2015.12.15 07:31:48 조회2269
파리 기후 협정이 타결 되었다.
이번 파리 기후 변화협정은 2021년부터 2021년부터 온실가스 감축 실천을 의무화 하는 내용이며 전세계가 의무감축에 합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0년 종료되는 교토의정서를 대체하는 신 기후변화체제를 알린 것이다.
이번 기후변화 협약은 구속력 있고 보편적인 협정을 이끌어 냈다는 데에 있다.
1880년대 산업화 이전과 비교해서 기온상승폭을 1.5도 이내에 제한하기로 한것에 의의가 있다.
2050년 이후부터는 화석연료 사용이 중단 되어야 한다는 이야기이다.
발효시기가 2021년이라 하더라도 감축목표를 지키기위해서는 지금부터 적극적은로 탄소 감축에 노력하고 실천하여야 신기후 변화 체제에 대응이 가능해질 것이다.
따라서 이번 협정의 적용대상은 전세계 195개국 전체이다. 각국은 화석연료 사용을 줄이기 위한 규제책과 친환경 지원정책이 시행될 것이다
폭스바겐 사태로 배기가스 규제 기준은 강화되었고 중국 미국 유럽등의 국가에 전기차에에 대한 정책지원이 확대 됨에 따라 글로벌 전기차 시장은 매년 41%의 성장이 예상된다
전력생산의 화력발전비중을 줄이고자 노력할 것이다.
이를 위해선 풍력 태양광 발전 비중이 높아 질 것이며 해상풍력 태양광 발전plant 설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 외에도 ESS/ 스마트그리드/ 열회수장치(HRSG) 등 탄소 절감을 위한 에너지 효율화 설비 등이 증가할 것이다.
전기차 이슈에 대해서는 자세히 설명한 바가 있으므로
풍력과 태양광에 대해 간단히 정리해본다
관심종목
풍력: 효성 /씨에스윈드/동국s&c
태양광 : 한화케미칼/oci/웅진에너지 /신성쏠라 등이 있다.
자동차 전장: 한국단자 현대모비스 한온시스템 s&t모티브 LG이노텍
오늘과 내일 (12월 15일 16일) 필자가 무방을 진행한다
무방에 참여해서 힘들고 어려운 시장을 헤쳐 나아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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