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11 02:41:20 조회3216
팍스넷 회원님 여러분 반갑습니다.
31년 주식분석경력, 新주도주.급등주 선취매 전문 1등방송을 15년째 진행중인 [수퍼리치]멘토입니다.
[수퍼리치] 멘토는 15년째 실전 증권방송을 통하여 대한민국 주식시장에서 이미 검증된 전문가 입니다.
12월들어 외국인의 순매도가 연일 이어지면서 시장 참여자들의 투자심리는 냉각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이 상승세를 보이면서 외국인 입장에서는 환차손에 대한 부담감이 작용하는 가운데 외국인의 대량 순매도가 7일째 이어지면서 외국인의 이탈자금이 원화의 가치하락에 영향을 주는 악순환 구조인 것이다.
최근 OPEC의 감산 불발과 중국발 글로벌 경제침체 우려감으로 국제유가가 추가적으로 급락하면서 사우디등 산유국들의 경제가 어려움에 처하면서 이머징 투자자금 회수에 나서고 있으며 한국도 예외가 아닌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미국의 금리 결정이 목전에 와 있다. 물론 12월 FOMC 에서 금리를 인상할 확률은 78%로 높아져 있어 금리인상은 기정사실화로 받아들이는 분위기 이다.
미국이 12월에 금리인상을 단행한다고 시장에 충격을 줄가능성이 그다지 크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외국인 순매도는 금리 결정 전후하여 한풀 꺽일 가능성이 있다. 시장의 투자심리가 안정될려면 12월 FOMC회의에서 금리인상을 하는것이 좋을것이다.
그러면 일단 불확실성 해소가 되면 짧게나마 산타랠리가 진행될 가능성이 열릴것이다. 2차 금리인상은 한참후에나 시장에 영향을 줄 것이므로 외국인의 매도세도 추춤할수 있을것이다. 긴급하게 회수해야할 투자자금이 아니라면 말이다.
현 시점에서 주식시장의 주변 환경이 변한것은 없지만 수퍼리치(필자)는 양시장의 기술적반등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양지수를 살펴보자
코스피지수(일봉)
코스피지수가 3개월 추세라인을 하향 이탈하였고 장단기 이평수렴이후 하향 이탈로 하방압력을 받는것은 사실이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단기 급락에 따른 기술적 반등 가능성에 무게를 둔다.
코스닥지수(일봉)
코스닥지수 역시 최근 3개월간의 추세라인을 훼손하면서 저점 확인이 필요한 상황이나 지난 11월 저점 전후에서 기술적반등 가능성이 높아보이며 이후 박스권 등락이후 방향성을 결정하게 될것이다.
결론적으로 양시장은 기술적반등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시장에 대응할 필요가 있겠다. 물론 지수가 반등이 나오더라도 제한적일 가능성이 있으므며 대형주보다는 여전히 중소형주 위주의 단기 대응이 유효한 시점이다.
그리고 최근 장세와 무관하게 종목별 시세분출 장세가 계속되고 있는데 이러한 움직임은 12월뿐아니라 내년 1~2월장에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역시 지수 보다는 어떤 종목에 베팅하는가가 중요한 시점이다.
주식투자에서 성공하려면 남보다도 몇곱절의 노력과 연구분석이 필요한 것이다.수퍼리치(필자)는 31년의 주식투자분석 경험이 있음에도 늘 겸허한 마음으로 매일 연구분석으로 주식시장에 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