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09 01:47:33 조회5779
팍스넷 회원님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도 성공투자 하셨나요?
31년 주식분석경력, 新주도주.급등주 선취매 전문 1등방송을 15년째 진행중인 [수퍼리치]멘토입니다.
[수퍼리치] 멘토는 15년째 실전 증권방송을 통하여 대한민국 주식시장에서 이미 검증된 전문가 입니다.
지난해 이맘때 필자(수퍼리치)는 2015년도의 증시 중요 키워드는 "바이오&제약" "중국" 그리고 대선테마를 꼽았다. 그런데 이글을 보시는 회원님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올해 내내 바이오-중국주들이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대시세 종목들이 속출한바 있고 대선 테마중 일명 "반기문3인방(한창.보성파워텍.씨씨에스)"은 상반기 하반기 2번에 걸쳐 시세를 분출한 바 있다.
종목별로 보면 바이오 섹터에서는 한미사이언스(864%) 상승폭이 돋보였으며 중국섹터에서는 뉴프라이드가 중국 완다그룹과 공동사업(서울거리)을 추진한다는 재료로 2000%가 넘는 대시세를 기록한 바 있다. (아래는 뉴프라이드 일봉차트 참조)
그럼 바이오&제약 섹터와 중국관련주가 대시세를 기록한 이유는 무엇인가?
바로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다. 고령화사회에 접어들면서 인간의 삶의 질과 생명연장의 기대치가 높아지면서 생명공학산업의 성장 가능성은 높게 평가하면서 과열적인 상승을 기록하였다. 중국투자 관련주들 역시 중국기업에 피인수 또는 합자를 통해 성장을 할 것이라는 기대감이다. 글로벌공장에 이어 거대 소비시장이 된 중국에 대한 장밋빛 기대감이 주가 급등의 요인이다.
나중에 바이오 관련주들이 실적이 좋아질지 중국기업에 피인수(또는 투자)된 기업들이 중국 덕?을 보아 실적 개선으로 나타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현시점에서 이미 기대감으로 많이 오른 종목들에 관심을 가지라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대시세를 기록한 종목이라면 차익실현에 나서야 한다.
수퍼리치VIP방송에서도 올해 바이오,중국,대선 관련주들을 베팅후 많은 수익을 드렸지만 현재까지 포트폴리오에 담아 두지는 않고 있다. 주식은 매수하고 매도하고 휴식후 갈아 타는 것이다.
필자(수퍼리치)의 관심은 이미 오른 주식들에 있는 것이 아니다.
새해 2016년에는 과연 어떤 종목에서 대시세 종목들이 나올것인가? 그것이 관심이다.
일단 올해에 대시세를 기록한 바이오&제약주들중 아직도 조정을 보이지않고 고공권에 있는 종목들은 시세를 내기가 어려울 것이다. 그리고 조정을 보인 종목들이라 하더라도 올해 처럼 대시세를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한다.
그렇다면 "중국" 관련주는 어떠할까?
한마디로 내년에도 "중국" 은 아주 중요한 키워드가 될 것이다.
중국경제나 증시가 글로벌 주식시장에 대한 영향력 뿐만 아니라 개별 종목의 주가흐름에도 올해처럼 큰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 다만 이미 재료가 터지고 시세가 급등한 종목은 당연 제외이다. 그렇다고 중국 관련하여 무조건 대박주를 잡아 보겠다는 환상은 버려야 한다. 전체 시장에서 대시세 종목이 많지 않다는 것 회원님 여러분도 너무 잘 아실 것이다.
수퍼리치방송을 참고하셔서 급등예상주 선취매로 꾸준하게 단기 수익을 챙기면서 그 중에 1~2종목이 추가적인 재료가 터질경우 상상도 못한 대시세를 구경할때도 있을 것이다. 그 때는 그저 하늘에 감사하면 되는 것이다.
진인사대천명 [盡人事待天命]이라 했다. 사람으로서 해야 할 일을 다하고 나서 하늘의 도움도 바라는 것이다. 남들보다 더 노력하는 자만이 성공할수 있는 것이다. 특히 주식투자에서 성공하려면 남보다도 몇곱절의 노력과 연구분석이 필요한 것이다.
수퍼리치(필자)는 31년의 주식투자분석 경험이 있음에도 늘 겸허한 마음으로 매일 연구분석으로 주식시장에 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