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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전략] 파생놀음에 멍드는 대한민국증시와 대한민국경제.

2015.11.12 22:22:20 조회61746

파생놀음에 멍드는 대한민국증시와 대한민국경제.

 

 

파생놀음에 멍드는 대한민국증시와 대한민국경제.

 

 

      오늘 드디어 옵션 만기가 끝났다. 개인투자자의 콜옵션과 풋옵션미결제 방향에 따라서 하루종일 주식시장은 제한된 범위에서 춤을 추다가 콜,풋 양옵션을 다 죽이면서 지수는 제자리 걸음 하면서 마감하였다.

 

   위의 빨간네모 안을 보세요. 처음이 코스피 두번째가 중국증시 세번쩨가 일본증시이다. 위의 차트를 보고 느끼는 점이 없는지? 3국중 경제사정이 가장 좋은 국가가 어디인가? 단연 대한민국이다. 그런데 이상하다. 대한민국증시는 6일간 차트에서 하락했고 상해는 상승하다가 오늘 약간 조정이고 일본은 계속 상승했다.

 

   이는 단기적 측면의 차트인데 단기적 측면에서 대한민국증시는 옵션만기가 있었고 그 동안 개인들이 투기적 콜옵션으로 몰려들었다. 증권사의 시황에서는 미국의 금리인상을 염려하여 하락했다고 하는데 이는 새빨간 거짓말이고 기관들이 개인들에세 옵션하라고 부추켜놓고 옵션으로 달려드는 개인들 돈을 빨아먹기 위해서 기관과 외국인이 증시를 인위적으로 하락시켰다. 파생놀음에 증시가 멍들고 있다. 본전생각에 혈안이 된 파생투기자들을 더 꼬드겨서 아예 죽음으로 몰고 있다. 이것이 단기적 측면의 대한민국증시이다. 즉, 증시를 위한 증시가 아니라, 파생을 위한 허울좋은 증시이다. 투자도 없다. 오직 투기만 있을 따름이다.

 

   대한민국 대통령,국무총리,경제부총리,국회의원,국무위원 모두 허울 좋은 창조경제라는 이름하에 돌아가는 파생공화국의 현실을 아는가? 필자의 말에 반박하지 말라. 이는 모두 사실이기 때문이다.

 

    먼저 일본을 거론하자. 기축통화국인 일본의 잃어버린 20년이 어디서 왔는가? ELS,ETF라는 파생옵션으로 인하여 잃어버린 20년이 왔음을 알자. 이름을 바꿔단 ELS,ETF,DLS 모두 옵션임을 아는가? 전부 옵션이다. 옵션이 아닌 것처럼 화장발로 투자자를 속이고 있다. 대한민국경제의 등골에 이미 주가지수연계펀드의 빨대가 꼽혀있다.

 

    핑계대지말라. 작년에 종목연계 ETF,ELS 펀드상품 어떠했는가? DLS연계펀드 상품 어떻게 되었는가? 3년치 이자 받았는가? 원금보장 받았는가? DLS연계펀드상품은 이자는 차처하고 원금도 1원한푼 못받았다. 종합지수연계펀드 가입자 당장 해지하라. 지금 해지하면 -5%~-10%이지만 만기에가면 약속한 이자는 물론이고 원금 절반도 받기 힘들 것이다. 필자말이 참말이다. 다른 말 다 믿지말고 필자 말 믿어라.

 

    종합지수연계펀드라고 다를 것이 있는가? 금융위와 업계에서는 뭐라고 설명하고 있지만 실은 종목선물 25개에서 80개로 늘린 것이 이러한 투기적 파생을 위한 것이고 상하15%에서 30%로 늘린것이 비상시 급격하게 지수를 하락시키기 위함이 목적이다. 모두가 아니라고 할 것이다. 이 상품을 도입한 금융위와 도입하라고 꼬드긴 업계에서 절대 아니라고 다른 설명을 해 댈것이다. 그러나 필자의 말이 맞다. 업계의 꼬드김에 금융위가 속아서 도입한 것이다. 창조금융이라는 미명으로 말이다.

 

    일본은 잃어버린 20년을 경험하고 기축국임에도 불구하고 금융게임에서 서구의 금융투기세력을 절대로 이길 수 없음을 깨닫고 파생에서 옵션에 해당하는 금융상품을 모조리 없애 버렸다. 금융상품에서 파생옵션에 해당하는 상품을 모조리 없애 버린후 아베노믹스가 등장하고 다시 일어나는 일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최종파생소비자는 거지되고 파생소매업자는 조금 먹고 파생도매업자가 모든 열매을 다 가져간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다.

 

    중국은 이러한 파생옵션을 절대 도입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현재 잘해 나가고 있다. 또한 서구출신의 MBA자격증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그 MBA자격증을 가진 사람 중에 경제간첩이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에서 활동하려면 중국에서 다시 시험을 치러서 합격해야만 한다.

 

    한국은 현재 지수연계펀드라는 상품에 빨대가 꼽혀있다. 그 상품가입자들을 오링시키기 위하여 틈만 나면 미국금리운운하면서 불안감조성하기에 혈안이 되어있다. 연 6일째 미금리인상을 염려한 하락이라고 거짓시황을 나불거리고 있다. IMF,OECD,세계은행들이 내년과 내후년 한국의 경제성장율을 자신있게 낮춰잡고 있다. 왜 그렇겠는가? 그들은 알고 있다. 100조판매된 지수연계펀드가입자들의 돈이 누구의 돈이 될지를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있게 한국경제성장률을 낮춰잡고 있는 것이다.

 

    그 돈을 먹기 위해서 온갖 파생을 이용하여 지수를 떨어뜨리려고 노력하고 있고 불량하고 매국노적인 기관들은 알면서도 서두를 생략하고 종합지수를 낮춰 잡고 있는 것이다. 대통령이 아무리 경제를 살리려고 백방으로 뛰어도 앞에서 경제살리기 위하여 나서는 척 하면서 경제의 핵심에 빨대를 꼿고 그 피을 빨아먹으려는 무리들이 있는 한은 살리기 어렵다는 사실을 알아야한다. 금융위는 알았다면 지체없이 잘못된 파생금융상품을 정리해야한다. 베이비부머의 자산에 의하여 돌아가는 대한민국경제가 베이비부머의 자산이 붕괴되어 버린다면 청년층의 새로운 부가 형성되지 않는 이 마당에 침몰로 가는 것은 자명하다.

 

    파생도매업자들은 그 만기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그러면 파생을 판매한 소매상들이 알아서 지수를 뺄 것이고 소매상들은 이자안주고 도매상들은 펀드가입자들의 돈을 반토막 그 이상 손실을 입히면서 받아갈 것이다. 기축통화국도 아니고 그렇다고 엄청나 지하자원을 갖고 있는 나라도 아니다. 싸움도 안해보고 서구의 금융업자 따라쟁이를 하는 풍토하에서 금융파생은 절대 대한민국증시를 멍들게 하고 경제를 피멍들게 하며 중산층을 붕괴시켜서 암울한 미래를 가져다 줄 뿐임을 모두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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