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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리얼김인준카페

[시장전략]시간가치 죽이기와 제약 바이오

2015.11.06 16:57:44 조회6690

 

거래소 지수는 박스권에서 시간 가치 소멸시키는 모습

 

 

 

결국 이번주도 거래소와 코스닥 지수의 등락이 존재했지만 박스권을 돌파하는데는 성공하지 못했다. 다음주로 다가온 11월의 옵션만기를 앞두고 시간 가치 죽이기에 나선 가운데 거래소는 프로그램물의 매수와 매도 반복으로 박스권내 등락만 반복중이다.

 

 

코스닥 지수는 주중후반으로 모처럼 제약/바이오가 반등하며 분위기를 띄웠지만 단기 박스권 돌파에는 성공하지 못했다. 수급상 기관의 매수전환이 여전히 부재한 가운데 개인 위주의 매수였기 때문이다.

 

 

앞선 투자전략글에 언급했듯, 필자는 거래소의 방향성은 다음주의 옵션만기 전후가 되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다. 거래소의 박스권 돌파가 아직 출현되지 못한 만큼 거래소에서는 주도업종의 출현을 언급할만한 시세의 징후는 없다. 단지 종목별로 바닥권 탈출이나 지지권에서의 반등 시그널이 출현되는 경우가 나타나고 있다. 주로 오랜 시간 조정을 거쳐 지지권을 다진 종목들에서 나타나고 있다. 필자 역시 정회원께 이상의 시그널이 출현되는 종목 위주로 매매를 권고중이다. 다음주는 증권주의 침체권 탈출 시도도 기대해 본다.

 

 

코스닥은 기관 매수전환 이전에는 지수보다 움직이는 섹타에 촛점을

 

 

코스닥은 모처럼 찾아온 제약/바이오의 반등세로 주후반 활기를 찾은 모습이다. 대화제약이 경구용 함암제 임상3상 성공 소식으로 급등한 가운데, 한미약품이 3번째 기술 수출 관련 그 규모를 무려 4조8000억원으로 발표하며 괴력을 선보였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여타 제약/바이오 기업들에게 자극을 준 것이다.

 

 

특히 기술 수출 관련 기대감을 갖고 있는 바이로메드, 코오롱생명과학 등이 영향을 받은 모습이다. 또한 녹십자셀, 에이치엘비, 한올바이오파마, LG생명과학 등도 영향을 받으며 주가 반등세를 나타냈다. 제약/바이오 시세는 다음주에도 좀 더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미국에서 다우존스인터넷 지수가 역사적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는 만큼 국내 핀테크 등의 관련주도 가격조정 및 기간조정을 완료시키고 나면 제약/바이오에 이어 되반등 흐름을 나타낼 가능성이 높다. 코스닥의 경우 기관의 본격적인 매수전환이 나타나기 전에는 지수보다 이상의 가능성이 높은 테마나 섹타의 움직임에 집중하는게 낫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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