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28 16:57:06 조회5715
투신의 기막힌 순매도 행진, 기네스북에 오를려고 하나


지난 4월18일의 주말 투자전략글을 통해 필자는 지수가 단기로 쉬어가는 타이밍이 접근했음을 전망해드렸다. 그리고 이후 오늘까지 거래소, 코스닥의 양대시장 지수가 단기조정을 거치며 쉬어가는 성격이다.
거래소는 콜매도의 영향력이 나타나는 구간임을 언급한바 있다. 풋의 영향력은 아니기 때문에 지수상의 급락이 나타나는 것은 아니지만 찌글거리며 단기 눌림목을 주는 흐름이 나타나는 것이고 이상이 3거래일째 확인되고 있다.
물론 거래소의 큰 그림은 여전히 대세 우상향이기 때문에 콜매도 영향권을 지나고 나면 다시 상승하겠지만 당장은 좀 더 콜매도 영향이 나타날 수 있다.
파생을 제외하고 현물쪽에서 보면 외국인은 여전히 매수기 때문에 중장기 상승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갖고 있다. 그런데 한심한 것은 기관쪽에서 나타나고 있다. 특히 투신의 매매행태가 한심하기 짝이 없다. 그래도 한 나라의 증시에 있어 중요한 축을 형성한다고 스스로 말하는 투신이 지난 2월26일부터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거래소 현물에서 순매도하고 있다. 무려 44거래일 연속 순매도다.
아무리 환매 때문이라고 하지만 이건 너무 심하다. 한 나라 증시의 중요한 축에서 44거래일 연속 순매도한다는 것은 해외 토픽감이다. 어쩌면 기네스북에 오를지도 모르겠다. 투신은 쪽팔린줄 알아야 한다.
코스닥은 급락 분위기는 일단 진정되었다
4월22일 코스닥 지수가 무려 5.4%나 순간 급락한바 있다. 매우 짧은 시간내 이뤄진 흐름였기에 시장의 혼란마저 불러왔다. 투기적 성격을 갖고 있는 코스닥이기 때문에 가능한 흐름이지만 그날의 저점을 기준으로 현재는 일단 급락 분위기가 진정된 모습이다.
4월22일 코스닥의 급락 분위기 이후 곧바로 필자는 이상의 흐름에 대한 역발상을 제시한바 있다. 하루만의 급락으로 코스닥이 금방이라도 크고 길게 하락할 것처럼 보이지만 올해의 신고가 형성일에 나타난 투매 유도 분위기상 역으로 조정폭이 추가로 크지 않거나 또는 조정기간이 길지 않을 것임을 역으로 읽어본 것이다.
물론 이번 조정은 4개월 이상 상승한데 따른 과열 해소 성격을 띄고 있어 앞선 상승과정에서 나타났던 극히 일시적인 조정의 성격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후 또 다시 조정 분위기로 투자자를 위축시키는 모습이 또 나타날 수도 있다.
그러나 많이 올랐으면 쉬어가야 하고, 또한 과열을 일부 해소해야 또 달려갈 수 있다는 점을 염두할 필요가 있다. 앞선 4개월 상승 파동이 장기추세 박스권 탈피의 1파동였던 만큼 더욱 멀리 가기 위한 쉬어가기를 현재 코스닥이 보여주는 것으로 생각해여 한다. 이런 마인드로 바라 본다면 너무 겁내거나 위축될 필요는 없는 것이다.
4월18일의 투자전략글에서도 언급했듯 시장 지수가 쉬어가는 구간에서는 지수보다 종목에 촛점을 맞추는 매매가 필요하다. 특히 확실한 상승 명분을 갖고 있는 종목 내지 수급이 확실한 종목으로 선별적인 접근이 유리하다. 최근 이런 성격의 종목을 다방면으로 추천드린바 있는데 그 성과는 수익이다.
지난주 금요일 장중 무방에서 추천드렸던 현대미포조선이 오늘 고점까지 2일간 10% 이상 올랐고, PN풍년은 월요일 상한가 근처로 급등했다. 또한 셀트리온은 오늘 급등 시도되며 이들 종목은 모두 단기 수익을 줬다. 또한 월요일 시가 공략으로 추천했던 종목도 어제 오늘 합쳐서 16% 급등시도가 나타났다. 명분이 확실하고 수급이 확실한 종목으로 압축 대응하면 쉬어가는 시장 구간에서도 지속적인 수익이 가능할 것이다.

==> 오늘 장중 상한가까지 진입, 급등이용 차익완료
월요일 시가 공략주도...어제 오늘 16% 급등, 이건 정회원분들의 또 다른 특권입니다.
신성장 급등주, 실적 급등주, 재료 급등주의 변곡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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