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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웨스트칸카페

[시장긴급진단] 종합지수2500으로가는 진통과정

2015.04.22 20:35:45 조회8497

 

1. 종합지수 2500가는 진통과정

 

 

1) 선수들끼리 큰 싸움이 벌어졌다

 

 

4년전에  ,즉  2011년 8월2일   오전8시30분경에 필자는   유럽의 독일증시가  주간에서 6개월간에 걸친

 

 

3중고점 자리를 만들고  중심선라인을 깨고 하락하자  화급하게   상승포지션으로 보았던 것을

 

모두 하방으로   종합지수가 급락시에 큰 수익을 보는  코덱스인버스를 강화하고 , 현물 주식을

 

전량 매도신호 드렸다.   이후에 시장은   그해 9월29일까지  1640선까지 급락한다.

 

 

이후에 한국증시는  2015년 4월  22이일 까지 그 지점을 넘지 못하고 , 오늘에서야 겨우  그 자리르

 

돌파하려고 하였다. 그러나     개인투자가들에서 선수급투자가,   보험투자가 , 투신사 사모펀드등에서

 

7000억를 매도하였는데,  고점에서 서서히 매도한 것이 아니고,  2170선을 강력한 저항자리로 보고

 

 

마음먹고 때렸다.  그러면서 종목들이 시세가   오후게 들어서면서 장중에 하한가를 맞거나

 

 

장중에 10%이상 급락한 종목들이 속출하였다.    종목들이 급락하자 , 신용 투자가들이나 

 

 

주식담보대출 물량이 반대매매가 쏟아지면서   시장은 출렁 출렁하였다.

 

 

 

그런데  이번시장을 견인하는 외국인들은 국내 시가총액 상위 종목을 위주로  마음먹고 매수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국주변국가들인   중국증시, 일본증시는  견조한 상승세를 보여주었다.

 

 

 


 

 

 

필자는 이번 싸움을  선수들끼리  큰 싸움으로  평하고 싶다.

 

 

종합지수 2170선은   원화로 평가하거나 , 달러화로 보면 매우 중요한 변곡점자리였고,      만약에 여기를

 

 

넘기면 이제 막힘없이  2231도 넘겨버린다.     그리고 여기서 다시 하락하면  기간조정이나 가격조정이

 

 

길어질수가 있다. 그리고   2011년에 2170선이 무너지면서  한국은 엄청난 고유가시대를

 

 

4년간 경험한다. 석유값으로 보면    1980년부터 1984년에 경험한  스태그 플레이션 상황과도

 

 

유사하다.

 

 

 

한국증시가  2011년 부터 2015년 4월까지  2170을 돌파를 실패한 것은  고유가시대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 그 고유가 시대가 마감을 지었다.   오늘 매도한 세력들은  그것을 인정하기 싫어기 때문일

 

것인지도 모른다

 

 

오늘 매도한 세력들은 크게  두가지로 분류된다.

 

 

먼저  3300억을 마음먹고 때린 개인세력들이다 .이들은 상당한  세력과 자금력을 갖춘   세력들이라고

 

보고싶다.  아침부터  작정하고 매도하였다.   2170선을 고점을 보았다고 본다.

 

 

기술적으로  2170선을 바윗돌처럼 강한 저항 자리였기 때문이다.

 

 

 

두번째세력은 ,국내증시를 박스권을 가두어서 가두리장세로 만들고 싶은 세력들이다.

 

 

투신사에서는  물량이 거의 소진되고 있는듯하데, 갑자기 보험사 물양이 쏟아졌다.

 

 사모펀드 물량도 그렇게 ,   이들 역시  사력을 다하여 시장 심리를 한풀 꺽으려 하였다.

 

 

 

그러나 한국경제와 증시는  모든것이 바뀌어가고 있다.

 

 

 

 

 

2) 외국인들은 진짜 외국인가?

 

 

오늘 한국증시에서 외국인들은 7300억이상을 매수하였다.   겉으로는 외국인지만 과연 외국인일까?

 

 

한국주식을 매수하는 외국인들은   일본증시를 급등시킨 외국인 혹은 중국정부의 정책을

 

 

열심히 받치면서 중국증시를 올린 세력들과 성격이 유사하다고 본다.

 

 

오늘 외국인들은   국내 대표적인 선수들이 노리는 저항선자리를 상식을 뒤엎고 

 

 

강력한 매수로 장악하고 있고,  종목들은 몇개고 압축하였다.

 

 

필자는 이들 외국인들이 원하는 대로 갈것으로 본다.

 

 

 

2.   한국증시가 상승하는 공식를 제시한다

 

 

한국을 하나의 기업으로 본다면

 

 

이윤= 매출액-- 비용 , 이다.     이윤이 많이 나오려면   비용이 감소하거나   매출액이 증가하면 된다.

 

 

그럼 한국경제는 이런 구조로 가는가?

 

 

우선  석유값이 50%이상 급락하여 급격하게 비용감소,   유가가 급락하자   금리가 낮아지면서

 

역시 비용 감소,,,,,, 따라서 이윤 증가

 

 

여기에 한국이 무역하는  주요 국가인  중국증시 폭등으로 중국경제 여건 호전,  유럽경기 부양으로

 

 

유럽경기호전, 미국경기 호전, 등 ,,,, 인하여    한국의 매출액증가기대감

 

 

 

즉 한국경제는   매출액은 증가하면서  비용이 감소하는 , 이윤이 최고로 증가하는   이제 막출발하는

 

여건이 만들어진 것이다.

 

 

2011년부터  2014년말까지 한국경제는  100달러이상 고유가시대였다.  이것인 막힘없이   뚫리니  다른요인도

 

 

이윤증가 여건으로 바뀐 것이다.

 

 

 

그리고  한국과 경제와 경쟁하는 일본의 엔화가  3년간 63%정도  가치가 떨어지고 , 이로 인하여 일본경제가

 

회복하여 이제 일본 엔화는 원화에 비하여 상대 강세 상황으로 가고 ,

 

 

달러화는 역시 약세로 가고 있어서, 외국인들이 한국증시를 매수하는 최적의 조건이

 

되는 것이 한국증시이다.

 

 

 국제 신용평가 기관인  무디스와  S&P  한국경제는  1년전후로 하여 신용등급 상향을 검토한다는

 

 

보도가 있었다.   아마 한국증시를 열심히 사는 외국인들과 한통속인가 싶다.

 

 

필자가 작년부터 강조드린 아시아의 소비관련주는 오늘도 초강세였다.     지금은 유동성장세이지만

 

 

본질은 아시아의 소비라는 점을 명심하자 .

 

 

 

7월말까지  늦어도  9월까지 종합지수 2500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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