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03 10:14:53 조회2536
[6/3 장중] 에버랜드상장과 중국 5월 비제조업 PMI 55.5 두달연속개선.
아침 매물이 출회되면서 밀리던 시장부와 코스닥시장은 기관의 매세로 인하여 낙폭을 축소시키는 과정이다.
코스닥은 시장부에 비하여 회복세가 좀 더진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여기서 급락으로 가거나 할 위치는 절대 아니다.
삼성 그룹주는 에버랜드 상장소식으로 상승세이며 특히 에버랜드지분을 많이 보유한 삼성물산의 상승세가 크다.
코스닥도 최근 코스닥 조정으로 조정폭이 컷던 종목과 업종군을 중심으로 반전 위치에 와 있다. 미수.신용등 외상거래만 아니라면 종합적인 측면에서 두려워할 시점이 아니다. 투기를 하지말고 투자를 하자.
중국의 지수는 3중바닥을 보인 후 바닥권을 탈피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경기지수들이 뒷받침 되어준다면 더욱 확실한 상승전환으로 봐야한다.
중국의 지난달 비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두달째 개선됐다.
중국 국가통계국과 물류구매연합회(CELP)는 5월 비제조업 PMI가 55.5로 전월보다 0.7포인트 올랐다고 발표했다.
직전월인 4월에는 54.8을 기록했다. 이로써 중국 비제조업 PMI는 지난 2012년 3월부터 27개월 연속 확장세를 이어갔다.
PMI는 50을 기준으로 이를 넘으면 경기 확장을, 이에 못 미치면 경기 위축을 뜻한다.
우리시장은 2,000선을 중심으로 4년동안 등락거렸고 올해 들어서는 아주 제한적 수렴과정으로 전형적인 상승삼각형 패턴을 보여주고 있다. 시장을 짧게 보지말고 길게 본다면 반드시 성공투자를 이룰 수 있는 그 어느 때보다 좋은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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