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02 20:04:45 조회4160
6월달에 들어서 시장의 특징은 코스닥시장과 중소형주의 고난의 역정과 업종대표주의 안정적인 모습이다.
그러나 좀더 세밀하게 들어다 보면 실적이다. 벌써 시장에서는 2분기실적을 염두에 두고 움직이고 있다.
실적의 대표주자인 엘지이노텍의 모습을 보자 .오전까지만 하여도 하락을 보여주었던 것이 오후에 들어서 매물을 소화시키고
상승으로 마감을지었다. 엘지전자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대표하는 IT 하드웨어 관련주도 강한 모습이었다. 특히 엘지전자를
보자 . 엘지전자는 G3스마트폰의 경쟁력확보라는 소식에 강하지만 이것만으로 스토리는 약하다. 필자는 좀더 거시적인 모습에서
살펴보고자 한다. 한국의 상품수지=무역수지가 4월달에 106억달러 흑자를기록하였다. 월간단위로 흑자규모가 100억달러 돌파한
모습을 생각하여 보자.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있다. 그런데 그 흑자를 기록한 지역이 어디인가? 미국 유럽이 아니다.
동남아시아에서 50%, 중국에서 20%하여 중국과 동남아시아지역에서 거의 70%달성하였다. 그러면 국내 기업들이 이들지역에서
어떤 물건을 팔아서 이렇게 좋은 성적을 냈는가? 바로 내수소비재라고 본다. 내구소비재가 무엇인가?
스마트폰, TV, 냉장고 세탁기이다. 동남아시아 중국사람들이 생활수준이 높아지면서 중산층들이 꼭 집에 놓고 사용할 물건이다.
이런 상상력으로 향후에 주도주를 보아야한다.
한국기업들의 성장주는 동남아시아와 중국 인도 향 즉 아시아에서 찾아아 한다. 아시아 지역에서 한국의 수출의 폭팔적으로
증가함을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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