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01 18:05:51 조회2905
1. 환율시장에서 원화가 달러대비 1000원이탈 가능성
한국금융시장에서 원화가 움직이는 방향성은 매우 중요하다. 1998년IMF 외환위기가 오는 신호와,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 신호도 모두 환율시장에서 달러대비 원화의 가치가 말해 주었고, 2004년이후에
대세 상승시장도 환율시장에서 말해주었다.
환율시장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경상수지와 상품수지 동향이 심상치 않다. 4월달에 상품수지가 106억달러
흑자로서 월간기준하여 처음으로 100억달러를 돌파하였다. 누적으로 4월까지 283억달러로서 작년에 비하여
무려 65%나 증가하였다. 경상수지도 4월까지 누적으로 222억달러로서 작년에 비하여 48%증가 하였다..
특히 4월달은 비수기이다. 이런 추세라면 올해 경상수지흑자는 1180억달러 상품수지는 1300억달러 정도도
가능하다고 본다. 엔저현상 , 선진국 경기 침체기라는 말을 무색하게 만들고 있다.
이정도 추세인데 원화가 1000원대라면 말도 안된다. 이제 정부 당국자들도 더이상 개입할 명분이 없다.
원화가 1000원대를 깨면 국내 증시는 대호재이다. 필자가 섬머랠리를 강력하게 기대하는 이유이다.
2. 선진국 증시 심상치 않다.
1) 유럽증시
대표주자인 독일증시가 신고가이고,추가 상승이 유력하다. 단순하게 유럽에서 6월달에 경기 부양정책을
취하여서 그러기 보다는 구조적으로 경기가 좋아진다고 본다.

2) 미국증시와 국채
필자는 미국증시가 한국증시와 역관계에서 그동안 언급을 자제하였는데 이제는 다르다고 본다.
[미국고채]

미국고채는 한국경제의 거시경제 방향성을 가장 잘 말해주는 지표이다. 돈을 근본적으로 돈이 되는 곳으로
이동한다. 그런데 미국고채방향을 보면 돈들은 채권에서 주식으로 이동하려는 모양이다.
파동상 3파동 국면으로서 미국경기가 정부개입부분에서 민간투자확대로 민간자립성이 강한 경기회복쪽으로
가는 모양이며 이는 기업들이 투자확대를 하려는 방향으로 갈 것으로 보인다. 또한 미국의 고용지표도
호전되어서 미국국민들의 소비가 늘어갈 것으로 보인다. 이는 신흥국가들인 인도 중국 동남아시아 국가
들의 경기에도 좋은 신호를 보낼 것으로 생각한다.
미국 다우지수는 올해까지 6년간 양봉이다. 대단한 기록이다. 이런 흐름은 2016년까지 이어갈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한다.
[경기순환싸이클]
[인용: 김한진님 자료]

미국증시가 오르는 근저에는 쉐일가스가 있다고 한다. 쉐일가스는 미국경제에 막대한 에너지 비용을
감소하여 사회적인 비용을 줄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쉐일가스는 국내의 화학업체들에겐 매우 불리한
여건이 된다. 그래서 미국증시가 작년에 크게 오를 때에 한국증시는 반대로 가는 경향이 강하였다.
그러나 미국경제와 미국고채금리와 순환싸이클을 보면 미국경기회복과 한국수출경제성장
그리고 수출이 폭팔적인 증가하면 상품수지 증가, 경상수지 증가로 이어져 국내 환율시장에서 달러대비
원화의 가치가 높아지게 되어서 국내자산가치를 높이게 하고 , 잉여유동성을 풍부하게 유동성장세를
만들 가능성이 크다. 더불어서 미국경제회복과 중국 동남아시아등 신흥국가들의 경기회복히 맞물리면
한국수출은 생각지 못한 대단한 증가를 보일 것으로본다. 왜 그런가?
3) 중국과 동남아시아에서 막대한 흑자
[2012년까지 지역별 경상수지 흑자율]

.
[세계인구지도]

한국기업들이 어디에서 돈을 벌어 오는가를 생각하면서 주식투자를 한다면 새로운 지평이 열린다.
한국기업들은 중국인구 13.6억 ,인도 12억 , 파키스탄 2억 , 등과 동남아시아 국가 총 인구 38억에서
돈을 벌고 있다. 그럼 어떤 품목인가?
이들 국가들의 생활수준이 한국의 1990년대처럼 스스로 중산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시점이다. 중산층들은 이제 무엇을 소비할까? 여기에 정답이 있다.
엘지전자라는 종목이 최근에 무섭게 급등하고 엘지이노텍과 , 중국 한류관련주가 왜 급등할까?
아모레퍼시픽이 화장품을 어느 지역에 팔까? 아모레퍼시픽주가는 사상최고치이다. 왜 그런가?
바로 38억인 동남아시아 중국 중앙아시아 국가들이 한국의 새로운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필수 소비재, 사치소비재 , 내구소비재관련주에 주목해야한다. 이들이 바로 성장주이다.
그외에도 많다. 이들은 본격적으로 의료서비스를 받으려고한다. 그런데 한국의 손기술은 세계1위다.
손기술이 반도체에서 의료로 이동중이다.
2014년에 바라보는 웨스트칸의 신성장주이론이다.
3. 한국종합지수 ---평사낙안의 형세로다

이번 증시 흐름은 2016년까지 가는 무서운 장세를 시작하고 있다. 종합지수 1900를 저점
고점을 2030을 보고 만드는 가두리 펀드 , 롱숏펀드는 이미 끝났다고 본다.
이제 신성장주이론에 합류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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