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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전략]성공투자 원리와 한국증시 새지평을 여는 시점의 도래.

2014.05.25 02:12:15 조회2924

 

성공투자의 원리와 한국증시 새지평을 여는 시점의 도래.

 

 

 

1. 성공투자의 원리.

 

1-1. 당신은 증시가 대응의 영역이라고 생각하는가? 또는 예측의 영역이라고 생각하는가?

    99년 하버드대학을 나온 모씨가 갑자기 한국에 등장하여 증권시장은 절대 대응의 영역이라며 괴변을 늘어 놓았고 그 저변에 그렇게 하면 증권사입장에서 많은 약정을 올릴 수 있을 것 같은 미끼를 깔아 놓았다.

  

    국내증권사에는 그에 말에 동조하여 증시는 절대 대응의 영역이라고 교육을 시켰고 증권에 입문하거나 증권사에 입사하면 가장 먼저 듣는 말이 증시의 대응의 영역이라는 말이 되었다. 아직도 바보들은 증시가 대응의 영역이라고 말하고 있고 예측의 영역이라고 말하는 사람을 이단시 하다시피 하고 있다.

 

    만약 증권사 높은 직위의 사람이 그런말을 하면 아래직원들은 속으로 아니라고 하면서도 전전긍긍 옳다고 말하고 있는 형편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예측의 영역이 정답이다.

 

    과학에는 2가지가 있다. 사회과학이 있고 자연과학이 있다.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은 구별되는 말로 인간의 여러 현상을 과학적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모든 경험과학을 말한다. 그중에서도 여러가지 통계학이나 경제학은 여러자료를 토대로 표본을 추출하여 이 표본을 가공하여 여러가지 미래 일어날 일을 대비하고 예측하는 영역이다. 특히 경제학은 더욱 그렇다. 다시 말해서 예측의 영역인 것이다.

 

    증권시장의 여러 지수예측이나 주가예측은 여러가지 선행지표나 동행지표 및 물가,통화량 경제지표를 동원하여 주가지수를 예측하고 주가를 예측한다. 즉, 향후수익을 예상하거나 향후소득 및 통화량을 예측하여 미래치를 예상한다. 그러면서 주가지수 또는 주가가 얼마까지 갈 수 있다고 예상한다. 그런데 어떻게 주식시장만 대응의 영역인가?

 

    증시는 경제분야도 아니고, 사회과학분야도 아니란 말인가? 그러니 예측의 영역으로 접근하는 외국인에게 팽팽 깨지고 해외나가서 펀드 다 깨먹고 난리가 아닌가? 아무리 천재아니라 천재할배라고 일단 대응의 영역으로 접근하는 한 바보가 될 수 밖에 없고 추격매수와 추격매도로 큰 손실을 입을 수 밖에 없다. 대응이라는 말은 오로지 수급논리라는 말과 같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측의 영역으로 접근한다면 기업의 수익 또는 통화량,물가 또는 수출입동향의 미래치에 대한 자료를 갖고 접근하므로 바보였다고 하더라도 때로는 성공투자를 할 수가 있다. 즉 대응의 영역은 아무리 천재 또는 도사가 접근해도 우매한 접근 결과를 낳고 예측의 영역은 아무리 우매한 자가 접근할 지라도 그 예측이 맞아 떨어지는 경우에는 큰 성공을 이룰 수 있다.

 

   세상에 증시에서 돈 벌기가 그렇게 쉽고 예측하기가 그렇게 쉽다면 누가 증시에서 돈을 벌지 못할 것이며 누가 다른 직업을 갖겠는가? 어렵다고 해서 원래 예측의 영역의 분야인 영역을 대응의 영역으로 접근한다면 바보 중 상바보일 것이다. 이글을 읽고도 증시가 대응의 영역이라고 우긴다면 초등학교 사회를 다시 배우고 중고등학교를 다시 다녀야 할 것이다. 대응의 영역이라는 바보들과 상종하는 한 절대 증시에 성공투자를 할 수 없다.

 

 

1-2. 당신은 밑도 끝도 없이 단순한 시세차익을 노리는가  아니면 시간가치를 겸한 기업에 투자를 하는가?

 

    동서고금을 통하여 단순한 시세차익을 노리는 투자자들은 돈을 번 사람이 아무도 없다. 국내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무슨 기법에 의하여 돈을 벌 것 같았으면 벌써 성공도 열번 더 성공하고 남았을 것이다. 절대 성공할 수 없다. 이것이 진리이고 정답이다. 만약 요행이 돈을 벌었다면 종합지수 상승기였을 것이다. 그때는 기법에 의해서가 아니라 오르는 놈이 오르고 그에 편승한 결과이기 때문이다.

 

    주식투자는 시간가치+기업가치를 보고 투자를 해야한다. 단순한 기술적 분석에 의하여 그 자리를 정확히 잡았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그러나 상승하려던 주가도 일반투자자들이 벌떼처럼 모여들어서 그 주식을 다 사버리면 그 주식은 안가거나 폭락해 버린다.

 

    외국인 일반투자자도 그렇고 국내 일반투자자도 일반투자자는 외국인기관이나 국내기관 또는 외국인이든 국내큰손세력이던간(통칭 세력이라 칭한다)에 세력이 봤을 때는 일반투자자는 밥이다.

 

    그런데 누구 좋으라고 사자마자 급등하겠는가? 아마 급등했다면 소량이었거나 그들의 입장에서 볼 때 옆에서 밥풀떼기 한개 떼어가는 정도 였을 것이다. 만약 가마솥으로 밥을 지어놨는데 양동이를 가져와서 또는 큰삽으로 그 가마솥의 밥을 퍼간다면 가만 두지 않을 것이다.

 

    약간 큰금액으로 어떤 주식을 매입하여 큰성공을 거두었다면 분명 그 사람은 그 주식을 사자마자 날아가지는 않았을 것이다. 시간이가는 가치가 투자되었을 것이고 미래이든 현재이든 간에 기업가치증가요인이 발생하였을 것이다.

 

    결론 : 위의 2가지 주식시장은 예측의 영역이며 시간가치투자와 기업가치투자가 함께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그 어떤 기법할배로 무장해도 그 기법이 투자자의 손실을 더욱 키우는 무기로 작용할 수 밖에 없음을 명심하기 바란다. 어떤 성공투자도 그냥 주어지는 성공투자는 절대 없다는 사실을 명심 또 명심해야 한다.

 

 

 

2. 한국증시의 새지평을 여는 시점의 도래.

 

2.-1

    올해 새로운 증시가 열린다고 계속 강조하였다. 하지만 개인투자자들이 원하는 시세를 주는 시장으로 바로 가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시장부와 코스닥을 합하여 가장 대장주로 하이닉스를 언급하였다. 하이닉스 결산시마다 적자난다고 보고서를 내는 악성증권사에 대하여 그들 말대로라면 하이닉스가 망해도 벌써 20번은 망하고 없어졌어야 할 회사이다라고 말했다. 지금도 잘 가고 있지 않은가?

 

    삼성전자에 대하여 이렇궁 저렇궁 말이 많다. 아이폰은 사라져도 삼성전자는 영원하다라고 결론을 지어둔다. 삼성전자의 갤럭시폰은 북극의 극지에서도 정상작동하고 열사의 사막 한낮 뜨거운 기온에도 정상작동한다. 아이폰은 멈춰 버린다. 그걸 아는가?

 

    구러시아권국을 비롯하여 기르기스탄,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타지키스탄등 국가를 가보라, 열사의 사막국을 가보라 갤럭시폰 마크는 다 붙어 있어도 아이폰마크는 안붙어 있는 곳이 대부분이다. 삼성전자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이 이 지구상에는 없다. 따라서 삼성전자는 영원할 수 밖에 없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서 곧 전면철수 한다는 소식이 들린다. 그리스,스페인 신용등급을 한단계씩 올린다는 말이 들린다. 이는 세계경제의 활성화와 유럽위기의 종결을 뜻하기 때문에 유럽위기권에서 완전히 벗어난다는 뜻이된다. 또한 리먼사태의 완전종결을 뜻한다.

 

    환율흐름에 집착하지 말기 바란다. 환율은 위로 폭등하여 절하되는 것도 급락하여 절상되는 것도 모두 좋지 않다는 사실을 기억하기 바란다. 환율이 절상되면 수출기업의 실적이 나빠진다는 것을 외국인들이 우리보다 더 잘안다. 그런 마당에 환율이 절상되어 환차익과 주가차익의 2마리 토끼를 노린다는 헛소리하는 사람 좀 없었으면 좋겠다. 과거의 상황이 항상 되풀이 되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좀 명심했으면 좋겠다.

 

 

2.-2 중국경제가 좋아지고 있고, 중국인들이 소비를 늘리고 있다.

 

    우리는 과거 외환위기의 경험을 갖고 있다. 그 외환위기는 겪지 않아도 되는 위기를 상황대처 잘못으로 겪었다. 중국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 당시에 우리나라에는 한국의 외환위기를 노리는 자들의 경제첩자와 앞잡이가 많았다. 물론 증권가에도 예외는 아니었다. 그러나, 중국은 그러한 경제첩자들이 쉽게 활동할 토양이 없다.(글로 쓰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다. 그러나 야간방송에서 이미 언급한 바가 있다.)

 

    올림픽후 10년주기 외환위기설등.. 그래서 중국은 2018년전후 외환위기가 온다고 떠드는 인사들이 있다. 중국정부의 선제대응으로 중국에 외환위기 오지 않는다고 필자는 강조한다. 절대 오지 않는다. 롱숏펀드해지하고 중국펀드 가입하라.

 

    중국정부의 선제대응이 눈에 보이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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