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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웨스트칸카페

[시장전략] 경상수지로 본다면 종합지수 4000도 가능하다

2014.05.22 08:52:02 조회3174

 

 

 

[경상수지와 종합지수 관계]

 


 

 

 

한국 종합지수는 경상수지에 비하여 다소 늦게 따라가는 경향이 있고, 종합지수에 비하여 경상수지가

 

감소하거나 약세를 보이면 나중에 크게 급락한다.

 

 

1998년에 경상수지는 400억달러에 근접하게 달성한다 특히 1998년 1월에서 4월달에 대규모 경상수지 흑자가

 

원달러 환율 1500원선 덕분에 크게 증가한다. 그런데 주가는 그해 6월까지 급락하고 나서 

 

 

1998년 10월달이 되어서야 상승하고   정작 99년에는 다시 경상수지 흑자폭은 감소한다.  1999년에는

 

환율시장에서 원화가 다시 강세를 보이기 때문이다.

 

 

이런 현상은 2004년에도 된다.   2004년에 경상수지 흑자폭이 294억달로 크게 증가한다.  주가는  2004년에

 

700선까지 하락후에 다시 2007년까지 상승한다.   그런데 경상수지는 2005년 ---2007년으로 가면서

 

오히려 하락한다.

 

 

2009년에도 다시 반복된다.

 

 

그럼 2012년이후에는 ?    2012년에는 508억달러   2013년에는 799억달러   2014년에는 작년보다

 

1분기에 경상수지 증가폭이 17.8% 증가하여     940억달러 이상의 흑자가 전망이 된다.

 

 

경상수지폭이 2012년부터 레벌업이 되고 있는데 과거에 최고많은 400억달러보다 두배이다. 그런데

 

 

종합지수는 여전히 2000선이라면 말이 안되는 것이다. 

 

 

필자는 한국의 경상수지가 2015년에 가면 1000억달러가 넘어선다고 본다.

 

 

경상수지가 GDP에서 차지하는비율은 6%넘어서  세계적으로 GDP경상수지율은  사우디와 독일을 제외하고

 

3번째이다.     

 

 

경상수지 흑자가 늘어나면 환율시장에서 원화가 강세요인이 되어서 외국인들입장에서는 한국주식을

 

매수해야하는 중요한 잣대가 된다.

 

 

 

결론: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폭으로 보면 한국종합지수는 4500이상이 되어도 이상하지 않다.

 

 

지금 2000선에서 너무 겁먹지 말자 .  강력한 마인드로 접근하자.   

 

 

종합지수가 대세상승기로 가는 초기에는 증권주가 최고이다.

 

 

미래에셋증권,삼성증권,  대우증권  현대증권에서 하나만 골라서 투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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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달에서 6월까지는  주식인생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지금 인기리에 반영중인

 

"정도전" 이라는 사극에서 보듯이 지금은 한국주식인생에서 인생역전이냐 신분하락이냐라는 

 

시점이다.

 

이제 필자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밤8시에 무료방송을 진행한다.

 

매일밤 무료방송을 한다는 것은 무료방송 애청자가 있기 때문이다. 그 무료방송이 틀리면 어

 

찌 사람들이 구름때같이 몰려  오겠는가? 무료방송은 전문가자질의 속살을 보여주는 정직의 표상이다.

 

 

 결국 전문가의 올바른 평가는  매일같이 하는 무료방송에서 결론이 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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