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20 22:23:03 조회1915
<달리는 말과 달릴 준비를 하는 말>
제한된 수급하에 코스닥 중심으로 달리던 한국 증시가 외국인 매수세 유입으로 거래소에 대한 동반 기대감도 존재했다. 그러나 4월 거래소의 박스권 등락이 지속되자 눈치를 보던 코스닥의 재 질주로 중소형주 중심의 시세게임이 이어지고 있다.

<KOSPI 대형주 지수>

<KOSPI 소형주 지수>
위 그림상 KOSPI 안에서도 대형주와 소형주 지수상의 확연한 차이점을 느낄 수 있다. 선진 경기 및 테이퍼링, 중국 동향, 수급의 제한성, 파생, 공매도, ELS녹인 등의 복잡다양한 논리에 꼬여있는 대형주보다 여기에서 자유로운 중소형주의 상승세가 투자자에게 더욱 매력적였다는 의미다.
여기에 거래소와 달리 수년간의 장기 박스권 상단을 돌파하며 연중 최고가를 갱신하는 코스닥 지수의 흐름도 영향을 줬고 수급상으로는 중소형주로 신용이 붙는 현상이 수급의 한계를 극복해주며 중소형 및 소형주 상승세를 이끌었다고 볼 수 있다.


위 그림에서 보면 대형주보다 소형주의 PER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반면 올 2분기의 매출액증가율 및 영업이익증가율은 소형주가 대형주 및 중형주보다 월등히 높게 나타난다. 이상이 바로 소형주 지수가 대형주 및 중형주 지수와 달리 역사적 신고가로 상승을 지속했던 배경이다.

<코스닥 일간챠트>
지난해 코스닥 지수는 588.54포인트를 고점으로 6월에 급락 파동이 진행되었고 이후 나타난 되반등은 559.14포인트에서 저항되었다. 현재의 코스닥 지수는 장기 박스권 상단인 550포인트를 돌파한 이후 지난해 되돌림 저항점 559.14에서 4월초 저항되었다. 그러나 되눌림에서 550을 지켜낸후 현재는 4월초 저항을 돌파해 588.54포인트의 지난해 5월 고점을 향하고 있다.

코스닥의 신용은 지난해 2조 3,792억원이 최고치였다. 그리고 현재는 2조 3,411억원으로써 지난해 고점치에 접근중이다. 신용이 과다한 종목보다 신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종목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는 부분이다.

<거래소 일간챠트>
거래소 지수는 4월초부터 예고드린 1975~2016의 박스권 등락을 지속중이다. 이상의 박스권 중간선은 1,995포인트다. 지난주 금요일 거래소 지수는 1,995포인트를 시가 및 저가로 지지하며 양봉을 나타냈다. 박스권 상단에 대한 돌파시도가 암시되는 대목이다.
이번주 거래소가 박스권 상단 돌파에 성공할 것인가에 따라 매매 전략은 다소 다를 수 있다. 거래소가 박스권 상단 돌파에 이번에도 실패할 경우는 여전히 중소형주 중심의 시세게임이 중심이 될 것이다. 반면 거래소가 박스권 상단을 돌파하는데 성공한다면 중대형주에서의 반등시도 종목이 증가한다는 의미임으로 중소형주의 경우는 일정부분 압축될 수 있다는 것이다.
결론을 내려보자.
첫째, KOSPI 소형주 지수가 역사적 고점을 갱신했다는 것은 당분간 중소형주 장세가 꺽이지 않는다는 의미다. 따라서 여전히 매력적인 중소형주는 시세게임의 핵심축이 될 것이다. 특히 거래소 지수가 이번에도 박스권 상단 돌파에 실패할 경우는 중소형주 중심의 매매가 여전히 대세가 된다.
둘째, 중대형주의 경우 거래소 지수가 박스권 상단을 돌파할 경우 반등 종목수가 증가할 수 있다. 이 경우 중소형주는 일정부분 압축이 나타나게 된다. 그리고 그 압축의 기준은 신용의 과다 여부가 될 것이다. 따라서 거래소의 박스권 상단 돌파시는 이미 상승이 많이 전개된 중소형 종목중 신용이 과다한 종목은 주의가 필요하며 신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종목에서 중소형 차기 시세를 노리는 매매로 타켓을 잡아야 한다.
<3대급등주의 변곡투자>
리얼클럽이 3대급등주클럽으로 매매개편을 했다. 신성장급등주, 실적급등주, 재료급등주의 3대급등주를 무위험 변곡에서 투자하는 방식이다.
이상의 개편은 찰나의 생각으로 이뤄진게 아니다. 어떻게 하면 개인투자자를 3%의 상위권 투자자로 만들 수 있을 것인가? 5년이 지나고 10년이 지나고 2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개인투자자 97%는 결국 손실난다"를 어떻게 하면 변화시킬 수 있는가에 대한 수년의 고민을 풀어낸 개편이다.
이번 개편은 실제 존재하는 상위 3%의 매매패턴 연구와 함께 고수익을 원하는 다수의 개인투자자 희망을 접목시킨 방식이다. 최소의 리스크에서 승률을 높임과 동시에 고수익을 만드는 3대급등주클럽의 매매방식은 단연코 전국 최초의 시도다. 또한 일방이 아닌 상호 커뮤니케이션을 강화시키며 최대한 개인투자자 입장에서, 개인투자자의 현실적 고수익을 만들고자하는 의도를 지닌다.
관심종목을 매일 다수 뿌리고 이중 급등하는 종목 하나 나타나면 이것으로 홍보하는 방식은 이제 구시대의 작태에 불과하다. 과거 이런 방식에 부화뇌동했지만 개인투자자에게 돌아온건 결국 절망였다. 필자가 분명하게 외치는 말이 있다. "초급등하는 종목에는 결코 개미의 물량이 다수 실려있지 않다"
현실적으로 얻어지는게 없는 수익, 허황된 흐름을 쫓는 매매, 개인의 물량이 실리지도 않은 급등주의 현혹 등을 철저하게 배제하고 오로지 개인투자자의 현실적 고수익과 최소 리스크 기반의 매매를 시도하는게 "3대급등주의 변곡투자"다.
<리얼김인준의 3대급등주클럽은 100% 명확한 매수/매도 문자리딩하에 투명한 실전 수익만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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