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20 20:16:44 조회5901
1. 한국증시 소형주와 코스닥시장의 큰 판이 벌어지고 있다.
한국증시가 심상치 않다. 4월달에 들어서 미국증시가 5%이상 하락변동성이 강한 상황에서도 한국증시는
매우 강하였고 ,외국인과 연기금은 지속매수세력이고 이들은 특히 코스닥시장과 중소형주에는 지속적인
매수세를 보여주었다. 한국의 코스닥시장과 소형주는 종합지수가 대세상승기인 상황에서 대형주보다
먼저 치고 경향이 강하였다. 그리고 과거 대통령임기 2년차이후에는 종합지수 대세 상승기와 더불어서
적게는 10배 많게는 100배이상을 상승하는 엄청난 황금광맥도 쏟아져 나왔다. 박근혜정부도 이제 임기
2년차이고, 이제 막 시작하고 있다고 본다. 한국의 코스닥시장과 소형주 큰 판의 승부수를 알아 보자
1) 대세판단( 외국인입장)
외국인들은 한국주식을 매수할 때에는 환차익과 시세차익 두개를 노린다.이들은 한국주식을 매수할 때에
유러화나 달러화 등을 한국에서 환전하여 즉 원화를 매수하여 한국주식을 산다. 반대로 매도할 때에는 반대
의 과정으로 이해가 된다. 한국증시가 대세승상기에는 오버슈핑을 하고 하락시에는 폭락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외국인들은 환차익과 시세차익은 따로 때서 움직이기보다는 실과바늘처럼 움직인
다. 세계경제가 좋아질 것으로 외국인은 한국주식을 사고있다. 그리고 한국기업들은 주로 수출이 많으므로
실적이 좋아진다. 더불어서 원화가 강세가 보이면서 국내에 소비를 증가케 하여 내수경제가 좋아지게
하므로 내수관련주가 올라간다. 겉으로 보기엔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있어서 원화가 강세로 보이지만
보이지 않는 시장의 지배자는 "정부의정책" 이므로 정부의 강력한 내수경제 부양의지가 없고서는
환율시장에서 원화강세가 있을 수가 없다. 특히 이런 부분들인 채권시장의 약세와 경제성장율 상승율과
맞물리면 실적장세 혹은 유동성장세가 혼합되어서 " 증권주"강세가 나온다.
그런데 외국인들의 대세판단의 기준은 해외요인이 강하다. 글로벌 경기전망을 보아야한다. 필자는
한국형 글로벌흐름을 호주달러로 설명드린다.

2) 정부의 정책과 환율 그리고 채권시장 흐름
이명박정부 내내 한국국고채금리는 하락만 하였다. 강세를 보여주었다. 이는 국내 경제성장율이 작년까지
1%안되는 침체였다. 이제는 상황이 달러서 3.5%가 올해 성장이 될 전망이다. 이는 자산시장에서
채권을 팔고 주식을 매도하는 그레이트로테이션 현상이 국내시장에서 나온다는 것으로서 대세 판단에
중요한 판단이 된다. 더구나 대통령임기 2년차이므로 정부의 강력한 정책적인 의지가 나오므로
채권시장 환율시장과 겹합하면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낼 전망이다.
[국채흐름]


[환율시장 흐름]


과거 11년전에 경험을 보면, 정부의 정책적인 의지로 원화가 강력한 3년짜리 지지선을 깨고
구조조적으로 강세고 채권시장이 약보합에서 약세로 가는 변곡점에서는 정부의 강력한 정책의지가
반영되면서 거래소 소형주와 코스닥시장의 초강세를 보인다는 점이다. 2014년에는 1월달부터 본격적인
코스닥시장 강세현상이 등장하고 있다. 사물인터넷관련주들이 먼저 치고 가고 있는데, 사물인터넷는
1998년에 한국사회에 등장한 마우스가 달린 윈도우98, 네이버는 검색엔진 ,한게임 등보다 강력한
새로운 IT성장모델이다. 스마트폰으로 집에 있는 온도 , 조명강도, 커피끌이기 ,자동차 운전등, 기존
인터넷시장보다 1000배이상의 엄청난 시장이 생기는 것으로서 미국 중국 유럽등이 사활을 걸고
개발하고 있다. 한국시장에서 올해 년초부터 코맥스 , 에스넷 ,효성 ITX등 많은 종목들이 사물인터넷관련주로
서 대시세를 분출하고 있는 것이다. 더불어서 제약바이오도 황우석박사의 시장복귀로 대시세를 낼 준비를 하
고 있다.
2. 대통령 임기 2년차후에는 대세상승기과 더불어서 코스닥 큰장 온다.
1) 과거 대통령 임기2년후에 대세상승모습
[노태우 김영상 대통령]

김영상 대통령시절에는 종합지수가 78%정도 상승하였는데 , 만호제강 ,성창기업등 자산주등이 대시세를
낸다. 즉 소형주들이 먼저 급등하면서 대형주를 견인하였다.
[김대중대통령]

새롬기술 등 1년도 안되어서 100배 이상 상승한 종목들이 정부의 벤처기업 육성정책으로 나온다.
정부의 정책이 이렇게 무서운 시세를 내게 한다. 대형주들도 코스닥시장의 대폭팔에 자극받아서
나중에 크게 상승하고 기업이름도 영자이니셜로 바뀐다.
[이명박 노무현 대통령]

[코스닥시장에서 100배상승한 에이블씨앤씨]

한국증시는 그동안 모든 대통령의 대세 상승기는 존재하였다. 심지어 노태우 대통령도 60%이상 상승하였다.
그리고 그 각대통령 임기2년후에 대세 상승기에는 반드시 코스닥형이나 소형주처럼 대장주가
시장에서 절대적인 큰 수익을 주었다는 점이다. 우리는 이점에 주목해야한다.
즉 박근혜 대통령도 임기2년차가 시작되었고,종합지수와 대형주도 이제 대세 상승기가 시작되었고,
시기에 걸맞는 대스타 종목이 탄생할 전망이고 이제 그 시작점으로 보고 싶다.
2) 코스닥과 소형주 역사적인 신기록을 만들고 있다.
[소형주 업종그림]

[코스닥시장 업종 그래프]

정리하면, 코스닥시장과 소형주는 앞으로 전개될 대세상승기에서 정부의 적극적인 육성정책에 따라서
김대중 대통령시절이나 노무현 대통령시절과 비교하여도 손색이 없는 큰 대박을 안겨줄 전망이다.
그러나 재무구조가 좋은 회사에 집중해야 한다. 그리고 좋은 기회는 오는데 신용매매등 잘못된
매매로 기회를 잃지 말아야 한다. 필자도 이글을 쓰면서 이런 점이 조심 스럽기만 하다.
####전문가는 무료방송으로 말한다####
2014년 4월달에서 6월까지는 주식인생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지금 인기리에 반영중인
"정도전" 이라는 사극에서 보듯이 지금은 한국주식인생에서 인생역전이냐 신분하락이냐라는
시점이다.
이제 필자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밤8시에 무료방송을 진행한다.
매일밤 무료방송을 한다는 것은 무료방송 애청자가 있기 때문이다. 그 무료방송이 틀리면 어
찌 사람들이 구름때같이 몰려 오겠는가? 무료방송은 전문가자질의 속살을 보여주는 정직의 표상이다.
결국 전문가의 올바른 평가는 매일같이 하는 무료방송에서 결론이 난다고 본다.
----웨스트칸의 시황글에 대하여 무단복제를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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