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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웨스트칸카페

[시장전략] 박근혜정부의 히든챔피언 파동 시작

2014.04.15 18:07:42 조회4435

 

1. 박근혜정부의 정책 수혜주는 시장과 상관없이 상승중이다.

 

 

 

박근혜정부의 정책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바로  중소형기업을 삼성전자처럼 히든챔피언으로

 

만드는 것이다. 미국증시가 그렇게 폭락이 나와도 요지부동 매일 같이 꾸준하게 상승하는 업종은 소형주

 

업종이다.

 

[ 소형주 12주연속 급등파동중]

 


 

현재의 모습은 2004년 11월달이후에 소형주 파동과 유사하다  . 11년만에 강력한 소형주 파동이

 

시작되고 있다.

 

 

 

 

 

[2004년당시에 소형주 파동]

 


 

우리는 시장의 본질을 보아야 한다.  2004년 겨울부터 시작된 2007년 11월초경까지 대세상승기 초기에는

 

먼저 움직인 종목군은 지금처럼 코스닥과 소형주였다.   종합지수도 물론 앞으로 대세상승 초기의 모습이긴

 

맞다. 그러나  미국의 하락싸이클 , 중국도 애매한 상황에서 대형주가 급격하게 상승하긴 힘든 상황이다.

 

 

따라서 지금은 코스닥시장과 소형주에 비중을 60%정도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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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헤지펀드에서 장난치지 못할 종목군을 공략한다.

 

 

 

 

 현재 시장의 줄기는 크게 두가지이다. 환율시장과 정부의 정책이다. 어찌보면 환율도 정부의 정책이다.

 

박근혜정부는 임기2년차에 돌입하였다.  필자가 올해 년초부터 지속적으로 강조드린 사항은

 

바로 과거 한국의 대통령은 임기2년차 후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주가 상승되었다는 점이다.

 

박근혜대통령은 임기2년차 4월달인데 그 징조가 서서히 보이고 있다.  그리고 그 임기2년후반기전에

 

중소형주는 미리 대파동이 나온다는 것이다.   이런 정부의 정책을 먹고 상승하는  "히든챔피언" 종목은

 

감히 헤지펀드에서 공매도나 대주매매를 통하여 가두리 종목으로 만들지 못한다.

 

 

대형주에서는 현재 증권주와 한국전력을 제시한다.   증권주에서 이미 NH농협증권이 급등중이고 ,필자가

 

공개추천드린 대우증권 역시  추천가대비 10%돌파하는 중이다.

 

 

웨스트칸은 매일 밤 8시경부터  무료방송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진행중이다.  현재 시장의 파동이

 

이해가 안 되신분들은 오셔서  정확한 시황을 이해바라며 ,가끔씩 드린 무료추천주에서 놀라운 성과 나오니

 

시간대로 오시기 바라며, 직장인과 자영업자을 위하여 무료방송을 녹화하오니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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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달에서 6월까지는  주식인생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지금 인기리에 반영중인

 

"정도전" 이라는 사극에서 보듯이 지금은 한국주식인생에서 인생역전이냐 신분하락이냐라는 

 

시점이다.

 

이제 필자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밤8시에 무료방송을 진행한다.

 

매일밤 무료방송을 한다는 것은 무료방송 애청자가 있기 때문이다. 그 무료방송이 틀리면 어

 

찌 사람들이 구름때같이 몰려  오겠는가? 무료방송은 전문가자질의 속살을 보여주는 정직의 표상이다.

 

 

 결국 전문가의 올바른 평가는  매일같이 하는 무료방송에서 결론이 난다고 본다.

 

 

 

 

 

----웨스트칸의 시황글에 대하여 무단복제를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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