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11 19:38:42 조회3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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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미 증시의 하락 원인으로 신성장 산업의 고평가 논란과 중국 성장위험을 지목할 수 있습니다. 이는 새로운 이슈는 아니고 4월 내내 시장에서 화두가 된 이슈이기도 합니다. 4월 증시의 관점은 여전히 상승 트렌드를 유지하지만 기대보다 상승 속도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 이유는 어제의 미국 증시가 말을 해 주고 있습니다.
첫번째로 고평가 자산(주식)에서 저평가 자산(주식)으로의 이동이라는 관점(포트폴리오 교체)에서 볼 것을 권고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 미 증시의 문제는 경제 성장이라는 매크로 문제가 아니라 최근 2~3년 풍부한 달러 유동성을 기반으로 성장했던 신성장산업(바이오/전기차/인터넷 등)의 고평가 문제가 본질이라는 점입니다.(실적 시즌을 앞두고 있다는 점도 고려의 대상입니다.)
이는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주식에 대한 관심과 함께 자금 이동을 유인하고 있는데, 이 경우 한국 증시는 저평가 자산군에 속한다는 점에 주목 할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외국인의 순매수 기조가 이에 기초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참고로 전일 미국 나스닥 폭락에도 불구하고 동일시간 거래된 브라질 증시는 약보합 수준에 그쳤으며 미 경기 성장 위험을 대변해 주는 매크로 리스크 지수도 안정을 보였습니다. 이는 증시 전반의 문제가 아닌 일부 산업 및 고평가 주식에 대한 문제임을 대변해 주고 있습니다.
두번째, 중국 성장 위험과 관련한 이슈로 중국의 연이은 수출 쇼크는 홍콩을 통항 위장 수출과 관련이 높다는 점과 선진국향 수출 증가세를 유지했다는 점에서 중국 성장 위험의 징표로 과대해석할 필요는 없다고 보입니다. 또한 수출 쇼크가 지급 준비율 인하와 같은 즉각적인 중국 통화정책 변경을 유인할 것이라는 기대도 다소 이른 감이 있습니다.
전일 중국 증시 마감후 리커창총리가 단기적인 통화정책 변경은 없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친 것 역시 중국에 대한 지나친 기대도 우려도 금물임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신흥국 위험자산 선호 여부의 대표적인 시그널인 호주달러가 강세를 지속하고 있음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일부 급등주에 대한 경계 심리가 강화될 것으로 보이지만 KOSPI는 건재할 것으로 보입니다. 환율 움직임도 1040원 전후에서 변동성이 확대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결국 실적과 관련해 대응 전략을 수립할 것이 필요하며 지수 조정을 디스플레이/원화강세 수혜업종/건설업종/저평가 내수대표종목 등의 저가 매수 기회로 활용 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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