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10 17:50:33 조회6613
1. 11년만에 큰 판이 벌어지고 있다.
한국증시가 큰장 올때에는 세계적인 경기호황기에서 오는 것과 큰 위기뒤에 강력한 경기부양책 뒤에 오는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 이번에 오는 큰 판세는 2008년10월달에 발생한 미국발 금융위기를 극복하고 ,
미국경제 본격회복기 , 유럽경기회복기 , 신흥국가들에서는 인도가 호황기진입 ,중국은 회복기에
접어들면서 외국인 투자가들이 한국증시를 주목하는 시기라고 본다. 한국증시는 2011년 8월달부터 약
3년간에 걸쳐서 지루한 장세를 거듭하고 나서 본격적인 큰 판이 시작되었다고 본다 .이번 파동은
4월달을 기준으로 하여 9--10월가량의 장기 상승파동의 초기라고 본다. 과거에 경기호황기에 온 한국증시
대세 파동을 소개한다
[1985년파동]

[ 2004년파동과 지금의 비교]

필자가 지속적으로 큰 판세를 강조하고 시황을 강조하는 이유는 우물안에 개구리가 되지말자 라는
것이다. 큰 흐름을 읽고 투자계획을 세우자
웨스트칸이 안내할 것이다. 웨스트칸무료방송은 매일밤 8시부터 비가오나 눈이 오나 진행한다
무료방송에 오셔서 몰랐던 것을 같이 해보자 !!!!!!!!
2. 환율시장의 전쟁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돈이 풍부하다.이들의 기준으로 보면 한국증시는 유동성장세이다. 유동성장세란
경기가 앞으로 좋아질 것을 생각하고 증권주등 가격메리트가 큰 종목들이 강하게 가는 장세이다.

3. 대형주를 본다
한국증시는 대형주에서 시세를 내는 것이 힘들었다. 그래서 많은 투자가들이 자금규모가 커도 안심하고
한국증시 투자에 꺼린 경향이 강하였다. 이제는 그 반대이다. 주식투자는 최고의 재테크수단이 될 것이다.
한국정부입장에서도 만약에 한국증시가 상승못하고 꺽이면 내수경제 침체 , 경제의 모든부분침체
라는 악순환을 알고 있다. 한국은행총재도 증시우호적인 사람이라고 생각이 된다. 전임 한국은행총재는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곳간을 튼튼히 하였다고 본다. 금리상황을 안정적으로 잘 컨트롤 하였다고 본다.
이런 부분이 뒷받침되면서 한국증시도 안정적인 상승기의 초기에 진입구간으로 보고싶다.
2011년 7월이후에 삼성전자 제외하고 대형주가 큰 시세를 낸 것이 없다. 대형주가 꾸준하게 상승해야
큰 자금도 들어온다.개인들도 주식시장에서 안심하고 재테크를 한다. 이제 안심할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한국의 투신사들은 3년간의 고정관념으로 팔고 있다.
종합지수가 2100을 돌파하는데 주역 종목들은 이렇게 제시한다
현대차 , 삼성전자 포스코 그리고 증권주 은행주 조선주로 보고 싶다.
웨스트칸이 매일밤 8시경에 실시하는 무료방송에서 자세한 전략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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