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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웨스트칸카페

[시장전략]11년만에 벌이는 무서운 환율전쟁

2014.04.09 19:25:24 조회3345

 

1. 11년만에 벌어지는 큰 자본 전쟁

 

 

 

한국증시는 세계적으로 가장 오랜동안 박스권장세였다. 2011년7월달부터 지금까지 약 3년동안 대

 

 

형주들이시세다운 시세를 주지 못하였다. 대형주들이 움직임이 적으면서 증권업은  구조조정에 휘

 

 

말렸고 이제는증권 점포수를 줄이는 형편이다.  개인투자가들은 좀디 좁은  코스닥시장에서 움직

 

 

이면서 선수들만남아서 리그를 펼치는 장이 되어서 거래대금마져 줄어들어서 한국거래소가 최초

 

 

분기 적자를 보았다 .역설적으로 한국증시는 대세 상승하기 위한 숨고르기를 하였던 것이다.  2004

 

 

년에도 5월달부터 8월초경까지증권업은  바람앞의 초불처럼 풍전등화신세였지만 이후로 환율시장

 

 

에서 2004년 10월22일에 2년간의 지루한박스권을 깨고 원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한국증시는 740포

 

 

인트에서 3년후에 2000포인트를 돌파하는 기념비를 만들었다. 이런 사건이 다시 11년만에 환율시

 

 

장에 발생하였다.

 

아래 그림을 보자

 

 

 

 

[달러대비 원화 그림]

 



 

 

 

그럼 원화의 움직임이 왜 중요한가 ?  한국증시에서 주도세력은 외국인이다. 이들은 한국 종합지수

 

 

를 하나의 가격으로 본다. 그리고 원화는 기축통화가 아니므로 달러대비 비교를 한다.외국인들은

 

 

주로 달러를 빌려서 다시 원화로 환하여 한국주식을 투자한다. 외국인 입장에서는 한국주식을 사

 

 원화가 오르고  매소한 주식이 올라서  일거양득을 취하는 묘수가 된다. 그 묘수의 조합은  세계

 

경제가 저점에서 회복되고 한국의 수출이 잘되고 , 그럼 한국의 경상수지가 좋아져서 한국의 원화

 

가 강세로 가야  한다.  그럼 호재는 자주 오지 않고  큰 싸이클 상 두번온다. 하나는 세계금융위기

 

 

는 세계경제가 폭싹하는    즉 1998년 이나 2008년 년말 , 두번째에는  세계경제가 동시다발적인 회

 

복초기인데, 2004년 여름이후나 2014년 지금시점이다.  그럼 세계경제 회복은 어디서 보아야하는

 

가?   호주달러를 보면 된다.

 

 

 

 

 

2. 미국은 경제회복을 하였고 이제는 신흥국가만 보면된다.

 

 

그 가늠자는 호주달러이다. 미국은 나중에 경기가 폭팔하면 감당을 못하는 인플레이션을 선제적으

 

 

로 대처하기 위하여 금리인상 이야기를 벌써한다.  이것은 채권투자가에겐 악몽이지만 주식시장

 

 

엔  강력한실적장세의 기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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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주를추천드려서 10%수익권이다.증권주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은 밤8시에 실시하는 무료방송에

 

 

서 드린다.이제 원화가 본격적인 강세를 갈 때 최고의 대장주 역시 준비되고 있다.  

 

 

지금은 원화강세 수혜주에 집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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