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07 02:11:18 조회1509
2014년에는 사물인터넷을 비롯해 다양한 신성장 섹타가 출현되고 있다. 바이오 측면에서는 국제적 신약의 특허 만료가 잇따르며 바이오시밀러가 성장 섹타로 부각될 전망이다. 그렇다면 IT부품에서의 성장 섹타는 어디가 있을까? 이에 대해 2가지를 제시하고자 한다.
첫째, 태블릿PC다. 태블릿PC가 스마트폰과 차별화되는 하드웨어적 특징중 하나는 화면의 크기다. 태블릿PC가 교육 시장 및 출판/영상/게임/광고 등 미디어 분야로의 활용도가 증가되며 관련 분야에 대한 변화를 초래할 것으로 전망되는 것도 다양한 콘텐츠의 융복합이 스마트폰보다 용이하다는 점 외에 상대적으로 대화면이기 때문에 수용도가 높다는 점 때문이다. 대화면은 특히 교육 및 광고에 대한 수용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특징을 지닌다.
태블릿PC의 판매량은 삼성의 경우 2012년 850만대에서 2013년에는 3741만대로 크게 증가되었다. 애플의 경우는 2012년 6146만대에서 2013년 7040만대로 증가했는데 절대치는 애플이 높지만 증가율은 삼성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삼성은 2014년의 경우 태블릿PC의 판매를 최소 7000만대에서 1억대 수준까지 끌어올리며 절대량에서도 애플을 따라잡는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 삼성의 태블릿PC 출하량은 크게 증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이라이콤(041520), 엘엠에스(073110), 유아이디(069330), 비에이치(090460) 등 삼성에 태블릿PC 부품을 공급하거나 태블릿PC 부품 관련주들에 대한 관심이 요망된다.
둘째, 프리미엄TV 시장에서도 UHD TV(초고화질 TV)가 본격 확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월드컵이 다가오고 KBS가 지상파로 UHD 실시간 생중계를 시도하기로 하는 등 관련 환경이 우호적으로 바뀌는 가운데 삼성전자, LG전자, 소니 등이 중국내 UHD TV 라인업을 확대하며 본격적으로 관련 시장 경쟁에 뛰어들고 있는 점이 긍정적 영향을 주는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UHD TV는 기존의 Full HD TV보다 해상도가 4배가량 선명하고 최근 가격도 낮아지는 추세에서 대중화에 다가서고 있는 점이 매력적으로 인식되고 있다. 여기에 올 하반기부터 글로벌 TV 시장에서 UHD TV로의 교체수요가 많아질 것으로 전망되는 점도 주목해볼만 하다.
따라서 UHD TV 관련주인 미래나노텍(095500), LG디스플레이(034220), 실리콘웍스(108320), 티엘아이(062860), HB테크놀러지(078150), 한솔테크닉스(004710) 등에 대한 관심 또한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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