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06 11:28:03 조회3585
코스닥시장의 업종그래프를 보면 월간상 이평선이 5-10-20월선 정배열 수렴되는 자리를 4월달에
양봉을 돌파하는 초기이며아래에 60개월 장기 추세선이 받치고 있다. 이런 그래프는 주식일생에서
한번정도 나오는 그림이다. 과거에 김대중대통령시절에 1999년2월, 노무현 대통령시절에 2004년
12월 이런 그림이 나왔다. 특히 김대중 정부시절에는 코스닥기업의 열풍에 기업들이 이름도 지금
처럼 영자로 많이 교체되었다. 한국통신이 KT로 포항제철이 포스코, 한국이동통신이 SKT로
금성정보통신이 LG전자로 바뀔 정도로 그 위력은 대단하였다. 코스닥종목에서 100배 상승한 종목
도 속출하였다. 노무현대통령시절에도 거기에 비견되는 코스닥장세가 발생하였다. 이후에 10년간
코스닥시장은 침체되었다. 그런데 그 조짐이 보이고 있다.
박근혜정부는 대기업 회장님을 징역형으로 법정구속시키고 감옥생활을 하게 하고 있다. 반면에 히
든챔피언을 키우려고 하고 있다.
중소형기업에서 미래의 삼성전자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김대중정부와 노무현정부가 정책으로 코
스닥육성을 하였고,박근혜정부도 정책으로 밀어부친다고 한다. 그러면 박근혜정부에서도 그 비견
되는 대시세를 낼 종목들이 지금 꿈틀 대고 있지않을까? 싶다. 미국에서 세계1위를 달리는 구글이
나 페이스북 애플 모두 불과 10년전만 해도 벤처기업 수준이었다. 특히 애플과구글은 역사가 일천
한대도 50년이상 된 기업들을 압도하고 있다. 미국경제가 튼튼한 이유는 바로 벤처기업들이 마음
대로 능력대로 커 나갈수가 있게 한다는 것이다. 반면에 한국은 어떤가? 삼성 현대 롯데 SK등 대
기업의 아성과 독점구조에 벤처기업들이 구글과 애플처럼 커 나갈 환경인가? 박근혜정부는 창조
경제를 통하여 앞으로 미국의 애플이나 구글같은 기업을 키우겠다는 것이다. 바로 히든챔피언이
다. 박근혜정부는 올해 임기 2년차이다.임기 4년차까지는 3년의 시간이 남았다.히든챔피언에서 우
리의 꿈을 영글어 보자. 도전하여 보자. 우리는 반드시 히든챔피언을 발굴할수가 있다.그리고
꿈을 달성할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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