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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웨스트칸카페

[시장전략] 대형주 상승하지만 대북관련주 여전히 주목한다.

2014.03.18 17:17:59 조회2650

 

1. 시장 전략

 

종합지수 1980선을 안착하면 지금매도하고 있는 외국인들은 다시 매수할 것으로 보인다.기관들은

 

 

외국인과대척점에서 서면서 매수하고 있다. 국내 기관들은 종합지수 pBR1배이하에서 매수하여 종

 

 

합지수 추세 고점에서 매도하는 경향이 있었다. 이는 국내 펀드유입과 유출에서 드러난다. 국내의

 

 

개인들중에서 스마트한 개인들은 철저하게 국내 기업들의 전체 PBR과 PER를 계산하여 펀드에 들

 

 

어오고 다시 나가는 행위를 2--3년간 반복하면서 연간 수익률을 은행이자 2%보다 높게 10%내외에

 

 

서 잡고 접근하는 방식이다. 이런 투자방식은 한국의 경제성장률이 3%이하에서 어찌보면 현명한

 

 

투자방법이 될수가 있다. 반면에 외국인들은 모멘텀 투자방식이나 해외 자금 동향 혹은 해외 증시

 

 

의 유동성 동향에 민감하여 반응을 하곤 하였다.현재 해외 유동성 동향은 국내 증시에 외국인들이

 

 

매수할 자리은 아니고 오히려 매도할 자리이다.하지만 1980선인 종합지수 20주선에  안착하는 징

 

 

후를 보이면 ,해외 자금동향도 호전되면서 외국들이한국증시를 이끌 것으로 전망이 된다.  그렇다

 

 

면 전략은 대형주에서 철저하게 저평가된 종목 위주로 접근해야한다.  필자는 포스코를 무위험

 

 

75%  수익률 종목으로 제시한다.

 

 

코스닥시장과 중소형주는 여전히 수익률게임에서 유리하다고 본다.

 

 

약 1개월이상 대북관련주가 다소 수익률이 저조하였는데 이제는 관심을 가질 순서라고 본다.

 

 

대북관련주를 분류하면 유라시아 철도관련주, 제2의개성공단관련주, 개성공단 국제화관련주

 

 

금강산개방관련주 등이 있다.게임관련하여 내오아레나가 유망하여 보인다.

 

 

 

 

 

2. 무위험 저평가 관련주

 

 

[포스코]

 


 

포스코의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2013년에 저점을 형성하고 올해에는 작년보다 좋아질 전망이다.

 

 

그렇다면 동사의 주가는 현재 주당순자산가치=BPS가    49만7121원 보다 매우 저평가 되어 있다고

 

 

볼수가 있다. 동사의 주가는 현재 28만3000원으로서  현재 동사를 당장에 청산하면   49만 7121원

 

을 주주들이 받아간다. 그렇다면  동사를 현재 청산하면  28만3000원에서 매수한 주주들은  75%가

 

 

량의 무위험 수익이발생한다. 즉 주주들은 당장에 포스코를 거래소에 상장 폐지 운동을 벌일 기세

 

 

이다.포스코의 주가는 그만큰 저평가되어 있다는 징조이다.  한국자산운용사주에서 가치투자하는

 

 

펀드는 지금 매우 열심히 매수할 것이다.왜 그런가? 무위험수익률이 75%이기 때문이다.

 

은행이자 연간 2-3%이다. 이것은 약간의 위험을  있으나 포스코의 75%는 당장에 청산하면 무위험

 

 

수익인데은행이자보다 수십배  큰 수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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