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11 17:14:56 조회3199
1. 코스닥시장 대폭풍장세에 동참해야 한다.
박근혜정부의 앞으로 4년간의 정책의 핵심은 무엇인가에서 앞으로 한국증시의 정답을 찾을 수가 있다.
박근혜정부 정책의 핵심은 강소기업육성 , 대기업역할 축소, 내수경기 육성, 남북한 통일이다. 주식시장은
이런 부분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다. 업종지수로 보면 거래소 소형주는 상승각도가 45도를 돌파하여
매우 가파르게 상승중에 있다. 2004년 11월달이후에 소형주 강세장에 비견되는 강력한 소형주 강세장이다.
코스닥시장도 주간상 9주간 연속양봉을 사상처음으로 만들면서 강력한 매집현상이 발생후에 547포인트를
돌파하고 있다. 3월13일 만기일후에도 대형주보다는 코스닥시장과 소형주 강세장이 나올 전망이다.
[코스닥업종지수]

2. 코스닥시장과 거래소를 압도하는 특징
어제 매일경제신문기사내용을 보면 대형주펀드에서 중소형주 펀드 혹은 가치주 펀드로 돈이 대이동하고
있다고 한다. 한국증시 현재의 모습이 펀드시장의 움직임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런 현상이
지속될 것인가이다. 필자는2015년까지 이런 모습이 된다고 생각한다. 한국 대형주에서 종합지수를 움직이는
삼성전자와 현대차의 그래프모습이 3중고점의 모양을 만들어서 자동차와 삼성전자가 2--3년간 추가
상승하기 힘들고 , 정유주와 화학주등은 미국의 쉐일가스와 경쟁력이 되지 않아서 힘들다. 그러면 대형주
장세가 되기는 힘들다고 본다. 그런데 돈은 펀드에서 돈들이 대형주에서 소형주로 이동하는 모습에서
알수가 있듯이 , 돈은 돈을 추구한다. 그리고 현정부의 정책의 핵심도 중소형기업 육성이므로
2--3년간 지속된다고 본다 .이제 시작이다.
그러면 현재시장에서 핵심은 무엇을 중심으로 가는가? 성장성과 신기술 실적이라고 생각한다.
선데이토즈 등 게임주는 성장성과 실적을 무기로 , LED관련주는 성장성과 실적을 무기로하여 지속 상승중
이다. 제약바이오는 고령화사회에 대한 기대감과 넘치는 실적으로 상승중이고, 사물인터넷관련주는
미래의 기대감으로 상승중이다. 현재 코스닥과 거래소 소형주에는 저평가되면서 성장성이 강한 기업들이
흘러넘치고 있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동참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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