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26 23:28:39 조회4070
앞으로 100세시대를 맞이하여 초고령사회 진입이 점점 가속화 되는 시대에 제약 바이오는 앞으로 향후 10년이상을 갈 산업 동력이 될것이다. 평균연령 78세 앞으로 80세 90세 평균연령이 되면 의료보험 재정문제와 약은 더욱 많이 수요가 늘것이고 재정문제도 더 많이 심각해질것이다.
특히 난치병치료제와 희귀병치료제 가격은 천정부지로 부르는게 값인 상황에서 그런 치료제들을 모두 보험수가로 잡아주기가 불가능하니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보험료와 재정문제 약가 문제등은 비단 우리나라만 국한되는것이 아니다.
특히 바이오는 원천기술 또는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은 향후 라이센싱으로 로열티를 받을수 있기 때문에 안정적 고수익원이 될수 있고 다국적기업과의 제휴로 새로운 시장 선점 또한 가속화될 전망이다.국내 바이오산업은 사실 초동기나 다름없다.
한때 황우석박사에 배아줄기세포기술개발로 뜨겁게 달아오른 상황에서 논문조작이라는 초유에 사태이후 오히려 미국 일본은 그런 부분을 기회로 삼아 줄기세포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나갔으며 우리는 오히려 시장에 신뢰를 잃어 정부의 지원책도 끊기고 오히려 일본보다도 더 후퇴하는 상황이 되버려 희귀난치병치료제에 세계적 반열에 오를수 있는 기회를 이미 놓쳐버렸다.
거기에 생명윤리문제가 발목을 잡아 큰돈이 안되는 성체줄기세포만 개발하고 있으니 참 답답하고 한심한 상황이라 할수 있다. 유전자분석시장도 앞으로 굉장히 파이가 커질수 있는 시장인데 정부의 정책은 지원금 몇푼 만들어서 지원해주는거면 다인줄 안다.
산학합동으로 기술력만 가지고도 벤처지원책을 확실하게 밀어줄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며 그분야 인재들을 대대적으로 육성시켜 창조경제의 새로운 벤처열풍을 불러 일으킨다면 무늬만 벤처가 아닌 제대로 된 벤처기업들이 많이 탄생될것이다.
99년 벤처열풍때는 테크자만 들어가도 수십방에 상한가가 난무했지만 지금은 그런 시대가 아니다. 하지만 지금에 벤처정책으로는 기술만 가지고는 쉽게 성공하지 못한다. 자금줄이 되줄만한 강력한 지원 육성책이 없으니 누가 도전 하려고 하겠는가?
여튼 바이오의약품 유전자분석 바이오시밀러는 앞으로 큰 대세가 될것은 분명하다. 의심할 필요도 없다.
또한 시장규모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천문학적이 될수 있기 때문에 바이오가 목표가가 없는것이다.
바이오는 목표가를 산정하지 말아야한다.
목표가를 산정하는 자체가 바보짓이다. 미국 유럽 선진국에서도 세계적인 바이오기업들은 수십배 수백배까지 올라간다. 그런데 10배 20배 올라간다고 이상하고 거품이라고 얘기하는 자체가 우스운것이다.
한마디로 바이오에 “바” 자도 모르는 사람들이 실적이 어떤데 기업내용이 어떤데 주가가 거품이다 라고 떠들어 되는데 한마디로 우습다. 바이오는 꿈을 먹고 가는것이다.
그원리 자체를 모르고 단순히 재료와 임상이슈만 있으면 크게 가는줄만 아는데 천만에 말씀~~ 그꿈을 향해 수년 수십년을 사활을 걸고 한우물을 파는 사람들이 성공스토리를 만들어 낸다.
수년동안 연구개발하는 동안 당연히 매출은 전무하다. 왜? 제품을 만드는게 아니기 때문에 실예로 우리몸에 수십만개에 유전자가 있다 그 유전자 염기서열을 분석하는데만도 몇년이 걸린다. 그렇다고 유전자를 다 분석해 냈다고 치료제가 나오고 신약이 나오고 제품이 나오는게 아니다. 하지만 그걸 분석하지 못하면 치료제를 만들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걸 다 연구 분석했다고 해서 당장 큰 돈이 만들어지는게 아닌데도 수년 수십년동안 그분야를 집중적으로 파고든다. 왜 일까?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고 그걸 분석해 내지 못하면 난치병 치료제를 만들어 내는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런 분야에 꿈을 감히 이슈 몇가지 가지고 목표가를 산정하니 웃기는 얘기아닌가?
황제불패는 바이오의 큰 꿈을 너무나 잘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바이오에 올인하는것이다. 남들이 미친놈이라고 손가락질 하지만 모든 사람이 노라고 할때 용기있게 예스라고 할 수 있어야 성공 할 수 있다. 남들이 가지 않는길을 걸어가는일이 힘들고 어렵다는걸 잘 알지만 그길을 걸어가야 성공할수 있다.
최근들어 모든 제약사들이 제네릭 복제약이 돈이 되니 너도나도 복제약 만드느라 정신이 없다. 그동안 드링크 음료수 건강식품 팔아 돈 벌어 R&D 투자는 매출에 5% 도 하지 않으면서 돈만되면 뭐든 달라 붙으니 한심할 따름이다. 진작 위기때 과감하게 R&D투자를 늘렸으면 지금에 삼성처럼 세계적인 바이오기업이나 제약사 몇개정도는 나오지 않았을까? 5%는 커녕 채 2%도 하지 않으니 그나마 가장 투자 많이 하는 LG생명과학은 핵심인재들이 다들 다른데 가서 일하고 있으니 맨날 주가는 내리막길~~ 시장트렌드에 그렇게 둔감한지 모르겠다.
앞으로 바이오 의약품쪽은 최소한 난치병 희귀병 치료제 파이프라인 정도는 보유하고 있어야 세계적인 기업이 될수 있다 그분야 개척 못하면 국내에서 그냥 좀 알아주는 기업밖에 못된다. 세계최고 생명공학회사 제넨텍은 이미 종양의 전이를 막는 기술을 개발하고 그분야에 집중투자를 하고 있다.
파이프라인이야 가장 강력한 파이프라인들을 보유하고 있으니 감히 넘볼수 없는 세계적 기업에다 세계최대 제약사 로슈가 아예 지분까지 대량 인수했으니 부동의 세계최고 기업이 될수밖에 없다.
시밀러는 당분간 대세트랜드이기 때문에 삼성도 이미 송도에 대규모 투자를 집행해둔 상태고 내년쯤에는 시밀러 제품정도는 나올것이다. 돈되는 사업에 집중해야 하는건 당연하지만 큰 꿈을 이루기 위해선 좀 더 과감하고 남들이 하지 않는 고난이도 분야를 빨리 선점해야할것이다.
현존하는 기술중 바이오기술은 모든 기술중에 최고난이도일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돈이 많아도 쉽게 진입하지 못하는것이고 바이오는 제도권 애널리스트도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분야기 때문에 필자는 앞으로 이 분야를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고민하면 수천만원 가지고도 수억 수십억을 분명히 만들것이라 확신한다.
이제 시작도 안한 우리나라 바이오산업은 앞으로 무궁무진한 시장이 펼쳐질것이니 지금에 대세를 절대 무시하지 말길 바란다......
좀 더 좋은 정보와 얘기들은 앞으로 월간정회원 방송에서 많이 해드리겠다. 꿋꿋이 같이 가실분은 두려워 말고 황제불패와 같이 하시길 바란다. ~~이상
biotechnology 최고기업만을 엄선 단타없이 중기,장기투자로 10억벌기
황제불패카페 (가입문의 1666-6260)
mythis|1|http://image.moneta.co.kr/web_file/images3/sign/my/mythis/mythis_20090308121607.jpg|3| |사이버애널 8년동안 <br>500% 이상 수익발생주 <br>최다 <br> <br>스타트레이딩<br>(팍스,슈어 공동) 6개월 연속 상위권 유지,<br><br> 종목당수익률1위,<br> 최고 대박주 500%이상<br>최다기록 <br> <br>실전 경험 풍부한 세력주 <br>매매의 대가 <br><br>실전 매매 최단기간<br> 최고 수익률 <br>1개월 530%|281|92300|2
팍스넷 전문가 모집 안내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