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22 16:48:38 조회4441
1. 월드컵랠리는 이어진다
과거 한국증시가 월드컵관계를 보면 월드컵이 열리는 6-7월달에 앞서서 4월말경에서 5월까지 상승하는
현상을 말한다. 이번에도 2월5일무렵에 종합지수 저점을 잡고 다시 상승중인데 아마 4월말경에서 5월초경
까지는 추가 상승을 전망하여 본다. 그러나 종합지수와 대형주가 상승한다고 하여도 현대차와 삼성전자와
정유주 증권주의 장기적인 추세 흐름이 좋지 못하여 좋은 수익률은 " 거래소 소형주와 중형주 코스닥시장"
에서 이루어진다고 생각한다. 종합지수 전망 올린다 . 1차 목표치는 2015포인트 돌파다. 이 가격대는 올해
년초에 급락하였던 자리인데 그 급락시점을 돌파하면 이제 2300이상도 전망한다. 하지만 전제조건은 종합
지수 2015포인트를 돌파하고 나서다 .

2. 한국정부의 정책은 정말로 서민을 정책을 취하는가?
환율시장올린다

필자는 지난글에서 환율시장에 대한 정부의 정책으로 인하여 부의이동을 초래할수가 있다고 하였다.
한국의현대차와 삼성전자등 대기업들의 외환보유고는 막강하다. 심지어 이들은 주요경제신문과 주요 언론의
지분도 있고 광고주이다. 이들이 갖는 정부의 정책에 대한 영향력 , 여론 조성능력은 매우 뛰어나다.이명박정
부는 노골적으로 대기업위주로 정책을 취하여 고환율정책을 유지하여 지금도 휴발유값이 1800원이상은 반드
시유지한 밑거름을 제공하였다. 이명박정부 당시에 한국은행은 금리인하를 공격적으로 하던가 박근혜정부
초기에 금리인하를 했어야하는데 ,이제 한다고 소문이 자자하다. 한국은행에서 잡고자 하는 물가는 과연
누구를 위한 물가인가?
[한국의 제조업은 과연 좋은가? 현대차그래프이다]

필자는 한국의 제조업에 절대 강자인 현대차와 삼성전자의 장기 그래프를 보면서 한국제조업 경쟁력이
약해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재벌대기업들은 환율시장에 의존하지 말고 각고의 연구를 통하여
다른 외국기업들을 이길 생각을 해야한다. 이익이 적으면 환율탓하여 ,쉽게 돈을 벌려고한다.
고환율로 가면 수출대기업들은 쉽게 돈을 벌지만 그 만큼의 피해는 누구보는가? 85%이상의 절대 다수
서민들이다. 가계부채가 이명박정부이후에 급격하게 증가하는 원인이 무엇인가? 바로 고환율정책때문이다
서민들의 가계부채가 증가한큼 수출대기업의 이익은 증가하였다고 본다.
한국의 재벌 대기업들은 지금의 탄탄한 기득한 힘에 의하여 쉽게 세력확장을 할것이 아니고 , 이제 주변을
보아야한다. 지금의 그들이 획득한 힘이 그들이 잘해서 얻었다는 오만을 반드시 버려야 한다.
1998년IMF 이후에 서민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재벌대기업이 있었을까? 지금이라도 인식을 바꾸고
과거에 창업1세대--2세대들이 한 창업정신으로 되돌아간다면 한국의 제조업은 위기가 없다고본다.
3. 제약바이오주가 왜 강한가?
미국의 아멕스 생명공학지수이다.

인간의 평균수명이 100세로 가면 가장 필요한 산업이 무엇인가? 여기에 정답이 바로 제약바이오주이다.
필자가 강연회에서 고객들과 이야기하다보면 회사에서 퇴직하거나 퇴직할 예정에 있는분들께서 하시는
말씀은 퇴직후에 25--30년정도는 청년처럼 일할수가 있다고 하신다.그런데 한국사회에서 현실에서
새롭게 창업할 곳이 없다고 하신다. 24시간 마트, 치킨집, 등등 진입장벽이 낮아서 마진율이 적고 생존할
확률이 적다고 한다. 어떤 창업이든 초기에 고정비 1억정도는 들어가고 그 고정비는 회수가 불가하게 된다.
고정비란 가계임대료, 설치비용, 직원임금등등등 ........ 부동산시장도 서울여의도 상가 수익율이 년간 5%대
정도여서 부동산 투자처도 빈약하다. 한국의 정책당국자들은 깊은 고민을 해야할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4. 웨스트칸의 주식으로 창업하는 프로잭트

주식으로 창업하면 사무실을 따로 낼 필요없이 재테크하면 되고, 사무실전화도 필요없도, 직원도 필요없고
본인의 치열한 노력을 통하여 능력만이 있으면 됩니다. 장점은 창업비용이 안들어갑니다.
그런데 대학교들어가기 위하여 과외비 한달에 30--40만원 , 공무원되기 위하여 공무원시험준비위하여 학원비
한달에 30--50만원 들이고 , 사법시험준비하여 고시원과 고시학원비 한달에 70--80만원 사용하듯이
주식투자에서 스스로 고수가 되기 위하여는 학습비용은 일부 들어갑니다. 그런데 혼자 주식공부하면
그 학습비용은 엄청납니다. 주식투자에서 고수가 되려면 손해도 이익도 보면서 실력을 쌓고 감각을 익히게
되는데 , 멘토가 되는 전문가와 함께 하신다면 시간과 비용을 줄어들게 됩니다.
웨스트칸방에서는 돈벌고 주식투자기법도 배우는 주식창업 프로잭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사람들은 주식으로 창업하면 파산한다고 하는 데,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초심의 마음으로 욕심만 안부리면 됩니다" 모든 사람들이 주식투자를 투기로 생각하는데 ,주식으로
창업한다고 생각하면 어떻게 투기를 합니까? 주식투자는 자신과의 철저한 싸움이며 타이밍의 예술입니다.
웨스트칸성공투자클럽은 주식으로 창업하는 것은 전국에서 최초로 시도하고 있습니다.
[웨스트칸성공투자클럽 주요 수익률]

5. 결론
현재 한국증시는 상승구간에 있습니다. 종합지수가 2015포인트를 돌파하고 나면 다시 2350선까지 목표를
잡을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차와 삼성전자라는 한국의 제조업강자들의 월간상 장기 그래프가 좋지
못하므로 종합지수가 단기고점과 중기 고점에 매우 유념하면서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코덱스레버리지투자가와 코덱스인버스를 투자하는 분들은 중기 홀딩보다는 단기 추세 흐름을 보면서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대형주를 투자하는 분들은 중기 홀딩보다는 추세저점에서 매수하여 단기적으로
5--10%수익이 나면 "감\사합니다" 하면서 이익실현하는 방식으로 하시고 ,
중기적으로 큰 수익을 누릴 종목군은 소형주와 코스닥시장에 있다고 여깁니다. 정부의 3개년 경제정책도
중소형기업에 집중될 전망입니다. 그렇지만 코스닥기업과 중소형기업에 투자할 때에는 그 업종에서
시가총액이 높고 외국인과 기관들도 매수하는 종목군에 비중을 50%두면서 중기적인 투자를 하고
"한반도통일은 대박이다"관련주에 20--30%비중을 두고 , 제약바이주도 집중 투자하시면 좋은 성과를
거둘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식으로 창업하는 것은 결코 파산하지 않습니다. 욕심을 부리지 않고 본인의 철저한 투자원칙만 있다면
어떤 창업보다 고수익을 안겨 줄 것입니다. 2013년에 이런 목표로 하여 진행하였는데 퇴직금자 ,연금자
직장인분들이 많은 호응을 하여 전국수위의 증권방송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웨스트칸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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