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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야손v카페

투자에쎄이 - 자신을 지켜줄 영원한 무기

2014.02.18 12:13:22 조회2000

 

과도칼 한자루라도 늘 갈고 닦지 않으면 녹이 스는 것 처럼

주식시장에 입문하여 자신만의 칼(무기)을 만들어 내것으로 익히고

그나마 이것을 믿고 승률을 높이며 잘 사용해 오고 있다 하더라도,,,


정작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새로운 주식시장에

늘 녹슨 부분을 닦고 보완하는 체질이 습관화 되어있지 않으면

언제든 우리는 그 칼이 우리를 자멸로 빠트리는

애물단지가 될수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예전부터 지금에 이르기 까지

서점에 나온 즐비한 주식서적 들을 보면


언제나 그렇듯이 기법 들의 골자만 놓고 볼땐

전부가 수익을 거둘수 있는 방법들로 제기 됩니다


다시말해 그 기법들이 지금은 현행 개인투자자에게

하나의 책을 팔아먹기위한 수단으로 인식된 부분도 배제할순 없지만,


최소한 그 기법에 관한 책들도 과거 어느시기엔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식을 못하고 있는것을 전제로 한

과거 어느시절엔 분명 그 책 저자는 하나의 방법으로

많은 수익을 낼수 있었던 기법들이었을 겁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고

하나 둘씩 사람들이 이런 기법들을 인지하며 대중화가 되고

급기야는 책으로 출간되어 보편화가 되어질 정도면,


이제 주식에 입문하는 초보투자자가

이 사실을 모르고 이런 주입식 습득에 따른 단순한 방법으로

돈을 벌려 할때엔 오히려 그것을 이용한 세력의 함정만 도사리고 있을뿐,


늘 이런씩의 레파토리는 개미투자자들에겐 비극만 가중될 뿐이니

이런것이 또한번 주식에 입문하는 투자자를 힘들게 하는 요소들인것 같습니다


물론 이것과 전혀 동 떨어진,

정말 소신있게 책을 출간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조금은 극단적인 표현을 쓴점,,,

무슨뜻으로 그러한건지 이해 하시리라 믿습니다

 


여러분~ 혹시 요즘들어 스포츠채널에

UFC 같은 종합격투기를 보신적 있으신지요?


저는 이것을 볼때마다 생각하는것이

어쩜 주식바닥의 생리와 똑같다는 생각이 참 많이 듭니다.


여기에 출전하는 세계적인 종합격투기 선수들을 보면

모든 선수가 자신만의 출중한 기법들로 무장을 하고 나오지만

누구할것 없이 단 한개의 기법만 가지고 출전하는 선수는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입식타격하나만 잘 해도 챔피언이 되고 하던 시절도 있었지만

종합격투기 기술이 갈수록 과학화 되고 세분화되어 발전하면서


그래플링(유술,레슬링,주짓수,삼보등) 과 입식타격(무에타이,복싱,가라데등)등

수도없는 많은 기법들이 자신의 몸에 배여서 거의 본능적으로

어떤상황에서도 이런기법들이 적재적소에 자연스럽게 구사 된다는 점이

그 선수를 평가하는 최종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이 살벌하리 만큼 무서운 주식이라는 케이지 안에서

어떤 무장을 하고 주식경기를 진행 하는지요?


물론 운이나 요행으로 눈감고 한번 휘둘렀는데

상대가 정면으로 맞고 쓰러질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매일같이 경기를 진행해야 하는 주식 스케줄속에

운이나 요행이 언제까지 통할수 있을런지요
 

늘...변하지 않을것만 같은 자신의 무기만 믿고 의지한채

한두번의 요행을 자신의 실력으로 믿으며

스스로 자신의 눈을 가리우는 누 를 범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꽃은 필때가 있으면,,,반드시 질때도 있듯이

주식도 항상 오를수도, 내릴수도 없는것처럼

변화의 흐름속에, 자신의 외골수적 성향들을 던져 버리고

변화되어가는 흐름을 즐길줄 아는 투자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추천은 글쓴이에게 힘 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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