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17 18:26:00 조회1942
2월의 어려운 구간은 지나갔다. 좋은 흐름을 기대하자.
외국인의 선물매도공세 속에서 기관의 매수로 선방.

외국인의 선물매도공세 속에서 기관의 매수로 선방.
오늘 시장은 외국인의 오락가락하는 매매 가운데 기관의 매수로 시장은 선방하였다. 보험이 137억 투신이 358억 연기금이 759억을 각각 순매수하였다. 외국인 선물매도에 따라서 외국인 선물방향을 추종하는 증권사만 161억을 순매도 하였다.
코스닥에서는 외국인이 74억을 순매도하였고 기관이 67억을 순매도 하였다. 선물은 외국인이 4,400계약을 순매도하여 분위기를 끌어내리는데 일조하였다.
올해 1월들어서 작년과 비교했을 때 시장 체력이 한층 보강되고 전체거래대금도 증가하고 있슴을 체감할 수 있다. 만족할 만큼은 못되지만 시장여건이 전년에 비하여 한층 나아지고 있다.
미국에서 양적완화축소정책을 그대로 실행에 옮기고 있지만 정책실시 초기에 비하여 시장의 충격강도는 훨씬 약화되고 있다. 신흥국(어디가 신흥국인지 모르겠지만)의 위기발생가능성도 낮아지고 있다. 달러강세가 약화되고 있고 신흥국이 서로 앞 다퉈서 금리를 올리고 있기 때문이다. 또?? 보유외환의 확충이 이뤄지고 있다.
결국 양적완화의 축소를 빌미로 헤지펀드의 투기자금이 신흥국에서 외환시장을 어지럽히고 통화가치를 떨어뜨리는 짓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크게 거론되었던 인도네시아 인도 브라질등은 거론대상에서 제외되고 있다. 그리고 군소국가를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환투기세력이 신흥국에 외환위기를 조장하여 한탕해 먹으려했는데 들통이 나서 한발 물러섯다는 말과 같다.
19일에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의사록이 공개될 전망이다. 이미 진행되고 있는 수준으로 양적완화의 축소프로그램은 진행이 될 것이고 모두가 그리할 것으로 예상하는 수순 이므로 시장에 충격은 제한적이거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다시 어느시점에서 다시 악재로 작용할지는 미지수지만 그동안 시장을 짓눌럿던 환율문제의 굴레에서도 점차 벗어나는 모습이다. 자동차과 자동차부품주들이 서서히 기지개를 켜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이미 시장에 반영된 느낌이다. 1분기 전망이 투자심리를 누르고 있다. 그럼에도 2월초반의 어려움을 딛고 점차 시장은 우상향의 단계를 밟아갈 것으로 보인다. 투자자들의 자신감 회복이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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