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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악재로 무너진 증시, 대응전략은?

2014.02.04 20:00:36 조회2102

 

안녕하세요.

미국식 가치투자와 한국식 기법투자를 접목시켜 상위 1%의 매매법을 전파하고 있는 최강 전문가 집단 허니스탁입니다.

리딩을 통한 수익 뿐만 아니라 홀로서기 할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으니 혼자 주식시장과 싸우기 힘드신 분은 언제든 도움을 청하시기 바랍니다.

 

 

 

글로벌 악재로 무너진 증시, 대응전략은?

 

1. 코스피

 

오늘 시장 살펴보기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증시가 큰 폭의 하락을 한 가운데 코스피 지수 또한 1.7%가 넘는 하락으로 마감을 하였다. 장 시작 전부터 불안한 흐름을 보였고 갭 하락으로 시작한 지수는 변변한 반등을 보이지 못하였다. 연휴가 끝나고 어제에 이어 외인들의 자금이 이탈하면서 지수는 저점 1900선마저 이탈한 부분은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라고 볼 수 있겠다.

 

>> 연이은 글로벌 악재

 

연휴 전부터 신흥국의 금융 위기로 한 차례 큰 폭의 하락을 보였던 지수는 연휴 전 1900선을 지켜주고 반등을 하였지만 연휴동안 터진 악재로 인해 다시 하락전환을 한 상황이다. 신흥국의 금융 불안에도 불구하고 미 연준은 추가 테이퍼링을 단행하게 되었고 이는 곧 글로벌 경제가 급속도로 하락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볼 수 있다. 기존에 추가 테이퍼링에 대한 부분은 어느 정도 예견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지만 현재 시장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악재요소들을 감안하게 된다면 연쇄적인 작용이라고 볼 수 있다. 신흥국 금융 위기 이후 추가 테이퍼링 단행은 글로벌 경제 불안이라는 순차적인 악재가 발생하면서 현재 우리 증시 뿐만 아니라 선진국과 신흥국 할 것 없이 불안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 신흥국 금융 위기→한국도 포함

 

아르헨티나, 터키, 러시아 등의 신흥국의 금융 불안은 자국 화폐의 가치 하락과 함께 경상수지 적자와 적은 외화 보유량으로 인하여 위기가 초래되었다. 이에 비해 한국은 경상수지 흑자와 우수한 외화보유액 등은 이들 신흥국에 비해 차별화된 상황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현재로써는 신흥국에 대한 시각 자체가 상당히 부정적인 상황에서 우리 나라도 예외없이 악재로 작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로 인해 외국계 투자자들의 신흥국에서의 자금 이탈 현상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더불어 중국의 경제 지표 또한 불안 요소로 작용하면서 이머징 마켓의 투자 메리트가 현재로써는 크지 않은 상황으로 보인다.

 

>> 미국과 중국의 경제 지표 하락

 

1월 제조업지수가 51.3을 기록하면서 8개월래 최저치를 보였다. 물론 중국의 경제 지표 불안과 함께 신흥국의 금융 위기도 작용을 하였기 때문에 뉴욕 증시에서도 복합적인 악재로 작용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하지만 중국과 우리 증시에 비해 선진국 증시는 그 동안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다우 존스 지수만 보더라도 전체적인 흐름 상 2013년은 상승장이었다. 새로운 연준 의장과 함께 현재 악재로 작용하는 요소들이 많기 때문에 충분히 하락 전환을 할 수 있는 차트의 위치이기도 하다. 게다가 기록적인 한파와 함께 제조업 지수와 고용지표가 12~1월은 어느 정도 하락할 수 있는 부분이다. 미 연준에서 추가 테이퍼링을 진행한 것 자체가 점진적으로 경제 지표가 상승 추세를 보였기 때문에 한 것이고 이 번 제조업 지수의 기대 이상의 하락은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하지만 최근 유동성 공급 이후에 중국의 지수 자체는 저점에서 반등을 보이는 가운데 발표한 구매관리자지수가 하락한 부분은 좋은 방향으로 보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4분기 GDP성장률 자체는 기대를 충족하였지만 계속된 경제 지표의 부진은 향후 중국 경제의 회복에 있어서 불안정한 상태라고 볼 수 있겠다. 게다가 중국으로의 수출 기업이 상당히 많은 우리 나라의 입장에서도 계속된 중국의 경제 지표 부진은 시장에 직격탄이 될 수 있다고 본다.

 

>> 외국인 자금 이탈

 

 

현재 증시에서 여러 가지 악재 요소로 인하여 외인들의 큰 규모의 자금이 이탈하고 있다. 올해 들어 2조원 넘게 매도세를 보이고 있는 외인들은 최근 7거래일세 계속해서 큰 자금이 이탈하고 있는 모습이다. 더불어 선물에서도 잠시 환매수 유입 이후 신규 계약건이 유입되는 예상을 했었지만 결국은 어제 오늘로 인하여 다시 하방 베팅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리고 최근에 풋옵션 매수 포지션 또한 상당히 불안하게 작용하고 있다. 증시에서 재료보다 중효하게 작용하는 것이 바로 수급이고 그 수급의 주체이다. 그 동안 지수 흐름에 큰 영향을 미쳤던 외인들의 자금이 지속적으로 빠져나가고 있는 것은 분명 현재 시점에서의 우리 증시를 부정적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추세로 보게 되면 일순간에 외인들의 매수세가 유입이 될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이번 주까지 외인들의 매도세가 진정된다면 곧 시장은 안정세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주 시장 예상

 

>> 증시의 호재가 없는 상황

 

현재 증시는 저번 주부터 연이은 글로벌 악재로 인하여 수급적으로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되어 있는 상황이다. 증시를 상승으로 이끌만한 수급 주체도 없고 모멘텀도 없는 상황에서 힘든 시장이 연속적으로 연출되고 있다. 계속해서 발표되는 기업들의 실적에서도 어느 정도의 옥석가리기를 통해 실적 개선주를 포착하였다고 하더라도 현재 증시 자체가 치고 갈만한 요소가 없이 때문에 공략하기가 쉽지가 않은 상황이다. 지금과 같은 장세에서는 기업 자체 호재도 어느 정도 희석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으로 종목을 공략함에 있어서 공격적 자세보다는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 새로운 저점 확보

 

 

현재 글로벌 경제 둔화는 이전 금융위기 정도 수준은 아니라고 본다. 미국에서 발표한 지표가 일순간 하락세를 보였긴 하지만 상승하는 가운데 일시적인 현상으로 판단된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의 큰 하락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장이 예상되지는 않는다. 다만 아직 악재로 작용하고 있는 것들이 완벽하게 해소된 시점이라고 보기에는 어렵다. 조금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것은 악재에 대한 반영 부분이 어느 정도는 반영이 되었다고 볼 수 있겠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지수 차트에서의 1900선이 무너진 가운데 새로운 저점을 확보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겠다. 순간적으로 1900선이 갭 하락으로 무너진 가운데 1850~1870선 부근에서 저점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종목들을 매수하는 시점으로 잡지 않고 확실하게 저점이 형성되는 과정을 지켜본 뒤 시장이 안정을 찾고 외인들의 매도세 점차적으로 누그러질 때를 포인트로 잡는 것이 현명하다고 하겠다.

 

 

2. 코스닥

 

오늘 시장 살펴보기

 

어제 코스피에 비해 하락폭이 나름 선방하였던 코스닥은 오늘도 코스피에 비해서는 덜 빠진채 마감을 하였다. 어제의 하락속에도 외인들의 자금은 유입이 되었지만 오늘은 매도 포지션을 취하면서 하락을 이끈 모습이다. 그래도 코스피와는 달리 장 막판 소폭의 반등을 하면서 마무리가 되었고 확실한 저점을 붕괴시키는 하락도 아니었다는 점은 다행스러운 부분이라고 볼 수 있겠다.

 

>> 코스닥 수급 동향

 

 

오늘은 코스닥 또한 예외없이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나왔다. 기존에 상승세를 이끌었던 외인들의 자금이기 때문에 오늘 하루로 외인들의 매도 전향을 말하기는 무리수가 있다. 게다가 자금 규모 자체가 그리 크지 않기 때문에 조금 더 여유있게 지켜볼 필요가 있겠다. 일단은 오늘 하락에 대해서는 코스닥 또한 어쩔 수 없이 글로벌 악재에 대한 하락으로 볼 수 밖에 없다. 다만 코스닥 또한 저번 주부터 이어진 단기 고점에서의 하락 전환은 상승 동력이 둔화된 상황이라고 볼 수 있겠다. 이번주 동안 외인들의 자금 흐름을 캐치하면서 시장 흐름을 지켜볼 필요가 있겠다.

 

>> 관심 종목

 

· 싸이 관련주 - 디아이, 이스타코

 

 

관심 종목으로는 싸이 관련주인 디아이와 이스타코 이다. 두 종목 모두 코스피 종목이긴 하지만 테마성이 강하기 때문에 언급을 하도록 하겠다. 최근 시장의 큰 하락에도 불구하고 현재 두 종목의 차트를 보게 되면 상당히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곧 발표할 싸이의 신규 앨범에 대한 기대감이 미리 형성되고 있다고 볼 수 있는 대목이다. 현재 차트 흐름 상 재차 전고점을 향해가고 있는 모습이지만 앨범 발표 이후 지수 상승 효과는 기존의 강남스타일과 젠틀맨을 통해 충분히 입증이 되었다. 이제 곧 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충분히 관심있게 지켜볼 종목군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번 주 시장 예상

 

 

최근 하락으로 인하여 그나마 선방하였던 코스닥 시장 흐름도 둔화된 상태이다. 여러 가지 악재로 인해 현재 코스닥 시장 또한 영향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현재까지 흐름 상 그래도 코스닥 지수는 단기 저점인 500선을 잘 지켜주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나쁘지 않은 모습이다. 그리고 그 동안의 상승 동안 조정을 거치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의 조정이 크게 부담되는 수준도 아니라고 볼 수 있다. 시장이 하락하는 동안 대체적으로 코스피보다는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기 때문에 회복 또한 더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단, 전제 조건은 외인들의 자금이 일순간에 크게 이탈하지 않으면 충분히 이번 주에도 반등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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