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29 23:54:10 조회4011
설이후 시장전망과 비등점 찾기.

설이후 시장전망과 비등점 찾기.
2014년 들어서 처음 맞이하는 월말지수는 오락가락하는 외국인의 소폭 210억정도의 매수세와 기관의 1,805억에 달하는 적극적인 매수세 덕에 아침부터 +10포인트로 시작하여 전일대비 +24포인트인 1941.15포인트로 마감하였다.
코스닥은 전일대비 +3포인트로 시작하여 기관의 297억 및 외국인의 140억 순매수세에 힘입어서 전일대비 6포인트상승한 515.20으로 마감하였다.
장마감후 기관과 외국인의 적극적인 사자세는 양대시장 공히 순매수규모를 늘리면서 마감하였다.
상기차트는 종합지수 월봉차트이다. 12월지수는 크게 하락하였다가 중순이후 상승하면서 아래꼬리를 제법 길게 단 양봉으로 형성되었은데 1월은 제한적 범위의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진행이 될 듯하며 한단계 하락하면서 마감할 듯 하다고 언급했다.

상기차트는 종합지수 일봉차트이다. 야간방송을 통하여 월초부터 1월은 12월처럼 되반등하지 못하고 3박자 원리에 의하여 3번정도 제한된 범위의 등락을 거듭할 듯 하다고 언급을 했다. 정말 그대로 진행되는 듯 하였지만 막판에 푹 빠지면서 일시적으로 종합추세를 붕괴 시켰다.
다행히 말일날 하락(조정)소추세로 다시 복귀하면서 마감하였다. 종합월봉차트에서 보듯이 월봉차트의 저점은 견고하다. 또한 일봉추세가 다소 어지러운데 어설푸게 상승했다가 2월초에 1월초 풍덩 빠지는 흐름과 같은 흐름이 반복될 수 있는 가능성은 줄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월하반부에 미국의 '양적완화의 축소'와 관련하여 아르헨티나 및 터어키의 위기설이 확대되면서 시장을 급락시켰다는 점이다. 위기확대국가로 지목되었던 브라질과 인도네시아등 차트를 보면 정상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어서 시장을 요리해 먹는 자들이 심리전을 이용하여 파생수익을 위한 시장조작이었슴이 드러나고 있다.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고 있다.
30포인트가 하락한 27일, 만약 과거처럼 프로그램차익거래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면 증권사의 차익매도가 출회되면서 지수는 -50p~-60p의 널뛰는 장세가 연출되었을 것이고 이는 필시 파생수익을 위한 국부날리기, 종합지수죽이기, 그 만큼의 외환보유고 감소로 이어졌을 것이다. 다행히 프로그램차익거래가 춤추는 상황은 아니다.
신흥국들의 너도나도 금리올리기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 부분만 보더라도 최근 2년동안 한국은행의 금리정책은 옳았으며 업계의 경제살리기 위해서 금리를 내려야한다는 요구는 얼마나 말도 안되는 억지였는지 금방 알 수 있다.
사실은 경제살리기위한 금리인하가 아니라, 자신들의 채권투자수익과 파생투자수익을 위해서 다른 이유를 대면서 한국은행의 고유권한을 함부로 침해하는 행위도 서슴치 않았던 것이다. 도대체 자신들의 수익을 위하여 사회의 모든 것을 희생하라는 업계는 풍토는 언제 고쳐질 것인가? 대표적인 파생의 활성화요구와 프로그램차익거래활성화는 외환보유고 헐어서 외국인호주머니에 년간 몇십조씩 담아주고 그 10%도 아니고 그 1%로도 아니며 그 0.0??~%자신들은 연간 몇십억 먹겠다는 요구와 똑같은 것이다.
글을 쓰는 이 시간 해외시장이 하락으로 진행하고 있다. 현재흐름으로 봐서 다행히 31일에는 해외시장이 좋은 방향으로 마감할 전망이다. 설이후 장세는 그다지 나쁠 것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2월에도 1월과 같은 흐름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아무래도 봄이와야할 듯하다. 그렇다고 너무 비관으로 흐를 필요도 없어보인다.
12월과 1월의 대수익 및 2월대수익.
공개방송을 통하여 작년11월부터 sk하이닉스는 시장부와 코스닥을 통털어 대장주로 큰수익을 줄 종목이라고 언급을 하였고 비중을 실어서 매수하라고 했다. 몇십억부터 소액까지 안정적인 수익을 줄 종목으로 야간공개방송을 통하여 계속 리딩하였다. 실은 작년 8월부터 필자와 함께 보유한 투자자는 100%이상수익이며 작년 11월부터 공개방송에서 공개했으므로 그 시점부터 투자한 투자자는 최소+30%~+40%수익으로 청산을 하였다. 더 상승의 여력은 충분하지만 다른 더 나은 종목이 보이기에 갈아타기 위하여 청산하였다. 갈아탄 대형주는 현재는 공개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몇십%의 상당한 수익구간에 있다. 아직 멀었다. 올해를 빛낼 대형주이다.
소형주 kci는 11월부터 비중실어서 매수하라고 했다. 최초 편입대비하여 +488%수익으로 청산을 하였으며 11월매수시점대비 최소 +60%~+100%수익청산 마감하였다. 아직도 끝난 주식은 아니며 진행형인 주식이지만 일단 그쯤에서 청산하였다. 이후 또 비중실어서 편입한 주식은 널뛰는 테마장세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상승을 보이고 있다. 아직 공개할 시점은 아니다. 왠만한 테마주의 매매수익률보다는 월등한 수익률이라는 점만 밝히고 싶다. 종목은 공개할 수 있는 시점이 아닌듯하다.
설이후 월.화 공개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투자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분들 함께 해서 투기아닌 진정한 투자를 경험했으면 한다. 직장일에 열중하면서 자신의 사업에 열중하면서 주식에 신경을 빼앗기지 않으면서 일과 사업에 몰두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되는 길로 인도해 드리겠다. 그렇게 하고 있고 할 자신이 있다. 2014년을 꼭 투자의 비등점의 해로 만들기 바란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전경제 장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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