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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웨스트칸카페

2월달이후에 한국증시 상승전망, 유망업종공개합니다.

2014.01.29 13:38:58 조회4563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위기뒤에 기회라는 말이 있는데 지금이  딱 어울리는 시점입니다-----

 

 

 

 

 

1. 설날이후에 한국증시 강할 전망입니다.

 

종합지수 분석을 다른 요인을 다 배제하고 순수하게 기술적인 분석으로만 올려드립니다. 시장이 간다 안간다

 

라고 할때에는 다른요인은 다 무시하고 기술적인 분석으로만 하면 오히려 객관적인 자료를 얻을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웨스트칸의 상승다이버전스기법으로 보는 종합지수 전망도]

 

 

 

 

 

 

[종합지수 분석2]

 



 

 

 

 

 

2.해외증시 요인

 

해외증시에서 분석은 1월26일 기고란 글을 통하여 분석하여 드렸습니다. 26일글을 참고하십시오.

 

필자는 국내 언론 보도 태도에  대하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월26--28일까지 국내 지상파방송이나

 

신문 보도 내용을 보면 거의 99%가 내용이 일치하였습니다. 전혀 다른 분석은 없고 내용이 똑 같은 내용이었

 

습니다. 왜 그렇게 하나같이 같을까요?

 

 

가령 아르헨티나 위기설, 여파가 중국까지 미치면 치명적이다 .따라서 한국도 위험하다 논리인데

 

......

 

그 보도 내용을 직접 국내 신문이나 지상파방송에서 아르헨티나 혹은 터키 중국 현지에 가서  현지에

 

중앙은행 관계자나 책임있는 경제 책임자들에게 자세하게 알아보고  보도하였을까요?

 

그리고 최소한 국내의 유명 이코노미스트의 다양한 견해를 다양한 각도로 보도하였을까요?

 

전혀 아니라는 것입니다. 

 

 

국내 언론에서 이번 위기설 보도내용은 모두 해외의 AP통신이나  다른 해외보도자료를 그대로 인용보도한

 

것입니다.그래서 99%내용이 일치하는 것입니다. 즉 뒷다리를 잡고 헛발질 하는 기사내용입니다.

 

 

우리 개인들은 그 기사를 믿고 공포감에 떨고 매도를 하거나 결정적인 순간에 판단의 실수를 하는 것입니다.

 

 

[한국환율시장]

 

 

한국증시와 환율시장은 이미 악재를 모두 반영하였다고 봅니다.

 

 

작년에 그렇게 힘들 상황에서도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가 707억달러였습니다.일본은 적자입니다.엄청난 성과

 

입니다. 경상수지가 707억달러 흑자인데 환율시장에서 원화가 1060원이면 너무 원화가 비싼입니다

 

달러대비 1000원을 깨고 900원대에 가야합니다

 

 

 

시장에서 오늘 건설주와 은행주와 한국전력이 강한 이유는 앞으로 환율시장에서 원화강세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코스닥시장도 원화가 강세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이 강한 이유도 바로 원화 강세때문입니다.설이후에는 환율강세 수혜주에 집중

 

바랍니다.

 

 

 

 

 


 3. 코스닥전망과 대북관련주 점검

 

 

[코스닥시장전망도]

 

 


 

코스닥시장은 중심선 =20주선을 안착하여 올해 상반기까지는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더구나 서민의 삶과

 

밀접한 관계가 있고 박근혜정부의 정책도 그 방향으므로 코스닥시장은  좋은 결과가 나올 것입니다.

 

 

 

 

[대북관련주 점검]

 

박근혜정부의 최고 치적은 대북관련부분입니다. 2014년에는 북한과 매우 좋은 관계를 설정합니다.

 

유라시아철도 구상은 박근혜대통령의 대선공약에서 핵심이고 ,유라시아 철도구상이 되려면 반드시

 

북한과의 관계가 호전이 되어야합니다. 따라서 유라시아철도와 금강산관광의 시작과 이산가족상봉은 모두

 

맞물려서 같이 움직입니다.

 

 

 

 

 

[이화공영]

 

 

 

[현대상선]

 



 

 

 

 

 

 

개미와 항상 함께 하는 칸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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