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11 20:07:46 조회4753
1. 종합지수 전망도
그림으로 올려드립니다

종합지수는 현재 20일선이 꺽인상황에서 단기 추세가 하락추세입니다. 그러므로 종합지수와 연동하여
움직이는 대형주에 대하여는 조심할 시점입니다. 조선주 삼성전자 현대차 등은 하락추세입니다.
반면에 필자가 지속 강조드린 한국전력은 상승추세입니다.
종합지수가 상승하기 위한 조건은 다음주 14일안에 1931선을 안깨고 상승으로 가야합니다. 그러지 못하면
여전히 하락으로 봅니다.
2. 한국전력 상승이 의미하는 바는?
한국전력 그래프올립니다.

[정회원추천기록임]


필자는 작년12월달부터 틈만나면 한국전력을 강조드리고 있습니다. 한국전력을 강조드린 가장 중요한 포인트
는 환율시장에서 원화의 구조적인 강세라는 점입니다. 원화가 점진적인 강세를 보이면 한국전력은
전기요금인상과 더불어서 실적이 좋아집니다. 그리고 정부 입장에서도 수출기업들의 수출을 위하여
원화약세를 방관할수가 없는 것입니다. 환율시장에서 원화의 강세는 부의 재분배를 촉진하게 됩니다.
즉 원화가 달러대비 강세를 보이면 그동안 수출중심으로 성장을 하였던 국내 성장도 내수기반으로
성장하는 것이므로 부가 내수관련주로 이동하여 서민들의 삶도 형편이 나아질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내수관련주가 좋아지게 됩니다. 한국전력이 그 대표주자이고 ,이는 다른 내수관련주에
파생효과가 커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삼성전자와 현대차의 주가와 상관없이 한국전력이 지속 상승하는
이유를 다시한번 생각하여 보시길 바랍니다.
3. 정부의 정책과 모멘텀관련주에 주목하라
올해 2월달말경에 현오석 경제 내각이 3년안에 4만달러 소득달성 프로잭트를 발표하고 , 대통령은 신년기자
회견에서 한반도 통일은 대박이라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이것이 박근혜정부의 정책의 핵심이라고 봅니다.
성장이 정체되는 한국경제의 무언가 돌파구를 북방외교와 한번도 통일 프로잭트로 가동하는 듯한 인상이
큽니다. 최근에 현대상선, 에머슨퍼시픽 등 금강산관광과 연관이 있는 강한시세를 분출한 것도 이런 것을
선반영하는 듯한 생각합니다. 과거에 한국의 대통령을 보면 대개 임기2년차에 강한 정책드라이브를
걸었습니다. 박근혜정부도 이제 무언가 준비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미 서비스산업에 대하여
정책을 반영시킨 종목들은 이미 상승추세에 있다는 점입니다. 수출주등 일부 대형주가 1월달에 좋지
못하고 있지만 정부의 정책과 관련이 높은 종목은 지속 상승중이며 좋은 수익을 주고 있습니다.

2014년에 최고 성장업종은 LED관련주로 보입니다. 연초에 관련주들이 일제히 큰 시세를 내고 있습니다.
서울반도체 루미마이크로 금호전기 파인테크닉스등이 시세를 주도하고 있는데, LED조명산업은
백열구 전등을 전면적으로 대체하게 됩니다. 따라서 올해부터 비약적인 성장이 전망이 됩니다.
단기적으로 LED관련주가 급등하였으므로 조심하시고 눌림목에서 매매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개미와 항상 함께 하는 칸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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