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05 17:17:54 조회4734
1. 2014년을 시작하면서
2014년에서 120년전에는 갑오경장이 발생하였다. 이 갑오경장은 갑오개혁이라고도 하는데 한민족 스스로의 '
개혁이 아니고 외세에 떨밀려서 개혁을 하여 실패하여 결국 국치를 당하게 되었다. 2014년에는 한반도를
둘러싸고 극심한 주도권싸움이 한창이다. 중국은 신형대국론을 내세우면서 자국의 영토범위를 일방적으로
주장하고 있고, 미국의 부통령은 한국에 와서 미국에 줄을 서지 않으면 각오를 해야한다고 협박을 했다.
일본은 미국의 중국견제무기로 엔화약세를 암묵적인 묵인하에 아베는 엔화 약세정책을 통하여 한국과
중국경제을 압박하면서 군국주의 부활을 꿈꾸고 있다. 북한의 김정은은 본인의 정치적인 기반인 고모부인
장성택을 보란듯이 공개처형한 어리석음을 범하고 있다. 한국은 여야가 1년간 백해무익한 정치전쟁을 하고
있다. 이런 와중에 2014년 한국증시는 개장 이틀만에 종합지수가 2011포인트에서 1940선까지 폭락을
가져왔다. 혹자들은 지금의 상황을 1996년 1월달과 비교하면서 종합지수가 1500깬다고 혹세무민한 발언도
하고 있다.
한국의 대표적인 기업인 삼성전자 이건희회장님은 다시 위기를 설파하고 있다. 국내 대기업들이 위기론을
설파하면 국내 정책 당국자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환율시장에서 원화약세를 정책을 유도하여
다시 서민들이 비싼 휴발유를 사 쓰고,대신 수출기업들은 경쟁력을 회복한다고 한다. 이런 환율정책의
반복속에서 환율로 인하여 부의 격차를 갈수록 벌어진다. 대다수 4000만의 서민들은 상투적인 환율정책으로
인하여 피해를 고스란히 보고, 삼성전자 현대차 수출기업들은 부를 추척한다.
노무현대통령시절에는 2004년11월달부터 2007년까지 환율시장에서 원화가 강세를 보이고 엔화가 125엔까지
약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종합지수는 750선에서 2000선까지 급등하였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2014년에는 박근혜대통령 임기2년차이다. 역사적인 흐름상 2014년는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박근혜대통령과
청와도 참모들 그리고 정부각료들은 본인들의 사심과 사리사욕을 전부버리고 대승적인관점에서
국가와 국민을 진정으로 위한다는 마음으로 다시 새출발 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야당도 소모적인 기싸움을
할 것이 아니고 정책적인 경쟁을 벌여서 현정부를 압도를 해야 한다고 본다. 그래서 선의의 경쟁을 통하여
120년만에 도래한 신갑오경장을 극복하여 도약하는 기틀을 마련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박근혜대통령 임기2년차는 무언가 기대하는 대목이 매우많다.
2. 종합지수 전략
그림을 올려드립니다

[코스닥전략]

외국인들이 삼성전자를 공략하여 종합지수를 밀어버린 이유는 작년 4분기실적입니다. 결국 실적이 문제인데
화학주 건설주 조선주 은행주 철강주 등 작년 7월달부터 10월까지 주도한 업종의 실적이 자동차와
삼성전자 실적의 실망한 량을 압도하지 못하면 1월달 종합지수 추세는 그렇게 좋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반면에 2014년 박근혜정부 2년차를 맞이하여 정부는 강력한 정책 드라이브를 펼칠 것으로 생각합니다
국민소득4만달러시대를 최근에 대통령이 언급하였고, 한반도 통일시대를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역사적으로 현시점은 갑오경장 120년을 맞고 있어서 지정학적으로 한국이 적극적으로 한반도 문제를
해결해야할 시점입니다.
따라서 정부정책은 코스닥에서 상대적으로 유리할 전망입니다.
3. 2014년 최고 성장주 LED산업
[서울반도체 추천한 기록]

LED산업은 조명에서 백열구전등이 올해부터 전세계적을 퇴출되면서 비약적인 성장산업으로 거듭날 것
입니다. 그리고 성장성에 실적까지 동반하기 때문에 성장주로서 최고 산업군이 될 것입니다.
필자는 LED관련주에 대하여 1년부터 연구를 하여 두었습니다.
5. 한반도 평화시대 다시 올것인가?
중국 일본 미국등은 한반도를 둘러싸고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박근혜정부는 한반도 현실을
냉정하게 인식하여 매우 적극적인 자세를 문제를 풀어가야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정은은 밉지만 북한 민초들은 결코 미워할수가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포용력이 넓은 큰 형님이나
따뜻한 큰누나처럼 북한을 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도 경제적으로 매우 중요한 시점입니다.
당장에 2016년부터 경제활동인구가 감소를 시작하고 고령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전망입니다.
새로운 경제성장의 돌파구를 마련할 시점입니다. 필자는 한반도 평화시대가 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관련주들이 서서히 주식시장에서 도드라진 성과를 보일 시점으로 생각합니다.
2014년 새해에 모두가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웨스트칸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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