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1 03:20:25 조회5523
도둑이 제발 저리다!!!

12월 19일 나온 기사부터 보겠다. 참나 어이가 없어서 이런 기사 받아서 기사라고 올린 기자 반성하고 손들고 있으세요. 그래 기사가 없어서 이런 기사 전달 받아서 기사라고 올립니까?
[xx데일리 모모기자] 코스닥 지수가 5년 동안 박스권에 머물고 있는 데는 이유가 있다?
코스닥 시장의 평균 주가수익비율(PER)이 50배에 달한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최근 3년 동안 코스피가 PER 8~10배에서 등락했던 것을 고려하면 코스닥 시장은 여전히 고평가 상태인 셈이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상장사 가운에 12월 결산법인의 3분기 누적 순이익은 2조9710억원으로 집계됐다.
3월·6월 결산법인 등을 모두 고려한 코스닥 시장 전체 상장사의 9월 누적 순이익은 3조300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4% 늘었다.
한국투자증권은 코스닥 상장사 4분기 실적이 지난해와 같다는 전제 아래 코스닥 시장의 올해 실적 기준 PER이 51.4배라고 산출했다.
노근환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코스닥 시장 상장사 과거 실적 추이를 보면 4분기에는 오히려 적자인 경우가 많았다”라며 “올해 평균 이익 증가율로 추정하는 것보다 계절성을 고려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코스닥 시장 상장사 가운데 실적에 대한 시장 평균치가 형성되지 않은 상장사도 상당수다.
올해 연간 기준 순이익 전망치를 예상할 수 없는 탓에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코스닥 지수는 지난 2007년 7월 840포인트를 넘어선 1년여 만에 250선 아래로 추락했다.
이후 6년 동안 600포인트도 회복하지 못한 채 400~500선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때문에 개인 투자자를 중심으로 코스피 대비 코스닥이 소외 당하고 있으며 여전히 저평가라는 주장이 나왔다.
하지만 노 애널리스트의 분석대로라면 코스닥 지수가 현재 수준의 절반이 되더라도 이상할 것이 없을 정도다
노 애널리스트는 “코스닥 상장사의 획기적인 이익 개선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앞으로 5년의 세월이 흐른 다음에도 코스닥 지수는 여전히 500포인트 대 부근에 머물러 있을 가능성도 크다”고 말했다.
실제 2000년 말에서 2013년까지 코스피 지수는 505포인트에서 4배 가까이 상승했으나 코스닥 지수는 526포인트에서 486포인트로 오히려 하락했다.
고평가 상태인 코스닥시장을 선호하는 투자자라면 단기 대박의 꿈을 쫓기보다 실적이 뒷받침되는 종목 위주로 투자하는 것이 투자의 승산을 높여줄 것이라고 증시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증시제도를 만들려면 제대로 만들고 주가조작을 감시하려거든 소리없이 표 안나게 뒤에서 조사를 해야지 투자자보호 한답시고 투자경고제도 급등완화제도라는 세계증시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는 오직 한국에만 있는 제도를 만들어서 상승은 제약을 가하고 하락은 그대로 두면서 주가상승을 못하게 하여 공매도를 열심인 기관들의 행태가 일반투자자들의 비난대상이 되고 있다. 솔직히 우리의 공매도로 코스닥시장이 못올라가고 있다라고 하지 뭐 실적이 나빠서 못 올라간다고 경제지 기자에게 기사를 주고 기사라고 내고 있다. 공매도와 투자경고제도 및 급등완화제도에 대한 비난이 빗발치는 요듬, 도둑이 제발 저린다더니 딱 이를 두고 하는 격이다.
그래 손실난 모모 중공업은 기관들이 매수해서 우량주이고 갑자기 급락한 코스닥의 시총상위 종목들 그리고 중소형주들은 기관들이 팔아서 그야마로 잡주인가요? 실적같은 소리하고 있습니다. 그려~
기사 하나를 더 보겠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11일 금융위원회로부터 유가증권(코스피)·코스닥·코넥스 시장의 업무규정 개정안을 승인받아 관련 세부 내용을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변경된 규정은 다음해 1월2일부터 시행된다.
결제불이행시 미수동결(매도증권 사전납부) 조치대상이 확대됐다.
위탁자의 고의 여부와 상관없이 결제불이행이 발생할 경우 발생빈도·규모가 일정 수준을 넘으면 미수동결계좌로 지정된다.
최근 6개월간 미납일수가 5일 이상이고 누적 결제부족금액이 10억원을 넘은 경우는 예외없이 대상이 된다.
공매도 미실행 확약계좌에 대해서도 공매도가 발생한 경우에는 착오여부와 관계없이 90일간 사전확인의무를 부과한다.
ETF 거래 활성화를 위한 보안책도 마련됐다.
유동성 공급자(LP) 지원금 지급 기준금액을 전체 LP들이 납부한 거래수수료를 합산한 금액으로 확대, 저유동성 종목의 유동성을 증대시킨 LP에 지급되는 금액이 늘어나게 개선했다.
이 외에도 차세대 전산시스템인 '엑스츄어 플러스(Exture+)' 가동에 맞춰 컴퓨터 등을 이용한 거래 주문 시 IP 주소 외에 주문입력매체 식별정보(MAC Address)를 제출하도록 했다.
아니 이런 제도는 이미 시행이 되고 있어야했다. 기관들은 돈 없이 매도.매수하는 것도 모자라서 있는 규정마저 안지켜 왔다는 말인가? 이런 '땅 짚고 헤엄치기식 투자'로 기관들이 돈 벌게하는 제도부터 모조리 없애라.
***땅짚도 헤엄치기.
1) 파생과 연계한 프로그램차익거래-- 수천억 수조 국부를 증발 시키고 외국인 호주머니에 돈 담아 주면서 개인투자자를 죽이고 그 댓가로 천분의 일 만분의 일에 해당하는 차익거래 수익을 챙긴다. 그 과정에서 외국인이 선물로 지수를 10p정도 하락시키면 프로그램차이거래는 15p~20p를 하락시키는 짓을 10년넘게 해왔다. 개인들 날린 돈과 시총 날린 돈이 얼마인가? 제조,무역으로 돈벌면 뭐하나. 금융으로 가만 앉아있는 호주머니에 돈 담아 주고 국부 날리고 개인투자자 죽여서 돈 버는데.
다행히 김석동 위원장께서 물러나면서 차익거래과세 강화를 시켜서 국부를 지키고 개인들 돈 덜 날리게 했다. 2013년은 그꼴을 안봐서 좀 나았다.
)기관투자자보호를 위한 투자경고제도 급등완화제도--규정을 보면 앞의 2글자는 하얀씩 잉크로 쓰여 있어서 왼만한 사람을 읽을 수 없다.
투기세력으로부터 '투자자보호를 위한 투자경고제도 급등완화제도'라는 글을 잘 읽어 보시기 바란다. 앞에 하얗게 기관이라는 글이 있다. 아무도 읽을 수 없는 글자이다. 분명 '일반투자자보호를 위한~'이라는 말은 없다. 주가조작세력은 잡아야 한다. 잡으려면 소리없이 뒤에서 표안나게 잡아라. 애꿋은 일반투자자잡지 마라. 이 제도는 2013년동안 공매도세력에게 날개를 달아줬다. 이 제도가 있는한 세계 어디에도 없는 불공정시장이다.
3)옵션양매도--개인들 파생강연회가서 솔깃해서 뛰어들었다간 '패가망신'한다. 국민은행 480억횡령이 처음부터 480억 횡령인가? 새마을금고직원 87억횡령이 처음부터 87억횡령인가? 파생강연회가서 솔깃해서 시작한 투기가 이성을 잃게 만들었고 망하게 만들고 교도소가게 만들었다. 회사다니거나, 공무원이 어디 그리 큰돈이 있어서 그큰 규모로 크게 파생거래를 하겠는가? 거래대상기관은 알면서도 내버려두고 나중에 사고 터지면 '우리가 그리 횡령한 자금인지 어떻게 알겠냐'고 항변한다. 참나...그렇게 큰돈을 가진 사람이 말단 회사원 공무원생활하는 사람 봤는가? 지금도 그러한 희생양을 알면서도 물색하고 있다. 개인투자자들이여~ 핸들을 오른쪽으로 돌리면 왼쪽으로 왼쪽으로 돌리면 오른쪽으로 가는 차라고 알고 음..이 차는 핸들을 반대로 돌려야하는구나라고 알고 왼쪽으로 가기위해서 핸들을 오른쪽으로 돌리면 진짜 오른쪽으로 가버리는게 옵션투기거래이다. 부처님 손바닥에서 노는 손오공이 되지 말자. 맨날 그놈의 '기관투자자육성'은 언제적 얘기인가? 제발 실력기르고 공정게임하고 '땅짚고 헤엄치기' 포기하라. 없는 실력과 심리전으로 사람들 교란시켜서 돈을 벌려하니 숨겨진 찌라지 부대를 활용하는 것이고 그 실력으로 해외 나가서 언감생심 돈 벌어 오겠는가? 진정 '기관투자자육성' 하려거든 기관의 모든 혜택을 철폐하라. 그래야 실력을 기르든 말든 하고 망하는 흥하든 해야 해외 나가서 이기고 돌아오지 않겠는가?
필자 회원이 수익냈거나 매수 중인 주식을 고찰해 보겠다.

위는 sk하이닉스이다. 중국공장 화재건으로 모두 확신이 없어 등락거리는 시점에 회사의 전망과 반도체업황등을 분석하여 주가는 정배열로 돌아설 것을 확신하고 정회원 모두 약간의 비중을 실어 강하게 매수하여 흔들림에도 흔들림없이 보유하여 +30%~+40% 수익을 기록한 종목이다.

상기종목은 대시세로 전환될 종목으로 기관과 전문가 95%가 안된다는 종목이다. 필자는 된다고 확신한다. 비중을 차츰 늘려가고 있는 종목이다.

상기종목은 중기보유중인 코스닥종목이다. 초기매수부터 +480%수익률이며 최근 매수분 +100%육박하는 수익을 주고 있는 종목이다. 역시 필자의 흔들림 없는 리딩이 그 수익을 가능하게 하였다.

상기종목은 회사의 자산가치 대비 1/3수준 주가, 수익가치대비 1/5수준의 주가를 기록하는 종목이다. 현재 매수중이며 시장이 폭락해도 미미한 정도의 하락 시장여건이 좋아지면 크게 가치를 인정받을 종목으로 평가하는 종목이다.
강연회안내. 2013년 12월 21일 토요일 오후 1시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5층.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전경제 장성식.
일~목 야간 7:30부터 야간시황라이브방송에 참여하여 성공투자에 도움 받으시기 바랍니다. 정확도 높은 시황과 적중률 높은 종목상담으로 성공투자의 안내자가 되겠습니다. 29일도 어김없이 야간 7:30에 시장전망 방송 진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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