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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경제카페

멀고 먼 증권사의 일반투자자에 대한 신뢰회복!

2013.12.18 09:39:16 조회4273

 

멀고 먼 증권사의 일반투자자에 대한 신뢰회복!

 

 

10월말이후로 코스닥은 기관의 공매도차트를 보세요.

 

 10월말부터 기관의 공매도로 코스닥은 폭락세를 면치 못했다. 그것도 정상매도가 아니라 공매도이다. 해도 너무 한 것이다. 말로만 투자자를 위하는 척하는 증권사는 개인투자자들로부터 신뢰는 멀고도 먼 신기루이다.

 

최근에는 배당락을 앞두고 한술 더 뜨고 있다. 누가 '개인투자자 신용매물 때문에 하락한다'라고 했는가? 절대 아니다. 기관 특히 증권사의 공매도물량의 회수를 위한 투매유도에의한 개인투자자들의 뇌동매매에 의한 폭락이 정답니다.

 

이러한 매매행태를 두고 어떻게 개인투자자를 위한다고 할 수 있겠는가?

 

더구나 불평등한 시장제도 상승에 대하여 투자경고,급등완화제도로 제약을 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공매도로 인한 아래쪽은 열려 있으니 이 얼마나 불평등한 제도인가?

 

시장을 죽여서 수익을 취하는 악의적 매매에 의한 투자자들의 비난의 화살을 받아도 부족함이 없다. 이런저런 이유를 대면서 갑작스런 폭락, 특히 셀트리온에 거의 절정에 달하는 그들의 비도적인 모습을 보았다. 셀트리온의 대주주를 주가조작으로 몬다면 그들의 주가조작행위는 그 열배도 넘었으면 넘었지 덜 하지는 않을 것인다.

 

엔씨소프트의 125,000원 찍은 날 십여개증권사의 매도리포트를 기억하는가? 시장제도부터 평등하게 만들어 놓고 죽니사니 하라.

 

그나마 다행인 사실은 외국인 선물매매방향을 따라서 프로그램차익매매로 시장을 교란하고 외인이 10p빼면 프로그램차익매매로 15~20p추가로 시장을 폭락시키는 꼴을 안보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할까?

 

파생1위가 10위 추락해서 부끄럽다고 말도 안된다. 파생줄어서 다행이다.

프로그램 차익매매로 제조업이 벌어온 돈을 얼마나 외인선물투기세력에게 넘겨주었는가? 파생거래량이 문제가 아니라, 파생매매를 통하여 그들은 시장죽인 댓가의 1/1000~1/10000의 이득을 취하지만 시장은 죽고 개인투자자들은 죽으며 kb금융 500억대 새마을금고 87억대등 그러한 금융사고가 해년마다 발생했다는 사실이고 파생으로 자살한 개인투자자들도 꽤 된다는 사실이다.

 

그들 이익을 위해서 엄청난 국부를 날리는 제도를 유지해야하고 시장의 급등락을 유도해야 하는가? 그러고도 최근의 공매도한 물량을 배당락전에 회수하기 위하여 더럽게도 개인투자자 투매를 유도해서 공매도 친 물량을 회수하고 있다.

 

증권사들의 매매행태, 일반투자자를 대하는 신뢰회복은 멀고 먼 이야기 이다. 우선 자신들의 기득권 포기하고 공정게임을 하는 시장을 만들어라. 그러면 투자자들 다시 돌아오고 약정도 자동 올라갈 것이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전경제 장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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