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1 17:47:42 조회2017
2013년 총결산 주도주
2013년 13영업일을 남겨둔 시점에서 시장의 가장 핵심 주도주를 분석하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시장보다 강한 종목을 잡기위한 노력을 매일 하는 저는 많은 회원님들이 그 혜택을 누리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분석 글을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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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장의 가장 핵심적인 화두는 2가지 흐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 투자 포인트는 현저하게 낮은 시중금리를 반영했을 때 연말 배당은 매력적인 투자처로 다가올 것으로 판단됩니다. 두 번째 투자 포인트는 원화강세의 흐름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환율의 강세는 단기적인 흐름이 아닌 주변 강대국의 자국 경기 살리기라는 부분이 깔려 있는 상황이라 추세적인 흐름을 보면서 대응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렇기에 원화 강세 수혜주를 선별하여 투자 포인트를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1. 배당주
- 전체 배당금은 큰 폭으로 증가하였으나, 삼성전자의 배당금이 1%대 큰 폭의 증가와 3월 결산법인에 속해있던 금융주들이 올해 모두 12월 결산법인으로 전환한 부분을 감안했을 때 시가총액을 감안한 배당 수익률은 소폭에 그칠 것으로 판단됩니다.
하지만, 현 시중금리보다 뛰어난 배당을 해주는 기업 10선을 선정해 리스트를 뽑아 보았습니다.
종목명(코드번호) | 예상 배당 수익률(%) |
대신증권003540) | 5.06 |
아주캐피탈(033660) | 5.03 |
하이트진로 (000080) | 4.96 |
KT&G(033780) | 4.69 |
무림P&P(009580) | 4.05 |
KPX케미칼(025000) | 3.81 |
신도리코(029530) | 3.75 |
한국쉘석유(002960) | 3.74 |
SK텔레콤(017670) | 3.68 |
한솔제지(004150) | 3.54 |
2. 환율수혜주
- 환율수혜주로는 2가지 관점에서 접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원화 강세에 따른 여행수요 증가이고, 다른 하나는 원재료 수입비중이 높은 업체의 원가절감에 포인트를 둘 수 있습니다. 또한 원재료 수입비중이 높은 업체들 가운데는 식음료 업체가 많은데 몇 년 동안 꾸준한 곡물가격 인하에 따른 수혜를 입을 수도 있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관련주로는
여행주 - 하나투어, 인터파크, 모두투어
원재료 수입비중 높은 업체( 및 곡물가격 인하에 딸느 수혜)
- cj제일제당, 롯데푸드, KT&G, 오뚜기, 빙그레, 대상, 농심
로 볼 수 있습니다.
종목 외에 많은 내용을 말씀드리고 싶지만 글이라는 한계가 있기에 핵심 내용만 최대한 요약을 했습니다.
좀 더 상세한 내용은 12(목), 13(금)일에 있을 장중 무료방송을 통해 상세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시장이 어렵다고 해서 포기하시지 마시고, 끝까지 살아남은 자가 승리자라는 점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어려운 장에 한 줄기 빛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hoth1|1|http://image.moneta.co.kr/web_file/images4/sign/th/thoth1/thoth1_20130829142659.jpg|6| |세상에 공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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