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03 16:24:09 조회5805
안녕하세요! 페 라 리 입니다.
-페라리는 부(富)와 스피드의 상징! 빠른정보로 투자자에게 부를 안겨 드리겠습니다.
힘든시장 페라리와 함께 해 보시기 바랍니다.
페라리 무료방송 일정
금일 시황은 짧게 핵심만 요약해서 올립니다. 지난시황에 이어지는 글이니 지난 시황을 필독하시기 바랍니다.
기대했던 12월의 첫 출발은 일단 어렵게 시작되었고 중대형주와 중소형주가 모두 무너지는 안타까운 모습이 연출되었습니다. 2013년은 12월 장세도 없이 끝날 것인가? 걱정이 될 수도 있지만 그렇게 끝나지는 않을 것입니다.
@중요한 지지라인 위치.
얼마전 코스피는 2050돌파를 시도하는듯 했지만 기관의 매도로 인해 또다시 무산되고 말았다. 아니 무산되었다기 보다는 돌파를 위한 마지막 숨고르기로 판단하는게 좋을듯 하다.
거래소지수는 이틀간의 하락으로 2000초반까지 내려 왔지만 기관의 저점매수 가격대가 높아지고 있음에 주목해야 한다. 얼마전 투신은 1970p부터 저점매수에 가담했는데 이번에는 저점매수 시기가 좀더 높아질 수 있다고 판단된다 . 매수가 아니더라도 추가적인 매도 압력은 줄어들게 될것이다.
이미 마(魔)의 펀드환매물량 8조원이 소화 되었기 때문에 앞으로 나올 수 있는 금액은 1조원 내외가 될 것이다. 금일 시장의 하락은 엔화약세가 발목을 잡은것이나 그로인한 하락은 제한적일 것이다.
어짜피 엔화약세도 끝이 있을 것이고 원화강세도 끝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최근 외국인은 한국증시에서 일시적으로 일본으로 재이동 하는듯 하나 일본증시는 전고점 저항에 봉착하고 있다. 향후 상승이 나올 수 있을지 모르나 일단은 쉬었다 갈 가능성이 높다.
*거래소는 하락깃대형 패턴.
현재 거래소의 기술적 흐름은 2차 하락파동을 예고하는 하락깃대형 패턴을 보여주고 있어 기술적 흐름은 상당히 부담스러운게 사실이다. 하지만 이번 파동에서 추세선 지지를 받아준다면 이런 위험에서 벗어나게 된다.
아래 차트의 추세대 지지에 성공하지 못하면 1950선 까지 조정이 나올 수도 있다.

그래도 무서워할 것은 없다. 어짜피 시장의 칼은 외국인이 쥐고 있다.
엔화약세가 외국인을 일본으로 끌고 가고 있지만 일본엔화와 니케이 지수가 전고점 저항을 받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저항선에 봉착하면 저항선에서 저항을 받고 조정을 받을 수도 있고 저항선을 돌파 하더라도 쉬어갈 가능성이 높다
거래소는 20일선과 추세선의 이중지지가 나타나는 구간에 위치하고 있어 반등 가능성이 높다.
금일은 자동차충격으로 하락했지만 내일은 반등시도가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코스닥은 단기 3중바닥 기대
얼마전 코스닥은 중요지지선을 붕괴하고 외국인이 매수하며 반등에 성공했지만 이틀동안 개인의 매수가 강하게 유입되며 20일선을 이탈하는 하락이 진행되었다.
물론 코스닥지수가 다시한번 저점을 이탈하면 위험할 수 있으나 여기서 하락이 멈춰준다면 3중바닥으로 재상승 시도를 해줄 가능성이 높다. 오른쪽 바닥에서 거래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여기서만 지지 받아 준다면 12월에 대한기대감은 여전히 높다.

@12월 초과수익이 발생할 확율은 80%이상.
지난 수년간 12월장세 수익율은 항상 월별 수익율을 초과해 왔는데 그 확율은 무려 80%에 달한다.
즉 10에 8번은 12월에 큰 수익을 주었다는 뜻이 된다.
지난 6년간 코스닥은 거의 90%이상 연말장세가 있었다.
2012년 12월은 21일이 되어서야 지수가 바닥을 치고 급등한바 있다.
2011년은 12월 17일 이후 급등세로 전환되었고 2010년은 12월 27일이 되어서야 급등했다
2009년 연말장세는 조금 일찍와서 11월 27일 이후 바닥과 함께 급등했다.
그렇다면 아직 희망을 버릴 단계는 아니라 판단된다.
공매도가 마무리 되고 , 환매도 마무리 되면서 조만간 숏커버링 현상이 나타나게 될것으로 보인다.
2014년 대비 유망업종과 신기술 관련주는 지난 시황을 지속적으로 참고 하면됩니다.
@바닥이 다져지면 방어력은 더욱 강헤진다.
지금 시장을 미리 예측하기는 어려우나...거래소가 저점을 높여주는게 확인되고 코스닥 지수가 3중 바닥지지에 성공하기 시작하면 그 방어력은 더욱더 견고해진다.
*겨울에서 봄으로 바뀌는 2월같은 장세.
2월은 겨울일까? 봄의 시작일까?
2월에는 봄의시작을 알리는 우수도 있고 곧이어 경칩도 이어진다. 2월은 겨울의 막바지지만 봄은 아니다. 그리고 3월은 봄의 시작으로 볼 수 있지만 체감은 봄이 아니다.
그렇다면 진짜 봄은 언제부터 시작이고 언제부터 여름일까? 이날짜를 정확하게 찝어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봄은 날이 본격적으로 따뜻해지는 5월에 되어셔야 느낄 것이면 겨울은 본격적인 추위가 오는 12월이 넘어야 겨울이라 생각하게 될 것이다.
주식시장도 마찬가지다.
최악의 국면이 지날때 그것을 바닥이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대부분이 그냥 반등을 노리고 저점매수에 가담하게 될것이다. 그 반등이 다중바닥을 만들고 전고점을 돌파하면서 상승세를 이어가게 되면 봄이라른 것을 느끼게 될것이고 그 주가가 폭등세를 이어가게 되면 한여름처럼 느끼게 될것이다.
주식은 봄의시작에 매수해야 해야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여름처럼 뜨거운 폭염에 매수하게 되면 머지않아 낙옆이 떨어지고 무서운 겨울이 오게 되므로 늦여름에 매수해서는 절대 큰 수익을 올릴 수 없다.
지금 거래소는 저점이 높아지는 추세선 하단 지지, 코스닥은 3중바닥에 대한 기대감을 주고 있다.
만약 내일이후 반등시도가 나오게 되면 봄으로 진입하는 신호는 조금더 강해진다.
지금은 계절로 본다면 1월 또는 2월중순으로 판단해 볼 수 있다.
지금당장 어렵고 힘들다고 생각될 수도 있으나 계절은 곧 바뀌게 될것이니 투자자 여러분들 힘들더라도 기회를 노리며 조금만 이내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최저점 매수로 안정적 수익을 추구하는 페라리 였습니다.
12월은 꼭! 대박 나시기 바랍니다.
이글을 읽으신분 모두 대박나세요! 그리고 아래 베스트 추천하는 센스도 ^^
추천수가 많아지면 더 좋은 시황이 써집니다.
지금은 가치를 분석하는 전문가가 승리하는 장세!
올해 11월이후 필자가 가장 자신있어하고 좋아하는 장세가 펼처질 것입니다.
이기회는 수익율 대회 1위 ! 장기회원가입 1위, 회원가입 1위, 만족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필자와 함께 해보시기 바랍니다.
@필자가 이름 석자를 걸고 약속 드리겠습니다.
1)필자의 회원분들은 그 어떤 초보라도 프로, 특전사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2)어떤 상황에서도 주식시장에서 패배하지 않는 투자자로 만들겠습니다.
3)그동안 세력에게 빼앗긴 돈을 찾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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