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08 15:40:05 조회6675
시장에 약세기조는 계속 이어진다.
폭락에 대한 경고메세지를 드린지 2주가 지나고 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전문가들은
긍정적 시장상황만 얘기하고 있는데 그럴수록 현실과에 괴리는 멀어져만 간다. 시장은
어느 한사람만에 힘으로 절대 움직여질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가장 이상적인 전략은 현실을
즉시하면서 대세에 순응하는것이 제일 중요하다. 수급이 깨진 상황에서 아무리 실적이 어떻고
기업가치가 어떻고 하여도 그건 대세상승장에서에 명분이지 조정장 하락장에서는 절대 큰 명분이
될수 없다. 중요한것은 만족할만한 가격매력이 다가오지 않는다면 주도세력들은 절대 사지 않는다는
것이다. 지금 시장에서 주체가 될수 있는 외국인에 포지션은 일주일째 변화없이 매도로 전환시키고
있으며 그 물량을 고스란히 개인투자자들이 받아내고 있다는것이다. 당연 받아줄 주체가 개인들이라면
외국인들은 매도강도를 더 세게 가져갈것이 분명하다.
가장 중요한것은 수급과 돈의 흐름이다.
기업의 척도는 물론 실적과 내용적인 가치에 있지만 시장 상승에 모멘텀은 꼭 실적과 연동하지는
않는다.시장에 돈이 몰리면 내용적 실적적 측면이 강한것들이 강력한 상승을 이끌어내지만 시장이
약하고 돈줄이 마르면 오히려 괜한 매도 명분만 줄뿐이다.(그걸 이용해 메이저들은 매도로 활용하
는 전략을 쓰기 때문) 최근들어 투신권 기관투자자들에 환매부분은 거의 가공할 정도로 매도공세
로 일관하고 있다. 이는 수년간에 지루한 박스권에서 고점에 물린 투자자와 저점에 편입한 물량
들이 대거 환매로 몰리면서 여력이 없는 기관투자자들에게는 주식을 팔아서 줄수밖에 없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것이다. 나올만큼 나왔지만 아직 1조가량에 환매물량이 더 출회될것으로
예상되며 11월달이 환매에 매도클라이막스가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예탁금 자체도 연중 최저수준으로 15조대마저 위협하고 있어 코스닥에 종목확산과 테마순환에
확실히 제동을 걸고 있으며 다시금 8월저점대로 원상복귀하는 패턴을 보이고 있다.
이렇듯 최근 환매와 유동성 자체가 보강되지 않은 상태에서 신용잔고는 다시 급증세를 보이고
있어 코스닥에 한차례 단기적 투매마저 나타날 여지가 높다.
신뢰도가 높은 기술적 시그널은 무시하면 계좌는 초토화 된다.

코스피지수는 이미 일주일전에 중기적 지지에 중요선인 20선을 깬 상황이다.
그런데 한가지 주목할점은 20일선이 꺾여 내려가고 있다는점과 이번하락에서
거래량을 실었다는점은 주포가 받아주지 않는다면 실망매물로 매물폭탄으로
바뀔수 있다는점이다. 단기적으로는 70포인트가 넘는 낙폭의 인식으로 60일선
을 깨거나 부근에서 지지하는 양봉캔들이 나온다면 다음주는 반격하는 모습이
나올수는 있으나 지금에 시장체력가지고는 2030포인트 이상 대기매물을 이길수가
없다. 반등은 나오지만 반등은 3일이상을 기대하긴 어렵다. 반드시 반등시 현금화에
주력해야한다. 그러지 못하면 한달간은 상당히 괴로운 계좌 내역을 고스란히 안고
가야할것이다.

코스닥은 8월저점대로 회귀하고 있는중이다. 2달도 넘게 제대로 된 파동 한번
못주고 내리막히고 있는 상황이다. 예탁금 증가가 없다면 12월 초중반까지
계속 고전할것이 분명하다. 다만 510을 기준으로 이탈하거나 폭락한다면 그건
단기적으로 공포를 사서 수익을 낼 구간이긴 하다.
하지만 포지션은 여전히 3일이상을 가져가서는 안되는 전략으로 잡아야한다.
시장지표는 자동차로 치자면 에너지나 다름없다.
자동차가 쌩쌩 달리고 힘있게 달리려면 분명 에너지원이 있어야한다.
시장도 마찬가지이다. 가장 중요한 에너지원은 돈의 흐름이다. 기름없이 달리는 자동차는
아직 세장에 존재하지 않는다. 앞으로 기름을 대체할 에너지들이 나오겠지만 주식시장은
돈이라는 에너지가 고갈되면 반드시 시장이 살아날수 없다.

10월 중반부터 신용잔고가 느는부분을 이미 본란을 통해 2주전 경고메세지를
드렸다. 11월달에도 신용이 늘고 있다는건 분명 개인투자자들이 빚내서 투자하는
투자자가 많다는것이다. 저런 경우 특히 코스닥에서 데미지가 단기간에 강력하게
폭탄을 맞게 된다.
시총상위주들에 단기적 반격을 준비한다

현구간은 단기 낙폭에 따른 기술적 반등을 노릴수 있는 구간에 진입하고 있다.
대부분 주도주는 시총상위에 포진되어 있기 때문에 지수를 끌어올리려면 반드시
시총 상위 종목들을 들어올리지 않고서는 절대 강한 반등은 나올수 없다.
최소 20위권내에 주도주 역활을 한 상위종목중 시장보다 이번주 강한 면모를 보인
종목이 다음주 치고 올라갈것이다.
바이오산업의 주목하면서 이분야 최고의 기업과 대장만 선별투자하라
이미 2주전에도 메디톡스에 대한 언급과 왜 크게 갔는가 그리고 시장폭락장에서도
폭락하지 않고 오히려 올라가는 대단함을 보여줬는데 이런 바이오산업에 대장은
반드시 시장폭락기에 더 빛을 발휘하게 된다. 예를 들어 작년 5월달 230포인트 폭락
장에서도 바이오대장주군들은 대단한 시세를 분출시켰고 시장보다 월등히 강한 면모를
보였으며 재작년 8월 500포인트 이상에 폭락장에서는 메디포스트 1000% 마크로젠
500% 씨티씨바이오 1000% 메디톡스1000% 바이로메드 500% 바이오니아 1000%
등 대폭락기에 대단한 상승을 보여 주었다. 이런 원동력은 비단 바이오가 단순 테마로
움직여서는 불가능하다. 수년간에 성장과 꿈을 이룰수 있는 힘에 원동력이 바탕이 되기
때문에 불황기에 타개책으로 바이오산업이 가장 큰 상승동력이 될것이라는 큰손들의
전략이기 때문이다.꿈을 이룰수 있는 기업은 분명 가장 길고 오랫동안 상승할것이기 때문에
지금같이 투자불황기에 큰손들은 남들이 겁내고 불안해할때를 투자 적기로 잡는건지도 모른다.

유전자 증폭법(PCR, Real-time PCR) 을 이용하여 질병의 원인이
되는 병원체(바이러스,박테리아,곰팡이)의 유전자(DNA,RNA)나
돌연변이 유전자의 존재 유무 특정 유전자의 발현 수준을 측정하여
조기진단하는 시약을 개발 제조하는 업체
동사가 가지고 있는 분자진단의 DPO,READ 기술은 기존 제품대비
우수한 진단능력을 보이며 세계최초로 다중검사(Multiplex)가 가능
한 제품은 여러가지 병원체를 동시에 검사해도 오류가 없는 혁신적
인 기술로 전세계 분자진단 시장리포트에서도 동사는 전세계 주요
주요분자 진단 기업 TOP5 에 랭크되어 있을 정도로 우수한 기술력
을 보유하고 세계적으로도 그 기술을 인정받고 있는 상황

특히 호흡기질환,폐렴,결핵균 다중검사,성감염증 다중검사,자궁경부
암 원인 바이러스 다중검사등은 지속적인 수요증가세를 보이며
해외 및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최근 국제기구대상 결핵진단과 관련
결핵치료제에 대한 다중 약제 내성진단이 가능한 분자진단 제품개
발 계약등 다수의 B2B 계약체결로 4분기 50억원이상 기술수출류
수취가 예상되며 연매출 2조원 규모의 전세계 식품안전검사 1위기
업인 프랑스 비우메리우 사와 푸드테스트분야 동시다중 분자진단
기반 제품 개발에 대한 비독점 기술이전 계약체결등 전세계적으로
듀폰,일본의 에디아사 중국 메이저 제약사 OEM 계약 글로벌 기업과의
제휴 및 기술이전등이 잇따라 성사되고 있어 향후 성장성은 폭발적일것으로
예상된다.
휴먼진단에서 식품안전검사로 영역을 다각화 하고 있다는점도 주목할부분이다.
바이오산업의 핵심은 감히 범접할수 없는 기술과 향후 시장규모 그리고 성장이다.
이런 기업들이 바로 바이오산업의 핵심군이 되는것이다. 단기매매나 투기적 테마
매매를 할 필요가 전혀없다. 시장이 안좋을때 이런 산업군에 조용히 투자하라
반드시 큰 성과를 거둘것이다.
바이오산업에 가장 중요한 핵심과 주도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카페 방송다시보기(VOD)
10월28,10월29,10월30일 11월4일,5일,7일 녹화를 반드시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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