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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BUY KOREA 어디까지? 대형주 매도라인..중소형주는?

2013.10.31 02:30:19 조회7536

[수퍼리치]의 시황전략 : 글로벌 유동성장세..어디까지?

국내시장에서 외
국인들이 45 거래일 연속 순매수(최장순매수기록)를 기록하면서 8월23일 이후 외국인 순매수 규모가 13조9000억원을 돌파했으며 동기간 코스피지수는 11.3% 상승세를 보였고 외국인이 집중 매수 종목들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등은 2개월 조금 넘어선 기간에 12%~14%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미국 연준(FRB)의 3차 양적완화(QE3) 프로그램이 연방 정부 셧다운(부
분 폐쇄)에 따른 경제적 우려로 인해  내년 3월까지 연장될 경우 1차양적완화(1조5000억달러) 2차양적완화(6000억달러)보다 상회하는 1조6000억대가 될것이라고 경제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다.

그리고 천문학적인 양적완화로 인한 풍부한 달러화 유동성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미 다우,나스닥지수를 급등시키고  영국, 독일등 유럽증시와 일본의 양적완화와 엔저정책으로 글로벌 투자자금이 일본 시장으로 몰리면서 니케이지수를 8,600p에서 16,000p 로 단숨에 급등시켰고 금융위기설이 나돈 인도증시 조차 사상 최고치에 진입하는등 급로벌 증시가 뜨겁게 달아 오르고 있다.

한국시장도 예외가 아니다. 외국인들의 "BUY KOREA"가 지속되면서 지수 상승에 대한 기대 심리는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한국이 경상수지 흑자기조를 유지하고 있고 원화가 안전자산으로 분류가 되면서 외국인들은 원화 가치상승에 베팅하는 투기자금까지 가세하면서 순매수 기조는 이어지고 있다.

한국은행은 3분기 GDP가 전년 동기대비 3.3% 성장했다고 밝힌것도 좋고 10월 소
비자심리지수도 17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것도 증시로서는 호재로 받아 들일수 있는 부분이다.

외국인의 순매수가 25거래일째 집중되고 있는 삼성전자가 오늘 종가기준 150만원대를 터치했다. 물론 올해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과 기대감으로 말이다. 6월초 삼성전자의 모바일부문 성장모멘텀 약화를 우려하며 악재를 ?P아내던 외국계 증권사들 조차 언제 그랬냐는 듯이 150만원 대에서도 매수에 가담하고 있다.

외국인 순매수 기조 믿어도 되나?

최근 외국인들의 매매구도에 특이점을 발견할수 있다. 하나는 외국인의 순매수 규모가 감소하고 있다는 것과 다른 하나는 장초반에는 매수규모가 미미하거나 순매도를 보이다가도 장 종반부 또는 종가 단일가로 대량 매수하는 모습을 쉽게 볼수있다. ※아래 그림 참조.



순매수 규모가 감소하고 있는것은 최근 원달러 환율이 1050원대를 찍고 반등이후 지지를 받고 있어 추가적인 환차익에 대한 기대감이 낮아 지면서 일부 투기성 자금유입이 둔화되었다고 보아야 하며 종가 단일가로 대량순매수로 주가를 상승 시키는것은 종가 관리성 매수...즉 자금여력이 약화되었을때 메이저유동성이 쓰는 전형적인 매매수법이다. 그것도 외국인들이 그동안 집중적으로 매수한 종목들 위주로 종가 상향 베팅을 한다면 더 이상의 긴 설명이 필요치 않을 것이다.

외국인 입장에서 지난 8월이후 13조원 이상의 순매수를 한바있고 이미 시세차익과 환차익이 난 상황이다. 이제 그들의 물량을 받아줄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는지 모른다. 10월28일 현재 고객예탁금은 15.5조원으로 개인매수여력이 취약한 상황이며 국내 주식형펀드는 64조원으로 쪼그라 들어 국내기관은 환매 자금 마련을 위해 주식을 매도 할수밖에 없다.

현재로서는 국내에서 매수 여력이 가장 큰기관은 연기금인데 2030~2050p 구간에서는 순매수 규모를 줄이고 있다. 즉 외국인이  만약 매도에 나선다면 현지수대에서 흔쾌히 물량을 받아줄 주체는 없다고 볼수있다.  지수가 한단계 빠져 1900선 중반으로 후퇴한다면 모를까...

최근 외국인 투자자금이 시세차익+ 환차익+ 배당투자를 보고 들어온 자금이라고 볼수도 있으나 배당금을 받는것이 나은지 시세차익과 환차익이 나은지는 이후 시장의 흐름에 따라 달라 질수있다. 예를 들어 주가가 빠지거나 배당을 받았는데 주가가 회복되지 못한다면 배당을 받으나 마나이고 주가가 하락하거나 환율이 상승하면 수익은 줄어들 것이다. 그리고 밀물효과로 들어온 외국계자금(미국,유럽,아시아계등)들 역시 결국은 각각의 이익을 위해 투자하는 모래알들이기에 흩어지는 모양(순매도전환)이 보이면 언제든지 썰물효과로 나타날수 있다는것을 유념할 필요가 있다.

대부분의 시장 전문가들은 외국인의 순매수에 고무되어 장밋빛 청사진이 난무하고  악재에는 다소 둔감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주식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분위기에 휩싸이지 말고 현실을 직시하고 정확하게 분석하고 대응하여야 성공한다.  현시점에서 지수 상승에 대한 너무 큰 기대 보다는 또다시 시장에 불그질 수 있는 미국의 QE축소와 글로벌 경제지표를 잘 살펴가며 시장에 대응할 필요가 있다.


종목별 시세분출은 지속되지만 지수관련대형주는 분할매도하고 중소형주에 관심을 가져라!

코스피지수의 이론 목표치는 파동 논리상 2130p 전후까지는 열려있다고 지난 글에서 점검 드린바 있다. 그런데 주가 흐름은 이론 목표치까지 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므로 최근 2년여간의 박스권 상단인 2050~60 포인트대를 대형주의 매도라인으로 설정해 드렸던 것이다.

※수퍼리치는 지난 6월26일 코스피지수 1780선이 대바닥임을 강조드리면서 풀베팅 구간이라고 의견드린바 있으며 지수 전망은 100%적중한 바 있다. 그 당시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코스피지수가 1700선이 붕괴되고 1600까지 간다고 난리가 아니었던것 아시는 분들은 다 안다. 그 이후 5개월이 지난 현시점(코스피지수2050선)에서는 주식매도를 이야기 하는 사람을 찾아보기가 어렵다.

현지수대에서 필자(수퍼리치)가 지수관련 대형주(특히 외국인 집중매수로 단기 상승폭이 큰 종목)에 대하여 매도의견을 드리는 이유는 지수전망과 종목 대응전략은 다소 다르기 때문이다. 지난글에서 코스피지수 기준 2040~2060구간에서는 지수관련 대형주에 대하여는 상승탄력이 둔화되는 종목들은 지수 추가상승에 관계없이 차익실현에 나서야 한다고 의견 드린바 있으며 아직 유효하다. 지난 6월 이후 수퍼리치의 무료방송 때마다 유망업종으로 점검 드린바 있는 조선업종에 대하여도 지난 10월 중순 차익 실현 구간으로 이미 의견 드린바 있다.

11월장에는 대형주 보다는 중소형 실적턴어라운드 예상주와 재료가치우량주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그리고 유가증권시장 보다는 코스닥시장에 관심을 가질 때이다. 어느 때 보다도 종목선정이 중요한 때이다. 대형주가 쉬어간다면 중소형주의 상승 탄력성이 상대적으로 커질 것이다. 

지난 2개월전 필자가 급등예상주군으로 압축 의견드린 3D프린트, DMZ세계평화공원 관련주들이 큰 시세를 기록한바 있다. 지금은 올 연말을 주도할 대시세 예상주를 집중적으로 발굴하고 베팅하여야 할 시기이다.

필자의 방송 추천주에서 대시세 종목이 자주 터지는 것은 실적,재료,수급,차트를 정확히 분석후 매수 급소에서만 베팅 의견을 드리기 때문이다.  11월~12월장은 종합지수 흐름에 관계없이 중소형주의 시세폭발 장세는 이어 진다는 것을 사전적으로 예고 드리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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