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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웨스트칸카페

외국인이 한국주식을 41일연속 순매수한 한가지 이유

2013.10.27 22:12:54 조회10209

 

웨스트칸의 7  : 2  :1  법칙으로 보는 한국증시  전략

 

웨스트칸의 7--2--1 의 법칙이란 종합지수및 시황판단에 70%---업종 판단에 20%---종목판단에 10%비중을

 

두는 투자방식을 말한다.

 

 

 

 

A  전체 시황판단 -7

 

 

1. 한국증시는 왜  강한가?

 

한국증시는 올해 상반기에 미국증시 급등하면 다음날에는 장대음봄으로 돌변하여 기대감에 찬 투자가들을

 

힘들게 하였고, 미국증시가 급락하면 오히려 곱절으로 급락으로 마감되어서 투자가들에게 절망감을 안겨주었

 

다.그러나 올해 8월달이후에는 미국증시가 급락하면 오히려 다음날에 양봉으로 상승으로 마감되어서

 

투자가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후에 외국인들은 8월25일이후부터 지금까지 41일 연속 순매수를 하고 있다

 

10월25일에도 외국인들은 시간외로 매수하여 123억순매수로 마감지었다. 그럼 외국인들은 왜  이렇게

 

변심하여 사상최고로 한국증시를 매수하고 있는 것일까?    필자는 중국때문으로 추정하고 있다. 한국5000년

 

역사의 흥망성쇄와 중국의 역사는 땔래야 땔수가 없는 역사였다.

 

 

 

1) 중국은 과거 통계로 보면 국가가 세워지면 50년이후부터  150년 사이에는 세계최고 강대국이 되었고,

 

그 최고 강대국이 되었던 중국역사와 충돌한 한국의 역사는 반드시 환난을 당하였다.  2013년이후에

 

한국의 역사는 흥할 역사의 기운을 시작되고 있다.

 

중국의 과거 역사 연표를 올려 드린다

 

 


위에서 한국의 역사와 중국역사에서 큰 교류는 적었다고 본다. 한나라 한무제때에  단군시대에 한반도를 침범

 

한 경우는 있었다.

 


 

 

위에 역사에서 신라는 당나라를 이용하여 삼국을 통일하게 된다. 이후에 당나라는 최전성기로 가고 통일신라

 

역시 당나라와 교류를 하면서 1000년 역사를 이룬다. 

 

 

당이 멸망하고 송이 건국할 무렵에는 한국역사에서 고려역사가 태동하고 송나라는 문치주의 국가로서 

 

고려와 전쟁한번 없이 평화시대를 구가하면서 고려초기가 외세에 침범이 없고 송나라는 문화가 발전된

 

문치주의 국가와 더불어서 고려초기 편안하여 고려500년 역사를 기반을 닫는다.

 

고려역사는 한때 찬란하여 중동지역까지 진출하여  지금의 Korea 어원이 되었다.

 

 



 

고려 중후반무렵에 원나라가 침범하여 고려는 서서히 쇄약의 길로 간다. 이후에 원이 망하고 문치주의 국가인

 

명나라가 등장한다. 이무렵에 조선도 건국하게 된다.  명나라는 정화가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원정을 나갈

 

정도로 세계중심의 국가가 되고, 조선역시 건국초기에 명나라와 친하게 지내면서 , 500년역사를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지금의 중국은 1949년에 세워졌고, 이제 미국을 능가할 힘을 준비하는 중이다. 중국의 과거 역사를 보면

 

건국후에 50년부터 150년사이에는 어느 누구도 막지 못할 비약적인 성장을 하였다.  한국은 비록  미국과

 

땔래야 땔수 없는 관계에 있지만,  2013년현재 중국과는 군사 정치를 제외하고는 모든 분야에서 가장

 

가까운 나라가 되어 버렸다. 한국의 무역에 60%이상이 중국과 중화권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한국의 무역흑자는 혹은 경상수지 흑자의 대부분은 대중화 즉 중국 인도네시아 홍콩 등에서 발생하고 있다.

 

일본은 박정희정권에서 만들어놓은 핵심부품 의존형으로 지금도 막대한 경상수지 적자를 보이는 중이고,]

 

중동에서는 석유수입때문에 막대한 적자를 발생중이다. 위 무역구조에서 알수가 있는 것처럼 한국의

 

무역수지  즉 경상수지는 중국권경제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 2020년에 가면 중국은 미국을 경제규모에서 따라잡을 것이다.

 

 

[전병서님 자료인용]

 

 

 

 

3) 2020년이후에 중국의 경제규모가  미국을 따라 잡게 되면 한국 역사에서 어떤일이 벌어질까?

 

 

필자는 이에 대한 정답을 여러가지로 생각하고 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도 같이 생각하여 보시길 바란다.

 

작년에만 하더라고 상상 못할 일이 벌어질 것으로 상상이 된다. 미국은 서브프라임발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막대한 달러화를 풀었고 달러화는 돈의 가치가 떨어지고 있다. 중국은 시진핑과 리커창의 쌍두마차가

 

"신문치주의"로   중국이 2020년이후에는 경제규모로 세계 제1위가 되려고 하고 있다.

 

 

한국의 역사중에서 통일신라시대이후에 약 300년역사 , 송나라 건국후에 고려의 약 100년의 역사, 명나라

 

건국후에 조선의 약 100년간의 역사는 그야말로 문화 중흥기이자 찬란한 문화가 발전한 시대였다 .

 

중국이 문치주의로 세계경제 1위를 준비하고  있다.한국은 현재 무역구조로 보면 중국과는 친척보다 가깝게

 

문화는 친구보다는 친하게 되고 있다.  

 

 

한국종합지수상황이 심상치가 않다.외국인들이 41일연속 한국을 순매수하고 있다. 1985년부터 지금까지

 

한국증시 역사에서 볼수가 없었던 새로운 패턴이 만들어지고 있다.

 

 

 

 

2. 환율시장 판단

 

 


 

정부에서 24일무렵에 외환시장에 개입하여 1050원 붕괴를 방어하였는데 , 오히려 외국인 매도 물량을

 

팔게 하였다고 본다. 

 

 

 

3. 종합지수 판단

 




 

종합지수가 박스권 상단에 오자 외환시장에서 1050원을 깨버릴 위험이 생기면서 정부에서 개입하였다.

 

1050원을 깨면 수출기업에 타격을 줄 것이라는 염려이다.  정부의 개입으로 환차손을 염려한 외국인들이

 

일시적으로 매수규모를 줄였다. 국내 투신사들은 비차익매도(묻지 따지지않고 매도하는 방식)으로

 

매우 거칠게 매도하였다. 고객돈이라고 그렇게 과연 매도해야할까 의구심이 든다. 거칠게 매도않고 한푼이라

 

도 비싸게 팔아서 고객돈을 불려 주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투신사들에게 하여 본다.

 

그러나 필자는 국내 자산운용사들이 종합지수 2050포인트를 저항선으로 보고 거칠게 매도하는 것은

 

잘못된 판단이라고 본다. 현재 외국인들은 돈이 없어서 매수못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잠수함으로 보면

 

바다속 밖으로 잠망경을 내밀고  정탐을 하는 중이라고 생각하여 본다.본격적인 랠리를 위하여 저항강도가

 

얼마나 샌 것인가를 테스트 하는 중이다.    

 

 

9월달에 종합지수 상승율은 3.6%, 10월달엔 1.8%이고  외국인들은 이기간에 41일연속매수하였다. 그 기간과

 

액수로 보면 종합지수 상승율은 매우 형편이 없다. 저조하다. 필자는 이것이 외국인 전략이라고 보고싶다.

 

국내 환매물량의 저항이 심해서 종합지수 상승율이 적은 것이 아니고 , 외국인들은 환매물량이 싸게 나오게

 

전략적으로 종합지수를 올리지않고 매집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이제 2013년 11월  ---12월 그리고 내년으로 갈수록 시장의 상승각도는 클 것으로 전망이 된다.

 

코스닥시장도 11월달이 되면 월봉상 5개월째 횡보하였고 , 주간에서 중심선이 위방향으로 바뀌므로 

 

시황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코스닥시장 시황이 좋아지면 코스닥 종목장세도 좋을 것으로 기대한다.

 

 

 

 

B- 어떤 업종이 좋을 것인가?  2 법칙

 

 

기술적인 분석상 매물대를 돌파하고 눌림목 완성한 업종은  화학주 , 건설주에서 일부 종목,  철강주에서

 

일부 종목, 자동차관련주, 반도체 관련주 , 삼성전자 ,태양광 관련주 , 등 대형주에서 많이 등장하고 있다.

 

업종 그래프에서 시가총액이 3500억에서 8000억대가 몰려있는 중형주에서 11월달이후에 좋은 수익게임이

 

될 전망이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전기차관련주 , 3d프린터 관련주등도  3차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관심을

 

가지고 볼 필요가 있다.  증권주는 기술적인 분석상 3파동초기 국면에 있다.  대형 증권사와 자산운용 능력이

 

강한 증권주를 선취매 할 필요가 있다.

 

 

 

 

C)  종목 전략은 ?   10%법칙

 

한국종합지수는 6월26일저점으로 하여 정확하게 4개월가량 상승하였다.  업종별로 그래프를 보면 현재는

 

대형주가 제일 강하다. 코스닥시장과 테마주 중형주는 추세가 강하게 돌려면 최소한 12월달이후에가 되어야

 

한다.  2004년 12월달이후에 만들어진 테마주 장세 코스닥시장 장세와 비교시 아직 전혀 만들어진 상황은

 

아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강조드린 중심선이론 ( 20일선  ,20주선)  기법으로 살펴보기 바란다. 팍스TV에서

 

고수이론시간에서도 중심선으로 설명드렸다.  대형주는 추세가 매우 좋다.

 

 

따라서 대형주에서 화학주 조선주 철강주 태양광 관련주등에서는 반드시 편입해야한다.  현대중공업 조선주

 

가 저점에서 40%이상 상승하였지만 이제 겨우 매물대를 돌파하고 있다. 주가는 매물대를 돌파해야  급등하는

 

구간이 온다. 지금까지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대형주는 여전히 내년 초까지 한국증시를 뜨겁게 달굴 것이다.

 

코스닥시장과 테마주 장세는 "선도주"중심으로 11월달부터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본격적으로

 

하나의 군단을 편성하여 가는 테마주장세나 주도주 장세는 12월달만기일 지나서 내년 4월까지 큰 장세가

 

올 것이다.  

 

 

이런 장세는 대비하는 개인들의 전략는 무엇일까?  지금부터는 돈을 크게 벌려면  준비하는 시점이다. 아무런

 

준비를 하지않고 좋은 장세를 맞이하면 순간적으로 돈이 도망가 버린다. 주식시장의 특성은 

 

비관이 팽배하다가 주가는 어느 순간 급등하더니 모든 사람들이 행복을 느끼려고 준비하는 시점에서는

 

폭락이 온다.  따라서 지금부터 발을 넣고 시장을 실전게임을 하면서  대비해야한다.

 

 

종합지수가 이번에 2030선까지 하락이 왔다. 그동안  종합지수 상승하면서 돈이 있어도 매수를 하지 못한

 

분들 , 시장이 어려워서 따라하지 못한 분들은 10월28일부터는 승부수를 던져야 한다.

 

 

서두에서 중국역사와 한국역사를 비교하여 설명하였듯이 중국이 2020년에 가서 세계 1의 경제대국이 되면

 

한국증시는 2020년에 가서 상승할까? 아니다. 지금부터 상승한다. 

 

 

[에이블씨앤씨 100배 상승]

 

 

 

 

 

 

 

 

 

 

 

###### 웨스트칸성공투자클럽 포트 전략####

 

 

종합지수를 내년 4월말까지 2700포인트로 보고 , 2016년무렵까지 종합지수 전망을  4500이상으로 전망하는

 

강세장으로 보고 투자전략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7월10일부터 지금까지 시장을 선도하는 전략이 적중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목표수익률은  한달에 10--20% 이며  종합지수가 하락으로 가면 --코덱스인버스--투자하는 방식을 취하므로

 

종합지수 4500까지 가는 길목에서 하락장이 와도 코덱스인버스로 커버할수가  있습니다.

 

한달에 15% 수익를 꾸준히 내면  5개월후엔 100% 누적수익률이 되고, 10개월후엔  400%가 됩니다.

 

15개월동안 한달에 15%벌면 800%라는 수익이 됩니다.

 

복리의 법칙 때문입니다. 종합지수 대세 상승기엔 도전할만 목표수익률이라고 생각합니다.

 

 

포트폴리오 구성은  2--3종목으로 추천합니다. 종목을 압축하여 투자하면 수익률관리가 좋고, 신중하게

 

투자를 하여  여러종목으로 분산투자보다 수익률이 월등히 좋습니다.  그리고 종목수가 적으므로 직장인과

 

자영업자 분들이 매우 선호합니다. 안정되게 종목관리가 되므로 직장생활과 하시는 일도 매우 편합니다

 

그리고 종합지수를 4500으로 가는 대세 상승기이므로 ....... 주식으로 홀인하십시오.

 

 

종목을 2--3종목으로 추천하므로 실질적인 계좌수익율을 왜곡하여 홍보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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