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20 22:41:17 조회9638
안녕하세요! 페 라 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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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매주 목요일 오후 3시 30분
10월도 어느덧 하순으로 접어들고 있고 날씨도 가을의 절정을 보여주는 듯 합니다.
외국인의 기록적인 순매수가 이어지면서 시장은 추가상승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가는 모습입니다.
계속적인 매도만 보이던 기관은 이제 대부분 물량을 빼앗기게 되면서 외국인에게 대패할 듯한 모습입니다.
한국 주식시장을 외국인에게 빼앗기게 되면서 주식시장의 주도권도 외국인에게 넘어 가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마냥 좋아할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지금당장은 주식을 보유한 투자자들의 얼굴에 미소를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외국인은 두려울게 없다.
그동안 국내증시는 하락의 위험이 컸지만 외국인이 돈의 힘으로 그 위험을 막아냈다. 돈만 있으면 위험도 막아낼 수 있다는것을 다시한번 보여준 것이다. 미국의 셧다운 위험으로 글로벌 증시는 하락했지만 한국증시는 외국인 매수로 그 위기를 버텨냈고 미국의 디폴트 위험성도 돈의 힘으로 막아 냈다.
돈의 힘으로 위험을 막아 냈으니 이제 외국인은 겁날것이 없는 상황이 되었다. 이제 올릴만큼 올려놓고 하락하면서 팔아 먹어도 충분한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이다.
외국인은 1990~2015p 사이에서 7조원 이상을 순매수 했는데 이정도 돈을 투입하고 그냥 포기하고 나올 이유가 없는 것이다. 기관에서 대량으로 물량을 내줬으니 그 물량을 소화하고 나면 추가적인 매물압박은 약해질 수 밖에 없다.
작년 2월부터 2000p에서 5번의 저항이 있었지만 이번에1년반만에 그 고점을 돌파하는데 성공했다.
*코스피 지수 상승기대치
코스피는 1차파동만큼 2차 파동이 발생했는데 3차 파동은 그이상도 나올 수 있다.
지금까지의 상승에너지 만큼만 상승해도 2100전후 까지 목표치를 산정할 수 있다.

물론.. 중요한 저상선을 돌파시기면 이것을 매도기회로 삼을 수도 있겠지만 7조원을 매수한 외국인이 이정도에서 그만둘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된다. 외국인은 최소 2100전후 까지는 상승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장을 상승시키고 매도하면 지금까지 매도했던 기관이나 개인이 다시 저점매수에 가담하게 될것이니 외국인의 입장에서는 겁낼것이 없는 것이다.
@외국인 롱포지션이 끝나면 환율문제가 떠오른다.
환율 1050원 일시적 고점 형성가능성.
올해상반기는 외국인 매도가 화두였으나 하반기는 기록적인 외국인 매수가 화두가 되고 있다.
상저하고 현상이 그 어느때 보다 강하게 나타난 한해가 되었다.
외국인은 하반기 신신흥국에서 빠져나와 한국증시에 자금을 투입하고 있고 아직까지는 롱포지션을 시속해주고 있다. 외국인이 한국시장에 유입되면서 환율은 어느덧 1060원까지 추락했다. 외국자금 성격이 밀물처럼 몰려 왔다 썰물처럼 빠져 나가는 특성이 있는 만큼 향후 외국인의 롱 포지션이 끝나게 되면 환율문제가 다시 불거질 가능성이 높다.
*1050원에 접근하면 수출채산성에 경고등이 켜지게 된다.
과거에도 환율이 몇번이고 1050원대 까지 내려온적이 있었지만 그 때마다 수출채산성 문제가 거론되며 주식시장이 급락한바 있다. 기업의 수출채산성에 가장 위험한 수치로 1050원을 산정하고 있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인 것이다.
이제 원/엔화 환율이 1080까지 내려와 일본과의 경쟁에서도 크게 뒤쳐질 수 있는 상황이다.
*환율과 주가 추이
환율이 1050원까지 하락하는 동안 지수가 상승하다 1050원을 찍으면 환율이 상승하고 주가지수가 하락했다.
물론 최근 1050원을 찍은 시기가 몇번 되지 않았지만 과거 시장을 보면 외국인의 자금이 유입되며 환율이 하락한 이후 시장에 큰 하락이 뒤따라 발생했던 것은 유념해야할 부분이다.

*환율 하락시기와 주가지수
물론..환율이 하락하는 시기에서는 변곡점이 발생하기 전까지는 시장에 악재가 나오지 않는다.
환율이 저점을 찍고 상승신호가 감지되면 그동안 숨겨져 있던 악재가 쏟아지며 시장을 급락시키게 되는 것이다.
과거 큰 하락이 나왔던 시기이전에 환율급락이라는 공통점을 보유하고 있다.
필자가 지금 이런 글을 썼지만 지금당장 그런 징후가 있는 것은 아니다.
여전히 환율은 하락추세이고 어디에서도 반등한다는 징후가 나타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향후... 환율이 1000원 초반까지 내려 온 이후 주가에 변동성이 발생하고 투자심리가 흔들리기 시작한다면 그때를 매도시점으로 잡아야 한다.
@이번주 낙폭과대주 주목! 실적 발표가 주가상승의 기폭제
그동안 시장은 외국인 매수로 인해 시장 주도주 위주로만 상승세를 기록했고 외국인이 매수하지 않은 종목은 오히려 큰 하락세를 기록하는 양극화 현상이 뚜렷했다. 외국인이 매수하는 동안은 이런모습이 이어질 수 밖에 없겠지만 중간중간 낙폭과대주들에 매수세가 유입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전 시황에서 설명드렸듯이 중소형주는 실적발표 시즌에 기관의 매도세가 집중된 경우가 많았고 실적발표 이후 종목들의 반등시도가 나오기 시작했다.
이번에도 실적부담으로 주가 하락폭이 컸던 종목들이 실적발표 이후 바닥을 치고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일예로 금요일 삼성엔지니어링을 보자.

실적부담으로 시장상승에서 외면받던 종목이였으나 적자전환 공시 이후 양봉과 함께 상승전환되며 마감되었다.
올해 2분기 최악의 실적을 발표했던 gs건설 역시도 2분기 실적 발표이후 지금까지 상승추세가 지속되고 있다.
*gs건설 일봉차트

올해 3분기 스마트폰 부품주들은 실적에 대한 부담감으로 큰 하락세를 기록했지만 실적발표 이후 오히려 저가 매수세가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금요일 시장에서는 낙폭과대주들이 대부분 시장반등을 이끌었다.
컴투스,AJ렌터카, 대한항공,인프라웨어, 바이오니아,지디등 낙폭과대주들이 큰 상승세를 기록했다.
이런 낙폭과대주의 반등시도는 이번주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므로 낙폭과대주 순환강세에 대비하는게 좋다.
*기관은 지금 매도하고 있지만 향후 반드시 시장에 진입할 수 밖에 없다.
기관은 외국인에게 대패할 것이고 이 것을 회복하기 위해서라도 향후 큰 모험이 시작될 수 밖에 없다.
지금부터는 중소형주 최강 전문가 페라리와 꼭! 인연을 맺으셔야 합니다.
지금까지 대한민국 최저점매수를 추구하는 페라리 였습니다.
9월은 꼭! 대박 나시기 바랍니다.
이글을 읽으신분 모두 대박나세요! 그리고 아래 베스트 추천하는 센스도 ^^
추천수가 많아지면 더 좋은 시황이 써집니다.
지금은 가치를 분석하는 전문가가 승리하는 장세!
올해 10월이후 필자가 가장 자신있어하고 좋아하는 장세가 펼처질 것입니다.
이기회는 수익율 대회 1위 ! 장기회원가입 1위, 회원가입 1위, 만족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필자와 함께 해보시기 바랍니다.
@필자가 이름 석자를 걸고 약속 드리겠습니다.
1)필자의 회원분들은 그 어떤 초보라도 프로, 특전사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2)어떤 상황에서도 주식시장에서 패배하지 않는 투자자로 만들겠습니다.
3)그동안 세력에게 빼앗긴 돈을 찾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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