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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웨스트칸카페

한국증시 기다리는 큰 조정은 당분간 없다

2013.09.23 13:34:45 조회10292

안녕하십니까? 웨스트칸입니다

 

1.종합지수 분석

 


 

종합지수는 당분간 기다리는 조정은 없다고 봅니다. 2170---2200선까지  지속 상승형으로 판단이됩니다.

 

외국인들은 오늘 개인들 생각과 반대로 선물매수  현물 매수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 한국증시가 강한 이유

 

[올해 3분기에 분기별 사상최고치 영업이익 경신전망]

 

 

3분기 실적발표가 10월중순경부터 시작이 됩니다.  실적이 좋으면 당연히 한국증시는 상승할 것입니다.

 

 

그리고 현재 시장의 상승을 이끄는 주도주를 보면  조선주 , 화학주, 삼성SDI등 전기차 관련주  SK 하이닉스

 

철강주, 두산인프라코어 은행주 등을보면  실적이익곡선국면이 이제 바닥을 치고  3년이상 줄기차게 좋아질

 

업종입니다. 더불어서 중국경기도 본격적인 호전세국면으로 전개될 전망입니다.

 

중국의 앞으로 10년경제개혁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11월달에 중국 중전대회가 있습니다.  그 중전대회의

 

핵심은 신형도시화사업인데 앞으로 2억---3억명가량이 새로운 도시민이 됩니다. 이경우엔 2억명이상이

 

살 집이 필요하게 됩니다.  이런 부분을 한국증시가 조선주 화학주 철강주 건설주  등이 미리 선반영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따라서 현재 한국증시의 상승국면을 그동안 28개월동안의 박스권 논리로 해석하면

 

지금 상승상황이 과하게 보이고 , 어려워집니다. 

 



 

지금 시장의 상승논리를 과거의 잣대로 볼 것이 아니고 새로운 시각으로 볼 시점입니다.

 

 

현재 시장의 주도주군인,  조선주 철강주 건설주  SK 하이닉스 등이 미국 경기와 미국 다우지수를 보고

 

상승한다고 착각하면 시장을 보기가 어려워집니다.  한국증시는 한국증시만의 상승싸이클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이 10년만에 새로운 미래 청사진을 그리는 상황을 보고 상승한다고 보여집니다.

 

 

 

[종합지수 상승구간에서 안정적이면서 고수익종목] 

 

 

웨스트칸은 올해 6월25--26일에 종합지수 1770선을 강력한 바닥권으로 선언을 하여 드린후에

 

종합지수가 이번 상승파동구간에서 2170--2200선까지는 추가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다.

 

외국인들이 한국증시를 매수하는 이유는 미국고채 10년물로 설명드린다

 


 

미국고채로 판단하여 보면 현재 한국 종합지수 2000포인트 근처는 이제 막 무릎을 통과하는 수준으로서

 

1차적으로 2014년4월까지 2600--2700포인트 그리고 2016년무렵까지 4500포인트수준을 궁극적인

 

목표지수 설정한다면 ---종목중에서 코덱스레버리지만한 종목이 없다고 판단이 된다.

 

 

단기적으로 종합지수는 28개월간의 추세돌파하고나서 10일선을 저점으로 횡보등락하고 나서 다시

 

10월달에 랠리를 보일 전망이다.  

 

 

KODEX레버리지 매수전략:  9월24일부터  27일까지    12110---12200원에서 매수전략이다

 

비중 50%이며  손절매선은 11550원이다

 

 

대형주나 코스닥종목 매매에서 어려움을 느낀다면 코덱스레버리지를 매수하여도

 

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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