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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1/3이 남은 시점 선택과 집중, 인내심이 필요

2013.09.01 12:35:09 조회2286

13년 1/3이 남은 시점 선택과 집중, 인내심이 필요

 

수급중심 시장 핵심 주 만 매매하는 토트입니다.

 

무더운 날씨는 이제 한풀 꺾여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증시도 힘들었던 구간을 이겨내고 좋은 흐름이 나올 것이니 만큼 준비된 자만이 큰 수익 얻을 수 있다는 말 명심하시고 미리미리 준비하시는 투자가님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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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외시장

악재가 산재해 있는 구간입니다.

시리아 사태로 중동 지정학적리스크가 부각되고 있으며, 미부채 한도 상향조정에 대한 불확실성, 양적완화 축소 발표 가능성에 대한 우려감이 시장의 발목을 잡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 시황 글에서 말했던 미증시(다우존스 기준)는 14200p 구간까지의 눌림목은 자연스러운 구간이라 말씀드렸습니다.

 

 

다만 속도의 문제라 말씀드렸고 앞에서 말씀드린 시장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완만한 하락세의 흐름은 두려워하실 구간은 아니라 판단됩니다.

 

하지만 월봉상 8월 장대음봉 이후 9월 음봉의 길이가 14200p를 하회하는 흐름이 나올 시에는 하방 변동성 확대구간으로 나올 수 있으니 리스크 관리는 필요하다 판단됩니다.

 

그리고 신흥국위기설이 공공연하게 시장에 변수로 작용을 하는 모습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과거 90년대의 경제위기 때는 아시아 국가 대부분이 만성적 경상수지 적자에 시달려 있었지만 현재는 위기를 격고 있는 인도네시아만 하더라도 2000년대 경상수지 흑자를 유지해 오다가 지난해 적자로 전환되어 있는 상황인 만큼 과거의 위기 재발 가능성은 다소 희박해 보인다고 판단됩니다.

 

2. 국내시장

해외시장에 비해 악재보다는 호재가 많은 구간입니다.

S&P의 신용등급 상향루머와 꾸준하게 유입되고 있는 외국인 매수세 그리고 일본의 혼란을 틈타 치고 올라가는 자동차 업종의 흐름이 긍정적인 부분이라 볼 수 있습니다.

 

기술적으로는 지난 시황 글에서 말씀드린 다중바닥확인 구간을 만들어 가고 있는 구간이며 1940p, 1980p 저항으로 작용되는 구간입니다. 지지는 1850p, 1790p 구간 지지입니다.

 

그리고 코스닥의 수급구조가 셀트리온 한 종목으로 꼬여져 있습니다. 3영업일 동안 외국인이 셀트리온에서 나온 매물의 합계는 1520(300억, 330억, 890억)억 가량입니다. 반면 코스닥에서 3영입일 동안 외국인이 판 금액은 838억 원이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오히려 외국인은 셀트리온을 제외한 다른 코스닥 종목은 매수를 하고 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셀트리온이 코스닥에서 지고 새로운 업종과 종목이 화려하게 부각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구간에서는 뇌동매매는 오히려 큰 화를 입을 것입니다.

메이저들이 사랑하는 주식을 눌림목 구간에서 물량을 모아나가신다면 분명 시장이 수렴형 구간을 벗어날 때 그 어떤 종목들 보다 큰 비상의 흐름들이 보여 질 것입니다.

 

조급증은 주식시장에서는 필패입니다.

시장의 큰 흐름을 보시고 몇 %의 수익을 보지 마시고 몇 십, 몇 백%의 수익을 보면서 매매하시고

 

힘내시고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으시길 바랍니다.

 

- 토트 -

매주 월, 수, 일 (pm8시 야간 무료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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