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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건천도사카페

시장보다는 종목에 집중하라!!!

2013.09.01 08:23:25 조회2267

최근 국내증시는 인도발 금융위기설로 인한 하락 직전인 1920선 까지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외국인들의 현, 선물 공격적 매수세에 의하여 견조한 모습을 지속적으로 나타내 주고는 있으나 세계금융시장은 바람 잘 날이 없다.

 

필자는 인도발 악재로 인하여 1850선 까지 하락시에도 수급의 견조함으로 1920선까지는 반등을 나타내 줄 수는 있겠으나 그 이후 상승추세의 지속성은 부담스럽다 야간 무료방송을 통하여 늘 말씀 드린 바가 있다.

 

그 동안 시장을 억눌렀던 양적완화 축소와 인도를 비롯한 동남아 신흥국들의 금융위기설조차 해결되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새로운 악재 요인들이 나타나 주었기에 아무리 수급이 양호하다 한들 독자적인 상승추세에는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화학무기를 사용한 시리아를 미국이 군사개입 한다 하여 한때 글로벌 시장이 큰 폭으로 하락하기도 하였지만 영국 의회나, 프랑스에서의 군사개입 반대 여론으로 설사 미국이 독자적인 공격을 감행한다 할지라도 그건 단발성 악재 요인에 불과할 것이다.

 

하지만 미국연방정부의 부채한도 상한문제가 새롭게 불거지고 있다는 것은 간과할 일은 아니라 보여진다. 물론 2011년의 위기를 재현하고 싶진 않기에 결론적으론 원만하게 풀어나가리라 보여지지만 그 과정들이 결코 만만치가 않기 때문이다.

 

공화당과 오바마정부가 평행선을 달리며 좀처럼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으며, 오바마는 절대로 정치적 협상은 없을 거라 강조하고 있다. 2011년에도 정부와 공화당의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가 신용등급이 강등되는 바람에 전세계 금융시장이 크게 요동쳤던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10월 중순까지 여론에서 가만히 놔둘 사항이 아닌 것이다. 여론이란 것은 늘 소수의 의견 또는 극소수의 확률이라 할지라도 자극적인걸 좋아하기 때문이다. 잔뜩 겁을 주어가며 시장의 동요를 즐길 것이며 극적인 해피엔딩 마감으로 드라마를 전개해 나갈 것이다.

 

과정을 생략하고 결과만 보자면 아무런 문제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주식시장 참여자들에게 힘든 부분은 그 과정인 것이다.

 

현명한 투자자의 선택은 무엇일까?

여론의 조작으로 금융시장의 힘이 약할 때를 이용하여 수급(외국인)이 들어오는 업종으로 분할매수 전략이 좋지 않을까 싶어진다.

 

유럽증시가 뚜렷한 경기회복이 이루어지고 있고 중국도 기대감이 형성되는 것을 보면 세계경제가 확장국면에 진입하는 초입국면이 예상되어지고 있는데, 즐기기에 앞서 끝나지 않은 불확실성이 양적완화 축소문제이다.

 

 

유럽 경제 전망치를 보면 올해보다 내년이 더 낙관적이다. 골드만삭스도 유럽주식의 12개월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여 미국은 8%, 유럽은 13% 로 올려 잡았다. 미국보다 유럽전망을 더 좋게 본 것이다. 골드만은 유럽증시 비중을 4%에서 8%로 상향조정 하였다(MSCI세계지수)

 

중국 역시 경기둔화가 심화 될 것이란 우려가 있었지만, 8 PMI지수가 예상 밖 호조세를 나타내며 올해 중국 경제 목표치인 7.5% 성장을 달성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양호한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금융위기설 까지 나왔던 인도나 인도네시아의 경우 중국 의존도가 너무 높기에 결국 단기가 아닌 장기적 측면으로 볼 때 자국에서의 각종 정책도 중요하겠지만 결국은 중국의 경제 성장에 영향을 많이 받을 것이다.

 

인도의 경제 위기 원인이 무엇인가? 미국 경제지표의 호전, 이에 따른 미 연준의 양적완화 축소 기조 가능성, 그리고 연쇄적인 서구자본의 인도에서의 자금회수, 이로 인해 인도 및 주변국들의 통화가 급락하는 등의 즉각적이고 심각한 부작용이 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양적완화 축소문제는 쉽게 넘어갈 문제는 아니며 9월이 됐던 내년으로 넘어가던 한번은 겪어야 할 문제인 것이다.

 

유로존, 중국등의 경기 회복 기대감등은 수출 주도형 경제 구조를 가진 국내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란 기대와 상반기 글로벌 증시 대비 국내 증시 수익률이 낮았던 점도 외국인 투자자들에게는 상대적인 선호 요인이 될 수 있다 보여지지만 산적한 글로벌 악재요인들을 무시하고 달려나갈 수는 없을 것이다.

 

적어도 10월까지는 정석(가치)매매가 아닌 단기 재료에 의한 매매를 지속적으로 권유하는 이유라 할 수 있겠다.

 

 

지속적으로 매집을 강조한 종목이며 단기간 50%수익돌파중인 종목이다.

 

 

 

 

대형주 몇몇종목이 시장을 이끌고 있기에 중소형주 위주의 매매전략을 구사하고 있는 개인 투자자들이 수익을 내기엔 결코 만만한 장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저점 매도후 고점매수(추격매수)의 전략은 매우 위험한 발상일 것입니다.

 

자동차 부품주가 강하다하여 하염없이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시장은 늘 순환매로 움직여 주고 있습니다.

 

오늘 밤(9시) 무방 참여자들에게 마지막 이벤트를 실시하고자하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건천도사  정규 무료방송

                                                                             월, 화, 수, 목, 일  오후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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