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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황태자a카페

양적완화 축소, 차기 연준 의장, SK하이닉스

2013.08.14 08:14:22 조회14698

버냉키 의장의 후임이 기대되는 이유

 

주식 투자 하는 사람들이 가장 잘 챙겨 들어야 하는 사람의 말은 누구의 말일까? 유명한 펀드매니저? 방송에서 청산 유수로 말 잘 하는 전문가? 박근혜 대통령?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

 

모두 아니다. 이건희 회장, 워런버핏이 말도 영향은 있지만 결정적인 것은 아니다. 그럼 누구일까? 바로 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이다. 세계에서 가장 힘이 강한 돈인 기축통화 달러를 찍어내는 권한이 있는 곳이라 그의 말 한마디에 금융시장의 유동성이 들어 오기도 나가기도 한다.

 

 

그런 영향력을 가진 버냉키 의장이 최근 좀 이상하다. 5월에는 당장 양적완화 축소를 할 것 같이 분위기를 조성해 주식 시장을 폭락시키더니 7월에는 지표가 좋아야 하는 것이라 지금은 아니라는 취지로 발언하면서 그 날 하루에만 코스피가 50p 이상이나 폭등했었다.

 

그런데 요사인 버냉키의 위상이 예전만 못한 것 같다. 뉴스에서 언급되는 연준 사람들도 버냉키가 일방적으로 많았었는데 최근에는 옐런, 블라드, 록하트, 에반스, 더들리 등으로 늘었고 차기 연준 의장 후보중 한명으로 주목되는 서머스의 이름도 자주 오르 내린다.

 

 

버냉키 의장은 사실상 올해를 끝으로 임기를 마무리할 것으로 보이고 이 후 새로운 의장이 나올 것 같은데 이는 금융 시장에서 아주 큰 스트레스 중 하나가 될 수 밖에 없다.

 

여기서 버냉키 의장의 교체 의미를 한번 살펴 보자. 버냉키가 연준의 의장이 된 시기는 미국 경제가 한참 잘 나가던 2006년은 미국 경제가 가장 좋을 때다. 그런데 버냉키 의장은 알려지다시피 경제 공항 연구로 인정받은 학자였다.

 

 

특히 일본의 대공항에 대한 연구로 크게 주목을 받았는데 그의 지론은 위기에는 돈 풀어야 하고 충분히 회복이 될 때까지 양적완화를 축소하지 말고 참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버냉키 의장의 평소 지론은 실제 위기가 발생한 상황에서 그대로 적용이 되었고 다행히 미국의 경제는 다른 나라들 보다 빠르게 살아날 수 있었다는 평가다.

 

가장 좋은 시기에 위기 상황을 가장 잘 연구한 사람이 수장이 되었는데 공교롭게도 2년 후 금융 위기가 터졌고 버냉키는 이를 아주 잘 대응해왔는 평을 받는 것이다.

 

 

그런데 한번의 연임을 하고 난 지금은 더 이상 연준 의장으로 남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하고 있고 시장은 기대로 받아들여 서머스, 옐런 중 한 사람이 차기 의장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럼 이 시점에 왜 버냉키는 그만두는 것일까? 정말 그는 연준 의장을 자의로 그만두는 것일까? 사실 이런 의문에는 답을 알수는 없다. 버냉키의 속마음을 알수가 없기 때문에 그가 어떤 의도로 그만 하려는 것인지를 알수 없다.

 

차기 연준의장의 역할

 

그러나 이런 분석을 충분히 가능하다. 자의적이라면 버냉키는 스스로 자신이 할 도리를 다 했기 때문에 이제는 다른 의장이 맡아 정책을 펼쳐도 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판단을 했을 경우다. 책임감을 가져야 하는 연준 의장의 성향상 무턱대고 그만둘리는 없으니 이런 계산을 충분히 했을 것이다.

 

또 하나는 연준 의장을 결정하는 측에서 이제 위기 관리 능력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라 성장이나 회복세에 탄력을 붙일 전문가가 필요했을 가능성이다.

 

버냉키는 위기시 대응을 잘 한 사람으로 말 그대로 소방수 이미지의 경제 수장으로 분석이 된다. 그런데 위기를 벗어난 이상 같은 방식의 수장이 길게 자리에 앉는 것은 과대한 유동성에 시장이 오래 노출되는 부작용이 발생할수 있어 교체를 결정했을 수 있다.

 

또 이미 위기를  넘긴 이상 이 회복세를 성장으로 이어 갈 정확한 리더를 정해 새롭게 임무를 맡겨 미국의 본격적인 경기 회복 국면을 주도하겠다는 것이다.

 

 

버냉키의 등장 시점과 연결해 보면 지금 미국은 위기가 남아 있는 지금 위기에 대응 잘하는 의장이 아닌 본격적인 성장 및 회복을 주도할 의장을 택할 것이다.

 

위기에는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지만 회복국면에서는 민간의 역할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적합한 인물이 선정될 것으로 보인다. 전세계 주식 시장에서 사장 큰 영향력을 가진 버냉키 의장의 후임자가 9월에 정해질 가능성이 제기 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일말의 불안함을 갖고 있는 모양인데 이런 뒷 사정을 감안해 보면 오히려 미국의 다음 경제 이슈는 위기 극복이 아닌 성장 회복에 있다고 보여진다.

 

따라서 누가 되든 양적완화 축소에 포커스를 맞쳐 단편적인 현상에만 매달릴 것이 아니라 본격적으로 미국이 성장이 회복되는 과정을 즐길(?)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이전에도 말한 적 있지만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정부 기구가 아니다. 민간 기구로 미국의 금융 명가들이 대주주고 정부의 지분은 3분의 1도 안 된다.

 

 

버냉키 의장이 등장하고 나서 바로 미국발 경제 쇼크가 나왔고 버냉키가 활발한 정책으로 극복한 것은 결코 우연은 아닐 것이다.

 

미국의 경제가 전혀 새로운 양상으로 가려 하는 이상 지금은 과거 경제 위기에 길들여진 방식으로 양적완화 축소 따위에 시달릴 필요는 없다. 


나쁜 녀석들 유럽과 중국

 

속 썩이던 자식이 착해질 때와  원래 착하던 자식이 계속 착한 모습을 보이는 경우 어느 때 더 감동을 받을까?

 

두말 할 필요 없이 망나니  자식이 갑자기 착해지는 경우가 될 것이다. 집안의 모든 기를 다 뽑아 가고 이래저래 사고쳐서 돈 나갈일만 만들던 자식이 착해지면 그 집안은 정말 화목해 진다.

 

최근 2~3년간 미국은 금융 시장에 있어 착한 자식이었다. 경제 지표 좋았고 유동성도 잘 풀어 시장은 미국 덕에 그나마 이 정도는 유지했다고 봐야 한다.

 

 

반면 유럽은 툭하면 국가 부도 우려에 유로존 경기 침체라는 단어가 자주 등장하며 투자자들을 괴롭혔다. 아마 유럽하면 떠 오르는 단어는 그렉시트, 구제금융, 경기침체, 실업률, 유로존 붕괴 등 온갖 험한 말이 많이 나왔을 것이다.

 

그러던 유럽이 달라졌다.독일 등 산업생산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고 일부 국가에서는 2년만에  실업률이 떨어지는 기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물론 유럽 경기가 본격적으로 회복이라고 단언할 정도는 아니다. 그러나 주요 지표들이 일관되게 회복세를 보이는 신호를 주는 것은 사실이다.

 

유럽의 이 같은 경기 회복은 어느 정도 예견된 것이다. 당초 독일의 입김하에 긴축 일변도의 정책을 유지하던 유럽은 긴축으로 인한 부작용에 몸살을 앓았다.

 

 

아껴쓰고 싶어도 쓸 것이 없고 모아가고 싶어도 모을 돈 벌이가 없는 형편탓에 고지식한 독일의 주장에 속앓이 하던 국가들 하나 둘씩 긴축이 아닌 부양을 해야 한다는 주장이 튀어나왔다.

 

여기에 유럽 내 수출이 줄면 같이 경기가 위축되는 독일이 자산들의 지표 부진에 현실화 되자 입장 변화가 나타났고 그리스에 이어 스페인, 이탈리아까지 위기설에 오르내리자 긴축이 아닌 부양책을 써야 한다는 것에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또 슈퍼 마리오 드라기 총재는 자신이 '나를 믿고 따르라'고 공언한 것처럼 지속적인 유동성 공급과 시장이 안심할만한 충분한 메세지를 반복 보내주면서 투자자들을 안심하게 했다.

 

고집을 버린 정책과 시장과 소통을 활발하게 하는 리더가 만들어낸 경기의 반전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우리 입장에서는 참고를 해야할 중요한 내용이다) 

 

어째든 유럽의 경우 경제 지표가 바닥을 탈피 했음에도 불구 이런 경기 부양책이 지속유지되고 오히려 추가로 금리를 내릴수도 있다는 확실한 신호를 시장에 주고 있어 당분간 출구 전략 같은 시장이 싫어할 뉴스도 나오지 않을 것이다.

 

이에 유럽은 지표 바닥이라는 호재와 경기 부양 지속이라는 안도감이 어울어져 이전과 다른 긍정적인 모습을 시장에 나타낼 것이다.


유럽 뿐 아니다. 그간 긴축이라는 단어로 포장되어 온 중국 역시 이전과는 다른 행보를 보이기 시작하고 있다. 산업생산이 전망치를 상회하고 수출입 규모도 예상치를 크게 넘어섰다.

 

 

중국은 글로벌 경기의 바로미터가 될 수 밖에 없다. 중국 제품 하나 없는 집안없고 기업들은 15억 인구를 자랑하는 중국에 물건 팔아 보겠다고 혈안이다.

 

이 때문에 중국의 수출입이 증가하는 것은 중국 내수가 좋아졌거나 글로벌 수요가 살아나는 즉, 경기가 회복되고 있는 중요한 지표 중 하나로 해석한다.

 

물론 중국의 지표를 폄해하는 분석도 없지는 않다. 이번 수입의 증가의 경우 철광석 수입이 늘었는데 그 용도에 대한 논란이 있다.

 

중국의 경우 철, 구리 같은 것을 담보로 대출을 받기 때문에 대출 용도로 철이 많이 수입되었고 이 것이 지표를 왜고시켰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분석은 이번 중국 지표 중 수출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서 오류가 나온다. 수입만 증가한 것이 아니라 수출도 같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단지 대출용 철광석 수입 증가가 지표의 회복에 역할을 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주목해 볼만한 것은 특히 리커창이 7% 이하의 성장은 용납할 수 없다는 발언을 한 후 지표가 좋게 나오기 시작하는 점을 주목해 볼만하다. 정치가들은 본래 생색내는 것을 좋아하는데 마치 그의 발언이 영향을 준 것 같은 타이밍에 지표가 좋아지고 있다.

 

시진핑, 리커창이 정권을 잡은 첫해 아직은 뚜렷한 경기 회복 조짐이 나타나고 있지않고 있다. 그러나 조금씩 정책이 눈에 띄이고 있다. 우선 철도투자, 영세기업 감세, 무역촉진책 정도가 나온 이른바 '3대 경기부양 드라이브'가 그 대표적인 예다.

 

강력한 경기 부양 방식과는 다소 다르긴 하지만 내용을 살펴 보면 의미는 부여할만하다. 철도 사업이라는 것은 철강·시멘트 등 소재 사업의 숨통을 틔여 주고 지역 개발에도 일조를 하기 때문에 정책 수단으로 자주 애용이 된다. 향 후 경전철 사업에만 2020년까지 730조원이 투입된다.

 

 

또 영세기업 감세나 무역 촉진책은 각각 내수와 무역 활성화를 유도하게 되어 중국내 투자를 활발하게 하는 요인이 된다.

 

GDP 3대 구성 항목인 고정투자, 내수, 수출입 등을 고르게 활성화 시켜 경기를 부양하겠다는 것으로 나름은 세련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중국은 작정하면 경제 지표를 대폭 회복시킬수 있는 나라다. 막대한 달러를 바탕으로 대규모 수입을 하거나 고정 투자를 확 늘려버리면 상당한 경제 지표의 회복을 보일수 있다.

 

그러나 이런 인위적인 지표 회복은 결과적으로 핫머니의 타켓이 되고 또 실제 성장과의 괴리감에서 발생되는 불신 등 부작용이 생기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 편이 나은데 리커창은 그런 부분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 합리적인 정책을 제시하는 것으로 보인다.

 

예전에는 4조 위안이 넘는 막대한 규모의 경기 부양을 사용해 즉각적인 회복을 이끌었지만 단기적인 부양책 이상의 효과가 없었기 때문에 다소 느리더라도 안정적인 회복을 이끌어 중국 경기가 연착륙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런 과정에서 중국의 지표 회복이 조금씩 나타나고 있고 중국의 주요 교역 대상국 중 하나인 유럽의 경기 바닥 확인이 나온 이상 중국발 우려감이 확대되는 경우는 나오기 힘들 것이다.

 

이에 시장은 그간 꾸준하게 제기되어 온 중국과 유럽의 악재 퍼레이드에서 벗어나 오히려 두 나라에서 힘을 얻는 양상으로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전망과 전략. SK하이닉스를 어쩔 것인가?

 

오늘은 투자전략 대신 최근 필자의 카페에 올린 SK하이닉스 분석으로 대신해 보겠다.

 

SK하이닉스가 최근 왜 하락하는지 부터 따져 보면 우선 불거지는 것은 실적에 대한 논란이었다. 3분기에는 실적 고점이 나온다. 그럴 수 있다. 그런데 원래 하이닉스의 핸드캡은 좋을 때 나쁠 때 실적의 편차가 큰지라 나빠질 때 왕창 떨어지는 것에 대한 공포감이 문제다.

 

그러나 가격 하락의 기존 이유는 치킨게임 디스카운트가 있었다. 즉, 치킨게임에 따른 경쟁으로 내릴 필요가 없는 자리까지 내려 갔는데 지금은 그 이유가 사라졌다. 이에 하이닉스는 앞으로 적자 전환하기가 어려워진다. 

 

 

 

현재 전세계 반도체 업체는 사실상 3개만 남았다. 모바일 D램 4개 중 하나는 SK하이닉스가 생산하는데 최근 점유율은 더 높아졌다.

 

 

그럼 향 후 실적이 나빠질 요인이 있을까? 모바일 시장이 포화라는 징후는 없다. 미국의 거의 3배에 가까운 중국은 이제 스마트폰 점유가 30%에도 미치지 못한다. 고가폰 논란에도 불구 고가폰의 시장 점유 감소도 아직은 미미하고 고가폰이든 저가폰이든 반도체는 스마트폰만 많이 팔리면 된다.

 

 

그럼 SK하이닉스가 비싼 주식일까? 전세계 IT 기업 중 가장 저평가된 주식이다.

 

 



 

그럼 왜 빠질까? 외국계 증권사의 리포트가 우선 원인이라고 한다. CLSA에 이어 모건스탠리도 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26000원으로 후려쳤다. 그 들의 목표 주가가 기존에는 4만원이었는데 도달도 안 한 상황에서 실적은 더 잘 나왔음에도 후려쳤다.

 

 

 

리포트 한장에 하락했을까? 외국인은 이미 SK하이닉스를 1년간 1.6조원이나 쓸어 담았다. 불록딜 물량을 포함한 것이지만 장내 매수만으로도 아주 강력하게 매집해 놓은 종목이고 최근에도 그 기조에는 변함이 없다.

 

 

그럼 왜? 공매도가 원인이다. 특히 최근 외국인의 공매도 청산 조짐에도 불구 개념없는 증권사의 공매도가 유래없이 나오면서 주가가 하락했니다. 통상 대차는 외국인이 많이 해 가는데 최근 증권사의 비중이 50%가 넘었었다.

 

이례적으로 많은 편이다. 주가 올라가면 큰일 나는 것은 외국인 보다는 증권사가 되는 분위기다. 물론 BW 물량을 미리 공매도 친 것도 없지 않았을 듯하다. 그러나 어째든 공매도에 가세한 물량도 상당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미 대차 잔고 전체 추이는 감소세고 공매도는 곧 청산을 해야 하는 물량이라 이 매도는 역으로 매수 전환에 따른 강한 반전의 에너지가 될 수 있다.

 

그 시점은? 최근 연기금의 매수가 이어지고 있고 외국인 역시 매수 및 공매도 청산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추정된다. 올해 예상되는 하이닉의 EPS는 4000원에 육박한다. 기술주가 가치주가 되어 버린 꼴이다.

 

공매도가 나오건, 외국계 증권사가 악재를 과장해 조장을 하건 지금의 주가는 절대 저평가고 매도 자체도 중장기 투자자들의 매도가 아닌 단기성 공매도 및 일부 기관의 매물이 전부다.

 

단기로는 조금 더 걸리겠지만 지금의 주가 수준과 수급 그리고 시장의 흐름이라면 충분히 기대해 볼만한 위치다, 전세계에서 가장 저평가된 SK하이닉스로 볼수 있다.

 

주식은 아무도 정확하게 예측할수 없다. 또 단기적으로 시장은 위로 갈지 아래로 갈지 여전히 변수가 너무나 많은 편이다. 우리는 당장 2000p 회복을 상상하지만 단기로는 1950p 돌파하는 것에도 부담이 큰 편이다. 이에 단기로는 개인 투자자들의 마음 고생이 남아 있을수 있다.

 

따라서 단기 변화를 중시하는 투자자라면 외국인의 매수가 1.2조원 이상, 순매수 기조 2000억원 이상 한주 내내 매수하는 것을 확인하고 가담하는 것도 대안이다.

 

그렇지 않고 장기 추세를 노린다면 현재의 저평가된 주식의 가치를 보고 단기 변동성을 이용해 차분하게 IT, 조선, 화학, 비철금속 등의 업종을 차분하게 담는 것이 좋겠다.

 

끝으로 작은 캠페인을 하나 하려고 합니다. 간혹 길을 걷다 보면 채소를 조금씩 놓고 파시는 할머니분들이 계십니다. 이 더위에 오이, 고추 등을 놓고 파시는데요.

 

 

재배를 하는 것이든 어디서 사서 다시 파는 것이든 따지지 말고 관심 갖고 저녁 반찬거리로 좋으니 사 보는 것이 어떨까요? 얼마예요? 하지말고 그냥 저거 주세요 하면서 싱싱한 채소 사서 맛잇는 반찬 만들어 드시기 바랍니다.

 

황태자 이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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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hwc|1|http://image.moneta.co.kr/web_file/images4/sign/ld/ldhwc/ldhwc_20120501102312.jpg|14| |주식 시장에 일어나는 현상을 모조리 분석한다. 그리고 그 구조에서 최상의 공략주를 압축한다. 뚝심을 발휘할 때는 뚝심을, 순발력이 필요할 때는 순발력을 활용한다. 그리고 사람다운 투자를 위해 나를 낮추고 또 낮춘다|56970|39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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