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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램 반도체의 상승 출발과 1960 저항돌파를 준비하는 지수

2013.08.13 19:47:59 조회12866

반도체의 상승과 저항돌파를 준비하는 지수

 

그간 하락을 주도했던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등 반도체가 급등하며 종합주가지수는 1900을 넘어 28포인트가 상승한 1913에서 마감하였다. 오늘 하이닉스 4.81%, 삼성전자 4.71%, 대만의 난야 4.21%, 이노테라 4.72% D램 업체들이 급등하며 상승을 이끌었다

 

 

D램 시장의 동향을 보면 2013년 들어 가파르게 치솟던 D램 가격이 7월 이후 조정을 보이면서 외국인은 부정적인 리포트와 함께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매물을 쏟아내 지수의 상승을 저지하는 장세가 이어져 왔다. 이 때문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이익대비 극히 낮은 주가에도 불구하고 조정을 보이면서 종합지수 하락의 주도 역할을 하였다.

 

 

그러나 D램 가격지수가 핵심 주세 구도의 지지권에 접하면서 재차 상승의 시점이 되었고, 이와 함께 외국인이 한국과 대만의 반도체 업체의 주식을 매수하며 반도체의 조정 국면을 벗어나 상승이 시작되고 있다.

 

 

2분기 이익이 1조원 가까이 치솟으며 실적이 호전된 하이닉스, 그간의 주가 조정을 거친 끝에 중요한 기술적 지지권에서 상승으로 전환하고 있다. 월봉을 기준 20월 평균과 60월 평균의 수렴 영역에서 지지가 되어 상승함으로써 상반기 상승 후 눌림목 조정을 거쳐 전고점을 돌파하는 강한 상승 추세를 준비하는 곳이다.

 

 

그간 역배열 모습과 함께 종합주가지수의 역배열 모습을 그려낸 삼성전자, 주봉 120주 평균, 월봉 20월 평균, 연봉 시가 3년 평균에서 이르러 중요한 저점권을 형성한 가운데 상승으로 전환하고 있다.

 

 

 

지난해 연중 강한 상승을 보였던 삼성전자는 올해 이격 조정이 필요하며 이격 조정은 시가 3년 평균선 가격인 129만원 전후이다. 이런 흐름상 조정이 이어져왔고 최근 129만원을 하회하면서 연중 최저가격 바겐세일을 기간을 거쳐 상승으로 전환하고 있다.

 

통상 실적 성장이 계속되는 기업의 주가는 연봉을 기준 시가 3년 평균선을 연중 최저점으로 하여 다시 고점을 넘어서는 양봉을 그려내게 된다.

 

 

그간 삼성전자를 비롯한 IT 업종의 조정으로 인해 역배열 주가를 이루면서 하락에 대한 우려를 키워왔던 종합주가지수도 삼성전자의 상승과 함께 다시 60일 평균을 돌파하며 마감하였다. 삼성전자가 하락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상승 추세 여건을 갖춘 만큼 그간 장기적으로 저항이 되어 왔던 1960을 전후한 매물대 저항을 돌파하여 상승이 전개되기 쉽다.

 

지금까지 30일 평균 ~ 1000일 평균의 이평선들이 1880~1960의 좁은 구간에 수렴하여 있다. 이런 수렴 이후 주가가 움직이는 방향에 따라 이평선이 부채처럼 펼쳐지며 급등이나 급락이 나타나게 된다. 이런 위치이기 때문에 상승에 대한 기대와 마찬가지로 급락에 대한 우려가 팽팽히 맞서면서 관망이 짙은 장세가 되어 왔다.

 

그러나, 주가가 1960넘어 상승 추세로 방향을 얻는 경우 시장의 하락을 우려하던 투자자들이 모두 시장전망을 상승으로 바꾸게 되는데, 이 경우 매도가 사라지고 매수가 강화되어 수급상 급등이 되기 쉽다.

 

이런 국면에서 지수 움직임의 핵심이 되는 삼성전자를 비롯한 반도체가 장기 조정 끝에 지지권에 접해 있고, D램 가격의 상승과 함께 상승할 여건이다. 여기에 가파른 실적개선 추세에도 불구하고 이익대비 주가 수준이 6배 수준에 머무르는 초 저평가라는 점에서 삼성전자의 주가가 상승으로 움직일 수 밖에 없어 종합지수 역시 1960의 저항을 돌파하여 강한 상승으로 움직이게 된다.

 

삼성전자의 실적 분석 차트

 

SK하이닉스의 실적 분석 차트

 

연결선물 지수의 핵심구조에 의한 추세 구도를 보면 채널 하단의 지지권에서 상승이 시작되고 있어 장기적으로 채널 상단을 향한 상승이 시작될 시점이다.

 

 

한편 30년 대세 추세구도상 현재 지수는 채널의 중단의 중요한 지지권이다. 과거 1992, 1996, 20022006, 2009 2010 2012 2013년에 걸쳐 지지와 저항을 이루는 이 중심선은 2011년 이후 조정의 하단을 구성하는 강한 지지권이며 이번 상승에서는 위에 있는 저항을 돌파하여 대단히 탄력적인 추세로 발전하기 쉽다.

 

 

 

세계 시장 산업재와 산업소재 업종 5년 저항 돌파와 장기 추세 시작

 

미국 시장에서는 10년 주기의 경기 부침을 하는 경기민감 업종이 장기 상승 추세로 전환하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건화물 운임 지수가 5년 저항선을 돌파한 뒤, 원유가격이 뒤를 이어 5년 저항을 돌파했고, 지난주에는 철강업종 지수가 5년 저항을 돌파하면서 화학 철강 해운 건설 조선으로 이어지는 산업재 업종이 저항을 돌파하여 새로운 추세를 시작하고 있다.

 

 

더구나 2011 10월 저점으로 337%가 오른 후 올 들어 4개월째 조정을 받은 미국의 주택건설 업종이 20월 평균에 이름으로써 조정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상승을 준비하고 있다.

 

 

엘리어트 파동상 상승1파와 조정 2파를 마친 건설업종 지수는 1파동 상승 폭인 337%보다 훨씬 큰 상승 3파 상승을 준비하고 있다고 볼 수 있으며 1파 상승과는 달리 이번에는 세계의 건설 및 건설 자재의 상승을 견인할 가능성이 크다.

 

지난주 이후 뉴욕시장에서는 귀금속과 산업용 금속을 포함하는 금속과 건설 재료, 석탄, 광업 등 산업재 경기와 관련된 업종의 주가가 가파른 상승이 나타나고 있다. 지난 2년간 미국의 주가지수가 상승을 이어왔음에도 오히려 이 업종들은 오히려 하락하여 이 업종지수를 대형주로 나눈 상대비율을 보면 3년간 대단히 가파른 하락 추세가 이어져 왔다.

 

 

그러나 이 지난주 들어 이들 업종의 종합지수와 비교한 상대지수가 저항선을 돌파하며 가파르게 상승으로 전환하였다. 향후 이들 업종이 종합주가지수보다 더 빠른 상승을 하며 상승의 주도업종으로 부상하게 됨을 의미한다.

 

 

이와 같이 세계 증시에서 산업재와 산업 소재 업종이 5년의 긴 조정을 마감하고 5년의 업황 호전기 도래와 함께 상승 국면이 시작되고, 여기에 D램 가격 상승과 함께 종합주가지수가 상승한다는 점에서 향후 가파른 상승 세라 전개되기 쉽다.

 

 

 

오늘 반도체가 강한 상승을 하면서 일부 종목이 상승을 보였지만, 업종별  ETF의 주간 움직임을 보면 지난주 조정을 거쳐 힘일 비축한 각 업종의 주가가 탄력적인 상승을 준비하고 있다 

 

13년~18년간 확장국면의 겨익가 시작되는 경기민감 업종의 주요 대표 종목군. (주간차트)

 

10년 경기 주기를 따라 움직이며 5년 조정 후 5년 호황과 함께 상승 추세를 이어갈 각 업종의 대표 기업들 역시 견실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경기민감주가 5년 저항 추세를 돌파하여 상승이 시작되고, 경기 초반의 선행지수로 작용하는 D램과 반도체가 상승의 시동을 걸고 있다.

 

적극적으로 주식을 편입하여 갈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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