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12 19:32:55 조회7415
안녕하세요! 페 라 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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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이라 그런지 몰라도 주식시장 거래량이 최악의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거래소는 3억주 이하로 떨어졌고 코스닥도 7월10일 이후 한달동안 거래량이 4억주를 밑돌고 있습니다. 종목들의 거래가 줄면서 탄력도도 크게 감소하고 있는 양상이며 오전장 시세를 지키지 못하고 무너지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사실상 단기매매가 불가능해지는 모습입니다. 급등주가 나와도 대부분 일시적인 시세로 마무리 되는 경우가 대분입니다.
대북관련주도 하루 시세로 마감되었고 금일은 평화공원관련주가 급등했는데 이 또한 오래 지속되기는 힘들 전망입니다.
@공포지수가 다시 움직이는 시점.
미증시가 전고점을 돌파하면서 부터 탄력이 둔화되고 있는 모습이다. 주식시장에서 전고점 돌파를 매수시점으로 잡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로는 전고점을 돌파시키고 하락으로 전환되는 경우가 더 많다.
전고점을 돌파할때 거래량이 수반되었다면 대세상승으로 예측해 볼 수 있으나 거래가 없는 돌파라면 속임수일 가능성이 높다.
*전고점 돌파후 하락한 예

최근 미증시 흐름을 보면 사상최고치를 돌파했지만 오래가지 못하고 탄력이 둔화되고 있는 모습이며 9월이후 출구전략에 대반 부담까지 안고 있는상황이다.
투자심리가 흔들리면 변동성이 확대될 수도 있는 시점으로 판단된다.
*미증시 일봉차트
15300p지지가 나와야 추세가 유지된다. 붕괴될 경우 투심이 흔들릴 수도 있다.

*공포지수
공포지수의 흐름을 보면 최저점을 기록한 이후 부터 급반등이 나온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에 공포지수가 다시 최저를 기록하면서 반등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공포지수가 바닥에서 상승을 시작하면 주식시장은 변동성이 커지게 된다.
과거 공포지수의 흐름과 지수의 흐름 비교
(다행인것은 공포지수 반등이 나와도 미증시 조정폭은 크지 않았다는점.)
위 다우지수 일봉차트와 비교

@국내증시는 방향성이 없다.
국내증시는 엘리어트파동상 하락의 0.618을 되돌린 이후 정확히 저항을 받고 하락한 상황이다. 상승추세가 유지되기 위해서는 1870이 붕괴되어서는 않된다.
지금까지는 코스피 시장이 지지력을 보여주고 있어 무조건 매도해야할 구간은 아니라 판단된다.
거래소시장이 삼성전자의 반등으로 1900을 탈환하는 움직임이 발생한다면 다시 한번 2000돌파도 기대해 볼 수 있는 상황이다.
삼성전자 주가는 전저점에서 지지력을 보여주고 있지만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120만원이 붕괴되면 오히려 110만원까지 후퇴할 가능성도 있다.
삼성전자 120만원 지지력은 반드시 체크해야만 한다.
코스닥은 5거래일 연속 음봉이 출현하고 있는데 금일은 개인의 매수가 500억을 넘어섰다. 그전까지는 음봉이 출현해도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가 유입되어 큰 부담이 없었지만 금일은 소폭 부담되는 모습으로 마감되었다.
아직까지는 외국인의 완전 이탈징후는 없으나 20일선을 일시적으로 붕괴하는 흐름이 나타날 가능성은 높아진 상태다.
코스닥은 얼마전에도 연속적인 음봉장세가 있었지만 그때는 외국인의 매수가 지속되었다. 개인의 매수가 있었던 날도 있었지만 3일연속 이어지지는 않았다.
금일 개인의 500억 순매수가 있었지만 이 매수가 3일이상 이어지지 않는다면 코스닥의 상승추세는 여전히 유효하다 판단된다. 신규매수만 자제해야할 뿐 보유종목을 대량 매도할 시기는 아니라 판단된다..
코스닥은 545p까지 조정을 받을 가능성은 있지만 이후에는 다시 상승시도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코스닥 저점매수는 545 전후로 가능하다 판단된다.
*코스닥 일봉차트

@어떤 종목을 매수해야 하나?
지금은 사실 매수세가 없어 단기매매로는 수익내기가 어려운 시점이다.
거래량이 극도로 침체되어 이슈가 없는한 상승세가 지속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대형주, 중소형주 ,테마주 모두 쉽지 않은 모습이라 많은 투자자 분들이 지쳐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그래도 갈종목은 간다.! 이슈가 있고 재료가 있으면 상승하는 곳이 주식시장이다. 물론 과거처럼 큰 시세는 나오지 않지만 수익내는것은 가능한 시점이다. 지금도 수익낼 수 있지만 앞으로는 더 큰 장세가 온다.
주식시장은 때를 사는 곳이다. 지금은 어려운 시장이니 조금씩 매매하시고 때를 기다려 큰 수익을 내시기 바란다.
낚시도 고기가 많을때 낚시대를 던져야하고 , 도박도 이길 수 있을때 베팅을 하는 것이다.
전쟁도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이 있을때 하는 것이며 내기도 이길 수 있다는 자신이 있을때 하는 것이다.
지금은 큰 수익을 노리는 시점이 아니다. 그렇다면 언제 큰 시장이 올까?
아래 시황을 참고 하시기 바란다.
주식시장이 한번 어려우면 끝이 없을거 같지만 지금까지 그렇게 끝난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어짜피 자본시장은 주식시장이 있어야 굴러간다. 힘들어도 버티고 조금만 견디고 인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5년에 한번씩 초대형 장세가 온다. 5년이 다가오고 있다.
2012년말까지 대선정책 기대감으로 수많은 종목들이 급등세를 보였지만 결국 모두 급락으로 돌변하고 말았는데 이런 현상은 대선전후로 항상있는 현상이다.
대선이 끝나면 급등했던 종목들은 끝없는 하락세로 접어들게 되고 새로운 정책을 기다리게 된다.
정권이 바뀐 후 1년전후는 새로운 정책이 나타나지 않고 정책가뭄기에 들어간다.
새로운 정권이 안정권에 들어가면 그때 본격적인 신 정책이 발표되는 경우가 많고이때 중소형주에서 큰 폭의 상승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올해도 이런현상은 똑같이 반복되고 있는 모습이다.
올초 중소형주 강세는 나타났지만 정책주가 아닌 삼성과 관련된 스마트폰 관련주들의 상승이 대부분이였다.
*과거 정권교체 이후 코스닥지수가 급등했던 시점을 비교한 차트.
꼭.. 정책이 아니더라도 한번의 급등파동은 발생했다.
*과거 대통령 취임시기와 코스닥 급등시기
시기의 차이는 조금씩 있지만 대부분 1년전후로 급등!

1)김대중대통령 취임
1999년 2월
취임후 2개월만에 급등시작..
이때는 정책이라기 보다는 IMF 극복과 밀레니엄에 대한 기대감이 컸기 때문임.
2)노무현대통령 취임
2003년 2월
이때 1년 이상 정책공백기. 시장 완벽한 침체구간.
2004년말 부터 로봇,바이오 육성으로 급등.
3)이명박대통령 취임
2008년 2월
금융위기로 시장 대폭락. 1년간 정책공백기
2008년 말부터 녹색정책발표
신재생에너지,,녹색정책으로 시장 급등.
그리고 지금까지 정책으로 큰 시세를 기록하지는 못하고 있다.
이제 새로운 정부가 들어선지 6개월이 되어 가는데 최근들어 미래과학부의 신 정책들이 조금씩 소개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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