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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개그우먼 박나래 등 연예인들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한 혐의를 받는 일명 ‘주사이모’ A씨가 뷰티 컨설팅 사업을 예고하며 활동 재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도 SNS를 통해 사업 계획을 공개하면서 온라인에서 다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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