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투자일기

10.05..

첫주 소폭의 손실였지만 큰 손실을 피하였다는 안도감이 더 크게 느껴진다.

나의 재능이 크게 느껴진다.

5개월동안 이어지는 매매가 이상적인 모습이기도 해 보인다.  분산과 균형과 방향의 시스템이 방어진지를 구축하면서 매매의 안정감이 더욱 커진다.

분산이 손실을 제한함을 본다.

실제 반도체소부장주들의 매도포지션이 큰 손실을 가져다줄수도 있었지만 2023년 이차전지주 매도때와는 다르게 최소한의 대응으로 일관한다.

1계약씩만 매도를 하였던 모습이다.

은행 이자를 생각해보면 나의 수익률은 매우 높다. 

그리고 방어적인 시스템이니 손실의 가능성이 매우 낮다.

지금 규모의 100배 까지도 수익률은 크게 낮아지지는 않을듯 하다. 하이닉스 1계약도 매매를 못하는 규모이니..

강태공의 마음을 갖는다.

빠르게 부자가 될수도 있어 보이는데..

주식시장에서 인간의 마음이 가장 어렵고 위험함을 안다.

생각을 닫고 주식시장에 마음을 올인하여야 하는데..

60대이후가 오히려 기대가 되는 삶이다.

영어까지 자연스레 원어민 수준으로 나아간다.

매일 블룸브그 cnbc 미국증권방송을 듣고 있으니..

마음의 조급함을 다스려내는게 첫째이다.

허풍선은 이미 미래로 날아간 모습이니..

나의 재능은 크게 쓰여질수도 있다.

마음의 종지를 본다.

인간의 마음의 크기가 결정할듯 하다.

마음을 크게 가져야 함을 이해한다.


인공지능이 막강하지만 넘볼수 없는 분야가 주식시장이기도 해 보인다.  군중의 마음이 투영되는 공간..

군중의 마음이 불규칙적으로 쏠린다.

실상 인공지능은 인간의 두뇌가 갖는 무의식과 꿈의 공간도 표현하기 어렵다.

인공지능이 갖는 능력은 연산과 암기..

유한한 공간을 측량한다.

하지만 주식시장은 인간의 무의식과 꿈의 세계처럼 무한한 공간이 된다.

인공지능이 정량화하기엔 반도체가 무한대로 필요할듯 하다. 명상속에서 두뇌의 최적화상태를 만든다.

명상속의 두뇌를 인공지능이 만들수는 없을듯 하다.


5월초이후로 매매가 흔들리지 않는다.

실상 계좌가 쪼그라들어 현금서비스를 만땅으로 받아 매매를 하였던 모습인데 여러모로 마음이 어려운 가운데 매매가 무척 안정적이였던 모습이다.

나의 두뇌를 실험하듯이 매매가 무척 어려운 환경에서도 매매가 흔들리지 않는다. 시스템적으로 고착된듯 하다.

대학시절 나의 두뇌를 관찰하면서 실험을 하였던 마음이 있었다. 극한상황에서도 두뇌가 흔들림이 없어야 하는게 주식시장이기도 하다.

허풍을 떨고 자만심에서도 매매가 흔들리지 않는다.

28년 백만번이 넘는 매매경험이 이제서야 힘을 얻는듯 하기도 하다. 매매가 흔들리지 않는다.

방어만 하였던 초6때의 게임에의 재능이 나이가들어 선물거래로 부활하였음이 놀랍다.

노후가 기다려지는 삶이라는게 좋다.


인간의 두뇌가 갖는 재능인 모습이다.

운빨이 아닌 모습이다.

버핏이 80년동안 쌓아 올린 수익률은 운빨이 아닌 모습이다. 인간의 두뇌가 주식시장에 적응을 한다.

초6 때의 방어진지가 가져다주는 안정적인 수익률을 본다. 나의 두뇌가 주식시장에서 자유롭다.

방어를 바탕으로 하는 매매이니 마음이 평화롭다.


0/1000 byte

등록

목록 글쓰기

무료 전문가 방송

1/3

최근 방문 게시판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