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투자일기

2026년 07월 26일 일코멘트3

16980e76-4612-4e19-9a91-e7ba6c53a659.jpg다음주에는 원하는 가격이 와서 매매를 할 수 있을까?


당분간 비가 더 온다하지만 비가 그치면 무더운 여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오늘은 뉴스 기사중 60대 아버지가 살던 집을 줄여서 이사가면 30대 중후반의 두 딸이 독립하겠거니 생각을 했는데 예상과 다르게 독립안하고 두 딸이 한 방을 쓰겠다고 한다.


생활비 50만원씩 내라고 해도 저축이 안된다면서 안내고 이성친구도 있는데 결혼 안하면서 부모님 등꼴 빼는 캥거루족 이야기이다. 


50만원 생활비까지는 아니더라도 10~20만원정도는 낼 수 있을건데 저 두 자녀 사례보면 한심스럽다. 여자들이 그래서 남자들에 비해서 이기적이라는 소리를 듣는거다.


나는 여자의 몸으로 19세부터 독립해서 편의점 아르바이트 시작으로 성적장학금 받으면서 월세부터 시작했던 것 같다. 지금도 특별한 사유 아니면 부모님에게 21살이후로 지금까지 돈을 달라는 소리를 해본적이 없는 것 같다. 덕분에 부모님도 노후준비가 어느정도 되신것 같은데 말이다. 나는 그래서 잦은 이직(원인 찾는 중)과 월세 감당 등으로 여윳돈을 많이 모으지는 못했지만 지금은 악착같이 모으려고 하는 중이다.


그런데 월세가 요새 50만원짜리도 잘 안보이고 60~100만원을 하니 최저임금 200~250만원을 받아서 1/3~1/2을 월세로 낸다고 할때 돈을 저축할 수 있는 시대가 저물어 가는 것 같다. 그러니 최저임금인상을 주장하는 이들도 있는 거고 인건비가 높아지니 로봇대체 기업들이 나오게 된다.


월세 세액공제를 늘리겠다는 정책은 답이 될 수 없다. 집주인이 귀신같이 알아보고 세액공제분 만큼 집값을 올릴거기 때문에 진짜 생각있다면 월세 상한선 등을 고민해봐야하지 않을까?


그래서 위 사례를 보면서 느낀점은 취업이 되는 순간 독립을 시키거나 아니면 얹쳐서 살거면 생활비를 일정이상 내거나 아니면 이성친구와 결혼을 빨리 시켜서 독립 시켜야 된다고 생각한다. 자식을 버리고 야반도주한 일본 사례로 있던데 말이다. "이 집은 이번달까지 계약이니 이후로는 너의 힘으로 살아가거라"하면서 말이다.


그래서 젊을때 2030대 놀지말고 열심히 일해서 모을 수 있을때 잘모야한다. 4050이 되면 몸이 노화가 되면서 아프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여자들 중에 술,담배 좋아하는 친구들 많던데 술값만해도 요새 3~4명 1차하면 2~3만원은 기본이니 나는 오랜만에 모임 나갔다가 깜짝 놀램. 문제는 여자들끼리 소주를 6~10병씩 마시는데 다음부터는 그 모임에 안 나가고 싶더라. 참고로 나는 술,담배 안한다는 것이다.


미래 세대에게 빚을 안겨주는 방법..월세가 상승할 수 밖에 없는 구조를 보면. 안타깝지만 


초,중,고를 무료급식을 먹었으니 발육상태는 좋을 것이고 청년이라서 몸은 건강할텐데 정신의학과에 청년고객이 많다는 것이 아이러니하다.


진짜 나약한 세대인가?


0/1000 byte

등록

목록 글쓰기

무료 전문가 방송

1/3

최근 방문 게시판

    베스트 댓글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