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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일기

2026년 07월 20일 월코멘트5

2c1a8aa8-5800-4bfd-8935-22019eada785.jpgb7fdcb1f-a92a-4550-aac7-fe7b952c165b.jpg대졸이상 실업자 5년만에 최다, 64%가 2030대층이라는 뉴스 기사를 접한다.


보통 초,중,고등학교때까지 실업고가 아닌이상 국영수사과 가르치면서 좋은 대학교가는 것을 목표로 삼았을 것이다. 전문직,  공무원, 대기업이 대부분이 목표였을것이다. 


어릴때 대기업, 전문직이 아닌이상 다른 직업을 비하하는 문화가 있었던것 같다. 그 말을 듣고 자란 세대가 3040대 학부모층이 되었고 본인이 살아온 삶을 비춰보면서 사교육까지 엄청 시키는 것이다. 솔직히 상위 10%가 될거 아니면 그런 교육들이 다 무슨 소용일까? 


중소기업 지원하면 "사람 채용하면 2~3년 키워놨더니 이직을 한다.", "당장 일손이 딸리는데 쓸만한 인재("공부"만한 인재는 필요 없다는 뜻)가 없다고 면접때 온갖 모욕을 주고 탈락시킨다.


중소기업도 신입에게 기대감이 없을뿐더러 불신이 강해서 채용공고만 띄우고 뽑지를 않는다.


그러면서 청년 탓하는 중소기업 채용에 문제는 없는가? 그러니 차라리 1~2년 더 준비해서 대기업을 노리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대기업 연봉과 중소기업의 임금격차도 무시 못한다. 성과급 문제만봐도 위화감 준다고 하던데.


중소기업에서 2~3년일하면서 저축하면 국가에서 주는 비용도 있는데 그것이 해결책이 되어주진 못한다. 3년만 일하고 이직을 할 것 같은데 말이다.


과거하고는 다르게 이미 사무직은 AI까지 도입되면서 사무자동화가 된 곳이 많아서 일손이 많이 필요치 않는다. 화이트칼라는 이제 저무는 시대일까? 블루칼라(기술직)을 해보고 싶어도 2030대가 어디가서 기술을 배울지 막막한 것도 있을것이다. 국비지원학원 정책이 해결책이 되는가?


그리고 유튜브에서 취업이 안된대서 인터뷰한 기사보면 살이 쪄서 자기관리 안된 친구를 인터뷰를 했더라. 예로부터 살이 찌면 둔해보이고 일처리도 느리고 게으르다는 평이 있었을 것이다. 양심적으로 다이어트 좀 하자?


그리고 부모가 자가집도 있고, 부모가 일도 하고 아침, 저녁 따박따박 차려주니까 일 안해도 빈둥빈둥 유튜브 넷플릭스 보면서 시간보내는 것도 클듯. 즉, 부모세대가 어느정도 사니까 취업에 절실함이 없다는 것이지.


나는 친구에게 용접공 해보고 싶다고 했더니 친구가 박장대소함..여자가 어떻게 용접공 하냐면서. 문제는 용접을 가르치는 학원이 몇 없는것 같고, 용접공에 지원하면 여자라서 안된다고 떨구는 곳도 있을듯.


그리고 일을 하고 저축하면 집도 살 수 있는 희망을 줘야하는데 예금이자 2~3%에 집값은 5~10억이상하니 답이 없음. 그러니 매년 최저임금 인상하게되고 사람 채용을 줄이고 키오스크, 로봇으로 대체됨. 노는 인구 많아짐. 빈둥빈둥. 국가에서 기본소득 주장함. 뭐가 맞는거니?


이제 주식으로 돈을 벌수있다고 현혹하다가 단일종목레버리지 상장 사건으로 전국민에게 욕만 먹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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