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투자일기

06.03..

인공지능시대의 거품이 쌓여진다.

시장의 기복이 매우 크다.

어제는 크게 손실을 볼수 있는 장세였는데 크게 수익을 낸다.

작은 마음의 차이가 큰 수익과 손실의 차이를 만들어낸다.

운이 따랐던듯 하다.

6월 첫날과 둘째날 모두 그러하다.

시장을 대하는 마음이 무척 중요함을 본다.

인간의 마음이 가변적이니 항상 조심스럽다.

한달동안 30%가 넘는 수익률이 쌓여진다.

승률도 85%가 넘는 모습이니 무척 놀랍다.

장초반 명상의 두뇌가 강력한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9시30분부터 마음이 강력한 방어막을 가지면서 초6때의 재능인 방어진지를 구축하면서 방어만 한다.

그 패턴이 지난 한달동안 가장 이상적인 모습이 된다.

매수와 매도 포지션이 균형을 이루니 폭등에도 폭락에도 좋은 수익을 얻는다.

오랫동안 쌓여진 경험이 묻어난 매매가 된다.

하루에 20개 이상의 종목들로 분산을 하여 매매를 하니..

최소한의 대응이 되면서 살아남는다.

최소한의 대응..

주식선물에서 살아남는 나의 안전한 재능이 된다.

영원히 이어지는 재능일듯 하다.

오뚜기처럼 살아나는 모습이 명상의 두뇌였음을 이해한다.

오랫동안 깡통으로 수렴되던 주식선물의 늪에서 빠져나온다.

14년의 시행착오가 이젠 경험으로 두뇌를 하나의 발명품으로 만든다. 연이틀 큰 손실일수도 있었는데 무척 좋은 수익이 쌓여짐에서 마음의 미세한 차이를 발견한다.

명상의 두뇌가 좋은 길을 제시한듯 하다.

지지않는 게임의 완성도가 매우 높아졌음을 본다.

매일 20개이상의 오래도록 보아온 종목들을 매매하니 손실의 가능성이 사라진다.

1월의 들뜬 마음을 뒤로하고 다시 작년의 손실이 없는 모습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다.

100세까지 이어지는 재능임이 느껴진다.

건강이 첫째인 모습이기도 해 보인다.

은행돈을 굴려 무한정 쌓아갈수 있는 재능임이 느껴진다.

젊은날의 실패는 부자가 되려는 마음을 갖지 않았기 때문이다.

60대를 기다리는 강태공의 마음이 참 좋다.

나의 재능은 영원히 빛날듯 하다.

아직도 출발선에 서 있는 모습이지만 자신감으로 충만해진다.

강력한 엔진을 달고 출발선에 서 있는듯 하다.


시장의 기복이 매우 크다.

군중이 두려움을 안고서 덤벼드는 시장인 셈이다.

인공지능시대의 거품이 거대하게 쌓여진다.

개인들에겐 매우 위험한 장세이기도 하다.

가치가 왜곡되는 시장이니..

가치를 매긴다.

가치를 판단한다.

하지만 시장에서 가치는 항상 왜곡된다.

논리적이지 않은 시장이 큰 기복을 보인다는 사실은 군중이 환호하면서도 폭락의 두려움도 같이 갖고 있기에 크게 출렁인다.

폭등이 시장의 가장 큰 위험요소가 되니 군중의 마음이 두려움을 안고서 폭등을 한다.

크게 기복을 안고서 올라가는 장세인 모습이다.

21세기 인공지능시대는 진행형이다.

거품의 끝은 아무도 모른다.

시장은 언제나처럼 10년을 앞서 내달릴 기세이니..

하지만 끝없이 올라갈수록 파도의 크기가 크게 밀려오니 그 위험이 또한 거대해진다.


인생에서 가장 열심히 일한날이 가장 큰 손실을 본 날이다.

주식시장의 답은 마음에 있는 모습이다.


0/1000 byte

등록

목록 글쓰기

무료 전문가 방송

1/3

최근 방문 게시판

    베스트 댓글

    글쓰기